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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실용오디오 광고 관련하여 몇자 올립니다. 1 목맨천사(南岡) 2025.07.22 16100
공지 사이트 운영경비 마련을 위한 회원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4 목맨천사(南岡) 2025.06.23 15752
공지 실용 사랑방 & 자유 게시판 관리자 지정 운영 안내 5 목맨천사(南岡) 2022.07.06 20656
21136 아내의 명품 도마사건   "여 보, 운동 나갑시다." 어제 실용에 연습으로 올린 두 사진이 휴대폰에선 안보여서 이것 저것  만지작거리고 있는데  나가자고 성화다. 늘 '점심 먹고' 라는 ... 10 file nami 2022.07.20 436
21135 완장 로또 복권 1등 당첨되면 거액이 생긴다. 평소 별로 부유하지 않은 사람이 갑자기 그렇게 큰돈이 생기면 내면에 어떤 변화가 올까. 우선 그는 자신을 금빛나는 사... 8 새벽별 2022.07.20 427
21134 집에 왔는데..  실용의 막내인지도 존재조차 거부하는 부남아재 입니다 먹고 살기 급급해 자주 들리지도 못하고...     요며칠 집에오면 입맛이 없어서뤼...   오늘은 커피에 ... 1 申帥宗 2022.07.20 432
21133 연습     유투브 영상 올리기는 성공했습니다. 이젠 자작 동영상 올리기만 남았습니다. 려원님 감사합니다.   못듣던 소리님, 가르쳐주신 대로  공부하겠습니다. 두 분... 8 file nami 2022.07.20 429
21132 통영 입니다. 해저터널 입구에서 여장을 풀었고 일단 한시간 취침~ 여행에는 무엇보다 활기충전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피로가 빨리 풀리지 않습니다 각종 비타민 오메가 무슨 프... 18 file 신기루 2022.07.19 558
21131 내가 무쟈게~~ 사랑하는 호텔 씨마크 호텔  천상천하 유아독존 힐링췌어 국내에서 가장 멋진 호텔은 어디일까요? 여행을 좋아하긴 하지만 주로 콘도에 머물고 호텔이용이 많지는 않았고 또 국... 14 file 로체 2022.07.19 512
21130 노르웨이 여행      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핀란드 등 북유럽은 나의 문학과 음악의 신비한 배경으로 마음 속에 자리하고 있었다. 충무로를 뒤져 아그파 슬라이드 필름 20... 8 file nami 2022.07.19 421
21129 휴가의 계절. 남해~       휴가의 계절입니다 여러군데 좋은 휴가지들이 있지만 오늘 남해 쪽으로 안내할테니 남해 쪽으로 계획하시는 분들께는 다소 도움이 되면 좋겠고 방콕하시는... 12 file 신기루 2022.07.19 438
21128 피곤한 몸을 뒤로하고 한 곡 올려 봅니다     Track: No 6 Album: Jimmy & Wes: The Dynamic Duo (1966) Genre: Jazz Label: Verve       1 申帥宗 2022.07.17 424
21127 Bach - Brandenburg Concerto No. 6 in BWV 1051 - Sato | Netherlands Bach Society 9 려원 2022.07.17 430
21126 황금의 귀를 가진 사람은 누구인가   오늘 모처럼 나의 오디오에 카라얀  이야기를 했다. 그가 지휘자의 황제라면 우리는 황금의 귀를 가졌다.   오디오는 참으로 묘한 면이 있다. 나는 처음 클래... 4 file nami 2022.07.16 483
21125 어떤 목자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저를 도우셔서 제가 남들에게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대로 제 자신이 거듭나고 실천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여주옵소서. 지도자로서의 어떤 평판... 3 섬집ㅇㅇ 2022.07.16 359
21124 [수박요법] 치료가 어려운 질병에도 도움을 줍니다.       안녕하세요?   회원여러분께 기적같은 수박의 질벙치유효능에 대하여 알려드리겠습니다.   1.수박은 심장병,관절염,고지혈증,여러가지 만성염증등에 탁월한... 9 맘마미아 2022.07.16 429
21123 망상역     통과역 허무의 레일 위를 달리는 열차는 달리면서도 멈춰있다. 가는 곳이 어디인지, 찾아오는 이유가 무엇인지 잊어야 달릴 수 있는 곳이 망상역이다.    ... 2 file nami 2022.07.16 395
21122 황당한 일  공저를 제외하고 지금까지 쓴 단행본이 총 9권이다. ( 우리 시를 영역해서 외국에 낸 1 권 포함) 대부분이 순수문학이지만, 코로나 창궐 이후 방콕하면서 3년 ... 8 file nami 2022.07.14 615
21121 기계의 검은 피가 혈관을 흐르는 시간      강원도 정선군 신동면, 탄광 산업이 한창인 1957년 개업하여 93년 함백 탄광의 폐광과 함께 9.6Km 쇠락의 함백선 벼랑 끝에 매달린 산골 간이역은 2000년 ... 4 file nami 2022.07.14 438
21120 장기려박사를 생각하다. 어저께 손주 교과서인지 문제를 푼 것 입니다   그 이름 조차 장려할 만한  장기려 선생님 요즘 초딩 2학년 교과서에 나오는모넹인지...   다들 풀어 보시길~    ... 19 file 신기루 2022.07.13 444
21119 지난 4월의 일기 중에서 문집 작업 중 짤막한 글이 보여서 공개합니다 책에 실을 생각을 하니 챙피+ 민망 + 낯간지러움은 내몫~~ ^^   요절한 시인 박 아무개의 시 처럼 산다는 것이 그다... 17 신기루 2022.07.12 431
21118 여행에서 치사한 것은    여행에서 치사한 것은 배고픔이다. 배가 고프다는 것은 내면의 고요한 풍경 속에 새로운 외부의 유적을 가지고 있다는 증거일 뿐이다.     아무도 내리지 않... 12 file nami 2022.07.11 551
21117 비 오는 날이면 생기는 일...       오전 근무 때문에 전철로 이동을 하다보면 여러 일들이 생긴다. 살면서 흔히 겪는 일도 여러 번 있었고, 어쩌다 한 번 생긴 일도 있다. 지금도 기억 나는 ... 10 못듣던소리 2022.07.11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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