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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실용오디오 광고 관련하여 몇자 올립니다. 1 목맨천사(南岡) 2025.07.22 16266
공지 사이트 운영경비 마련을 위한 회원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4 목맨천사(南岡) 2025.06.23 15896
공지 실용 사랑방 & 자유 게시판 관리자 지정 운영 안내 5 목맨천사(南岡) 2022.07.06 20812
22235 폭싹 속았수다! / Proud Mary   옆지기가  6월 말로  퇴직을 했습니다. 내심 내년까지는 다니실줄 알았는데....   하지만 그의 결정을 존중합니다.   폭싹 속았수다! (그동안 수고많으셨습니... 12 file 로체 2025.07.07 758
22234 즐겨듣는 노래   Regresso.  (Cesaria Evora & Caetano Veloso) 내리는 비 를 통해 인간의 삶과 희망을 노래한 곡,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Antonio "Totinho" Gomes 의 색... 5 아날록 2025.07.05 717
22233 촌놈 며칠 전 올린 행크 윌리암스 주니어의  America Dream 이 들어있는 음반에 귀에 들어오는 노래가 하나 더 있다. 리듬과 가락이 익살스럽고 재미있는데 어디선가 ... 4 nami 2025.07.04 588
22232 첫사랑                           첫사랑                                         배홍배   그날 이후 한 됫박도 못되는 내 마음속엔 우리 집 남은 논 닷 마지기보다 ... 4 file nami 2025.07.03 586
22231 아메리칸 드림     아메리칸 드림 이란 말을 많이 들은 때가 있었다. 지금도 그 말은 유효한가? 노랫말이 참 재미 있어 번역해 올린다. 어려운 문장은 아니지만 메타포 문장들이... 2 file nami 2025.06.30 671
22230 노악사와 어머니                  기다림                                   배홍배   장에 간 어머니는 좀처럼 오지 않았다   장으로 난 길은 가도와도 끝없는 기다림의 길 허... 4 nami 2025.06.29 765
22229 세운상가 진테크 황기사님 부고 세운상가 진테크 황기사님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저도 이틀전 수리 맡긴 카세트 데크 때문에 연락드렸는데, 전화 연결이 안되다가 돌아가셨다는 문자를 받았습니... 4 mellek 2025.06.28 831
22228 비가 elegy 2 nami 2025.06.26 605
22227 Uriah Heep-Rain. 비가 많이 내립니다.  다들 피해 없길 바랍니다. 오늘은 데이빗 바이런 의 목소리로 Rain을 감상해보세요.   3 file 판돌이 2025.06.24 613
22226 안산갈대습지공원! 최고의 힐링장소 캐논 DSLR로 찍다     <p>https://news.suwon.go.kr/?p=40&viewMode=view&reqIdx=202506192150435740</p> (클릭하면 기사가 보입니다.)   십여년만에 다... 3 file 로체 2025.06.23 760
22225 내려놓고 산다는 것 고등학교 친구 녀석이 내게 전화를 해서 모든 걸 내려 놓고 살아라 성화다. 퇴직 후 강 가에 토굴을 파고 사는 친구다. 그러나 그게 맘 같이 쉽지 않다, 아무 것... 6 file nami 2025.06.22 711
22224 추억의 팝송 요 몇일 나나 무스꾸리의 노래를 듣다 오리지널 곡 이 생각나 올려 봅니다. Melanie 의 노래 가운데 The Sadest Thing  이란 애절한 곡이 친숙하지만 개인적으론 ... 2 아날록 2025.06.20 508
22223 우리집 애완닭   올 봄 병아리 몇마리 들여온후 강아지 복실이 보다 더 관심받고 사랑받는 것으로 단번에 애완닭이 되어 버렸다.     대체로 닭이 머리 가 나쁘다거나 애완용 ... 15 file 산촌아짐 2025.06.20 772
22222 모바일 데이터 10초 썼다가 생긴 일 그노무 새마을금고에서 계좌 만들려면 인증해야 하는데 그냥 문자로 해도 되는데 굳이 인터넷 인증하라고 해서 거기에는 와이파이가 없어서 모바일 데이터를 한 1... file movin'out 2025.06.19 566
22221 섬 아이의 아침 산책 수십 년 아껴 보관했던 물건들이 떠나갔다. 맥박 하나가 함께 따라갔는지 심장이 몸 밖 멀리서 한 번씩 빼먹고 뛴다. 그 때마다 방안의 어둡고 우울한 공기와 몸... 20 nami 2025.06.18 653
22220 어렵사리 얻어낸 제 방 입니다 어렵사리 얻어낸 제방 입니다 음악 감상도 하고 유튜브 편집도 하고 허리아픈 마눌님이랑 저랑 두타매트로 안마도 하는 방 입니다 얻그제 오랬만에 재즈를 듣자... 6 file 申帥宗 2025.06.17 830
22219 음감용 맥미니. 이놈의 공식명칭은 맥미니2011mid이다.   이미 운영체제 지원은 끊긴지 오래다.   음감용으로 사용하던 거라서, 운영체제는 신경쓰지 않고 살았었다.   갑자기 하... 5 file 판돌이 2025.06.16 561
22218 잔소리 외국에 살고 있는 아들이 휴가차 집에 온다며 아내는 나의 의지완 상관 없이 서재를 정리하고 새로 침대를 들였다. 퇴직후 내려와 사는 아파트의 3 방 중 가장 큰... 10 nami 2025.06.16 498
22217 태사자 - Time (슈가맨3에서) 려원 2025.06.07 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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