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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실용오디오 광고 관련하여 몇자 올립니다. 1 목맨천사(南岡) 2025.07.22 16104
공지 사이트 운영경비 마련을 위한 회원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4 목맨천사(南岡) 2025.06.23 15757
공지 실용 사랑방 & 자유 게시판 관리자 지정 운영 안내 5 목맨천사(南岡) 2022.07.06 20658
21036 구멍난 주머니 속에서 추억건지기 구멍난 주머니 속에서 추억건지기/섬집아이       주머니 안쪽에 구멍 뚫려도 인연에 얽히고 손때 묻은 것들은 쉽사리 달아나지 못하는 법이다 오히려 더 든든하... 4 섬집ㅇㅇ 2022.04.09 414
21035 신구 권력의 교체. - 니는 죽고 나는 살고~~ 요즘 뉴스 잘 안보는데 가끔 채널 돌리다가 언뜻언뜻 보이기를 신권력과 구권력의 갈등이 눈에 띕니다. 그 권력이 누구에게서 나온 것인데 지넘들이 전리품인냥 ... 7 file 신기루 2022.04.09 482
21034 Beethoven : Violin Sonata No. 5 "Spring" - II. Adagio molto espressivo - Arthur Rubinstein · Henryk Szeryng 2 려원 2022.04.08 415
21033 숨바꼭질 숨바꼭질/섬집아이         매화꽃 활짝 피었습니다 진달래꽃이 피었습니다 개나리꽃도 피었습니다   무궁화 꽃은 아직 피지 않았지만 나는 술래 되어 숨은 그림... 섬집ㅇㅇ 2022.04.08 419
21032 석조 석조 / 섬집아이           헨리무어의 조각 작품 구멍 뚫린 사람을 본다   모두들 깎고 다듬어 볼륨 살리려하는데 그는 남자인지 여자인지도 모르고 그저 사람이... 4 섬집ㅇㅇ 2022.04.07 430
21031 봄 가뭄 봄 가뭄 / 섬집아이         핏덩이 목쉰 울음에 산 붉게 물드는데   말라붙은 빈 젖가슴 어미 속은 사막이다   그래도 걸어가야지 사막의 배 낙타처럼…   2002. ... 4 섬집ㅇㅇ 2022.04.05 409
21030 다섯 번째 참새를 위하여 다섯 번째 참새를 위하여 / 섬집아이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는데(마 10:29) 참새 다섯이 앗사리온 둘에 팔린다지요(눅 12:6) 다섯 번째 참... 9 섬집ㅇㅇ 2022.04.03 456
21029 야호! 산이 좋다~~~~ 1   산이 좋다! 차암 좋다~~~     요즘 산에 오르면서 저절로 내뱉는 말입니다.   웬 명랑모드냐구요? 주변에 코로나환자도 너무 많고  꿀꿀한 일도 있지만 어떻... 16 file 로체 2022.04.01 462
21028 손으로 옲는 시 손으로 읊는 시  - 어느 농아의 찬송을 듣고 옮겨 쓰다           누가 내 아픔을 알까 내 마음의 고통을 누가 내 슬픔을 알까 내 마음의 눈물을 주께서 보시네, ... 1 섬집ㅇㅇ 2022.03.30 424
21027 Andante Andante 4 려원 2022.03.29 418
21026 젊은 날의 일기3 젊은 날의 일기 3 / 섬집아이 - 작은 풍요         주머니에 손 넣으면 서늘한 토큰 감촉   냄비우동 찐빵 몇 개 점심 값은 되겠구나   500원 한국은행권 나는 지... 4 섬집ㅇㅇ 2022.03.28 368
21025 따스한 주말 아침 입니다       jazzmusickorea Waltz for debby - 'Jun mean Excellent' music troupe     평화롭고 따스한 주말 즐거운 하루 시작하소서~     1 申帥宗 2022.03.27 405
21024 니는 죽고 나는 살고 - 오닌의 난 전국시대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너가 죽어야 내가 산다 혹은 거꾸로 내가 살려면 너가 죽어줘야겠다~ 입니다.   마지막 무로마치에 막부를 세운 아시카가쇼군 (이... 4 file 신기루 2022.03.26 543
21023 감자를 심으며     자주꽃 핀건 자주감자 파보나 마나 자주감자 하얀꽃 핀건 하얀감자 파보나 마나 하얀감자 권태웅님의 감자꽃 시가 아니더라도 내가 심을 감자는 하얀 꽃이 피... 9 file 산촌아짐 2022.03.24 405
21022 2022년 03 20 콜록콜록 날씨가 풀렷다고 처자들이 '날씨 너어무 조아여, 나들이나 갈까나 ?'   그 소리에 병아리떼 쫑 쫑 쫑 처럼 뒤따라나 가볼까? 하고 생각하다가   다음날 옷을 가볍... 10 이진한 2022.03.24 425
21021 끝손주의 첫돐 어쩌다 손주가 넷이 되었습니다 몇년동안 둘이었는데 작년 1월과 2월에 손녀와 손자가 내리 나오더군요 이런 기쁜일이~~ 며느리들에게 가만 있을 수 없어 금일봉... 16 file 신기루 2022.03.23 457
21020 이낙엽 이낙연은 왜 사과를 안하는가? 경선때 똥파리들이 근 10년을 우려먹었던 케케묵은 공작을 그것도 사실도 아닌 내용을 들고나와 토론내내 이재명을 괴롭혔고 끝내 ... file 오됴팜 2022.03.23 421
21019 당구는 겜뻬이지~~ 노가다판엘 가면 아직 일제 식민지시절의 용어가 널리 깊이 박혀있습니다 대충만 읊어도 나나부 기리빠시 고바이 데꼬보꼬, 함바 스라게 마게 요비 데나오시 그렇... 11 file 신기루 2022.03.19 661
21018 Schubert : Symphony No. 8 "Unfinshed" - Klemperer 지휘 ,Wiener Philharmoniker 려원 2022.03.16 475
21017 깜놀 깜놀 / 섬집아이   (밋밋하게 볼록한 선 위에 떡잎 두 장 새싹을 그리고)        파르르 떠는   새싹하나가  지구를 거꾸로   들고 서있다 참  힘도 세다!    ㅡ... 14 섬집ㅇㅇ 2022.03.11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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