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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
실용오디오 광고 관련하여 몇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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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맨천사(南岡) | 2025.07.22 | 160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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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
사이트 운영경비 마련을 위한 회원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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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맨천사(南岡) | 2025.06.23 | 15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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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
실용 사랑방 & 자유 게시판 관리자 지정 운영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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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맨천사(南岡) | 2022.07.06 | 206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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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36 | 일반 |
죽은 친구의 술잔에
아래 곡들은 흙속의 숨은 보석같은 노래로 우리의 정서와 잘 맞는 노래지만 유툽에 원문 한글 자막 있는 영상은 이것이 유일함. 슈만 죽은 친구의 술잔에 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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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i | 2025.12.13 | 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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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35 | 일반 |
Mozart: Symphony No. 25 - Walter & Columbia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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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원 | 2025.12.10 | 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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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34 | 일반 |
배여사의 만두
배여사의 항암 치료가 조금씩 효과가 있다. 예전보다 힘이 나는 것 같다 하고, 얼굴과 손이 시커멓게 변한것 빼고는 정상이다. 지난해에 이어 김장도 했다. 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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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촌아짐 | 2025.12.07 | 6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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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33 | 일반 |
정조 이산과 의빈성씨 덕임의 정, 판소리로 빛나다
정통 소리꾼이 판소리로 풀어내는 정조의 사랑이야기 <p>들을 만 하네요.</p> <p>정조는 사도세자가 죽고 폐세자의 아들이라고 어머니와 궁에서 쫒겨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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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체 | 2025.12.06 | 4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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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32 | 일반 |
First Time Ever I Saw Your Face (1972) - Roberta F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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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원 | 2025.12.03 | 20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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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31 | 일반 |
지하철 계단
신은 죽었다고 외치던 니체가 왜 이토록 처연하고 아름다운 음악을 남겼을까? 니체는 젊은 시절 바그너와 가까이 지내며 작곡 공부를 했다. 그러나 바그너와 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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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i | 2025.12.03 | 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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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30 | 일반 |
물레
흘러 내리는 물을 받아 물레를 돌린다 물레에 방아를 달아, 방아 깨비를 한다 쿵덕 쿵덕! 방아를 찧어라! 떡도 만들어라 만들 떡이 없어도, 물 만 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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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한 | 2025.12.02 | 4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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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29 | 일반 |
바보와 멍청이
오늘 아내가 쿠팡에서 주문한 물건이 왔는데 조립하느라 혼자 낑낑대더니 결국 나를 불렀다. 아내는 늘 그렇다. 결정적인 순간에 나를 부르곤 한다. 조립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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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i | 2025.11.26 | 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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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28 | 일반 |
팬이 많은 동네 스타, 창순이
옷 잘 차려 입은 땟깔나는 창순이,,, 매일 놀러 오는 나비, 나비는 창순이 집을 제 집 마냥 들어가 듸 비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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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한 | 2025.11.24 | 18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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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27 | 일반 |
선운사 땡감나무
사진 - 배홍배 선운사 소니 nex7 어머니 7남매 중 6분이 가시고 막내 이모만 남았다. 산골 고장으로 시집간 예쁜 이모는 늘 눈이 부어있었다. 친정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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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i | 2025.11.23 | 5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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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26 | 19금 |
Mozart - Symphony n°28 K.200 - Walter & Columbia Symphony Orches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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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원 | 2025.11.23 | 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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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25 | 일반 |
슈만- 꿈 (R.Schumann, Träumerei) - 정명훈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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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원 | 2025.11.22 | 3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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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24 | 일반 |
심장을 도려내는 울부짖음 속으로
심장을 도려내는 클라리넷의 울부짖음 속으로 세상의 모든 아름다운 것들은 투신한다. -배홍배 음악 해설집 『Classic명곡 205』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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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i | 2025.11.21 | 4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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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23 | 일반 |
아내가 보낸 사진 한 장
** 부안 책석강의 일몰 서해는 오후의 세계다. 단순히 태양이 동에서 서로 이동하는 자연 현상에 대하여 갖는 인식의 폭에 우리 인간 정신의 운동의 폭이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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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i | 2025.11.17 | 6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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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22 | 일반 |
Black is the color of my true love's hair
Nina Simone - Black Is The Color Of My True Love's Hair. 19세기 스코틀랜드 에서 유래된 민요다. 수많은 버전이 있지만 우리에겐 Joan Baez의 목소리로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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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록 | 2025.11.14 | 2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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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21 | 일반 |
느린 여행
가족들이 가을 여행을 떠나고 썰렁해진 방 진공관에 뜨뜻한 불을 넣고 브람스를 듣는다. 내 마음의 진한 늦가을 풍경 속으로 한 걸음 떨어져 나만의 느린 여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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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i | 2025.11.14 | 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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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20 | 일반 |
서리 병아리
지난 5월에 사왔던 병아리가 커서 어미가 되었다. 어쩌자고 추위가 시작되는 10월에 알을 품기 시작하는 것인지. 메추리 알 만한 초란을 낳은지 얼마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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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촌아짐 | 2025.11.13 | 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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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19 | 일반 |
Mozart : Symphony No. 29 A Major K. 201 - Concertgebouw Chamber Orches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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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원 | 2025.11.13 | 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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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18 | 일반 |
적응
슬쓸 추워집니다. 이제껏 싫어하던 열,불이 좋아지고 있네요. 변덕이, 이, 내 변덕을 이해하기 쉽지 않네요. 콜록 콜록, 이제 독감 예방 주사를 맞아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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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한 | 2025.11.06 | 4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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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17 | 일반 |
고개가 눈앞에 보이는데
고개가 눈앞에 보이는데 자꾸 산 아래를 돌아본다. 돌아서 걸어온 길을 바라본다. 여기까지 왔다고 내 가냘픈 몸을 다독인다. 살아갈 길보다 살아온 길이 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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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i | 2025.10.30 | 4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