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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실용오디오 광고 관련하여 몇자 올립니다. 1 목맨천사(南岡) 2025.07.22 16260
공지 사이트 운영경비 마련을 위한 회원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4 목맨천사(南岡) 2025.06.23 15884
공지 실용 사랑방 & 자유 게시판 관리자 지정 운영 안내 5 목맨천사(南岡) 2022.07.06 20797
22256 일반 연 회비제 영월 서강             사이트 운영 연회비제 찬성합니다.                서강                      배홍배   하루를 걷다가 주저앉으면 잃은 길도 몸 안으로 흘러 들어와... 2 nami 2025.07.22 919
22255 일반 다들 궁금해 하셔서....           저번에 보셨다시피 CD 모아놓은 공간 입니다   . . .                                                                                            ... 1 file 申帥宗 2025.07.21 935
22254 일반 유료 회원제로 전환하시는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사이트 관리자도 해보고 기업 서버 관리도 했었습니다만, 애드센스 광고로는 서버비 충당은 하지 못합니다. 애드센스 광고비는 100달러가 되어야 지급이 되... 2 판돌이 2025.07.21 887
22253 일반 목맨천사님 실용 오디오에 난데 없는 광고들이 난립하고 있다.   (볼상 사납다)   공지 사항에 운영 경비를 위해 광고를 하도록 했다는 운영자님의 말씀.   ㅎ...   나름대로... 3 새벽별 2025.07.19 858
22252 일반 추월루 유감       동정호   오래전 시작한 악양루 가까이에 서있는   추월루에 올라   가을 동정호를 바라본다   악양 백주를 한모금 머금는다   하늘엔 만월이 떴고 호수 물... 1 이진한 2025.07.18 917
22251 일반 요즘 실용에 잠솸형님이 안보이셔서 소식을 전차하러 왔어요     https://www.youtube.com/@nautilus63   무정블루스       잠솸형님의 최근소식이네요 저도 얼굴빼꼼 비추고 갑니다       2 申帥宗 2025.07.17 791
22250 일반 무슨 소리가 들리능교 어제부터 종일 비가 내린다. 빗소리를 듣고 싶어 밖에 나갔다. 나무들에게 내리는 빗소리와 사람들을 때리는 빗소리가 다르다. 오래된 감나무, 느티나무, 벗나무,... 2 nami 2025.07.16 766
22249 일반 해운대연가 - 유상록 1 려원 2025.07.16 735
22248 일반   비가 내리고는 시원해졌습니다   칠월이니, 다시 더워지는 건, 다음 그때가 되면, 나를 맞추면 되고, 지금은 시원해서 좋습니다   집 건너편, 마트 마당, 귀퉁... 1 file 이진한 2025.07.15 672
22247 오누이-님의 기도. 이 노래는 1981년 대학 가요제 은상 수상곡 입니다. 사촌남매 사이인 최 병주(서울예전),최 성우(상지대) 듀엣으로 참가 했었죠. 최 성우 가 메인보컬, 최 병주 ... 1 판돌이 2025.07.15 592
22246 Handel : Suite No.2 in F major, HWV 427 - Glenn Gould 1 려원 2025.07.15 635
22245 직계 가족 상 당하신 분들에게 묻습니다. 슬픔이 언제 즈음 되어야 사라질까요? 어제 아부지 장례 마쳤는데 화장터 들어가며 커튼 같은 게 내려오는 순간부터 지금까지 아주 미치겠습니다. 아부지가 원해... 8 movin'out 2025.07.13 809
22244 신기루님의 부활 돌아가신 분의 전화가 수신되어 깜짝 놀란 사람의 얘기가 있다.   (돌아가신 분이 떠나기 전에 전화 예약을 해 놓았기 때문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애틋한 지... 7 새벽별 2025.07.12 747
22243 음악이 들리는 책   저의 음악산문집 『빵 냄새가 나는 음악』 한 페이지 입니다. 책을 읽으며 휴대폰으로 음악을 듣도록 총 424쪽에 146곡의 숨은 보석 같은 클래식 음악을 QR 코... 4 nami 2025.07.10 632
22242 여름 안부   날씨가 정말 무덥습니다. 그래도 어제 밤엔 골짜기에서 불어오는 바람에 에어컨 없이  잠을 잘 수 있었습니다.   여름방학을 앞두고 문화센터 수업도 막바지에... 6 file 산촌아짐 2025.07.10 780
22241 Handel : suite no.1 - Glenn Gould 2 려원 2025.07.10 662
22240 High technology 며칠 전에 찍은 것 같네. 저게 1967-8년 즈음이었을텐데. 여기서는 안 보이고 Watch on Youtube click     1 movin'out 2025.07.09 763
22239 그는 왜 이토록 고통스럽게 탄식하는가 모차르트의 음악은 밝고, 듣기 편하고 단순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는 단조의 곡을 많이 쓰지 않았지만 음악의 내면엔 짙은 우수가 들어 있다고 말하는 ... 6 nami 2025.07.08 641
22238 명동 나들이 2025 안부 인사차 올립니다  이 엄청스런 더위에도 무사 안녕들 하시죠  섬 형님 매번 "별일없소" 하시는 전화 목소리 죄송하기 짝이 없습니다  그저 내리사랑이라 생... 3 file 손.진.곤 2025.07.08 777
22237 원하고 원망하죠 - 애즈원(As One) 2 려원 2025.07.08 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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