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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
실용오디오 광고 관련하여 몇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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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맨천사(南岡) | 2025.07.22 | 16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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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
사이트 운영경비 마련을 위한 회원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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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맨천사(南岡) | 2025.06.23 | 157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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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
실용 사랑방 & 자유 게시판 관리자 지정 운영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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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맨천사(南岡) | 2022.07.06 | 206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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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제주 살기를 마치며
안녕하세요 초초보막막귀입니다 내일이면 배를 타고 자동차 싣고 뭍으로 집으로 돌아갑니다 시발점은 통영 미래사였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씩 순천 불일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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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태산 | 2022.08.12 | 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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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이야기
가방 이야기 내가 가방을 처음 들었을 때는 중학교 입학할 때였다. 검정 모자에 검정교복에 검정스파이크 신발을 신고 비닐로 만든 감색 학생용 가방을 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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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디단수수깡이 | 2022.08.11 | 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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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상인 (결말)
며칠 전 죽음의 상인에 대하여 쓰려고 시작은 했는데 처음부터 샛길로 새는바람에 ... 오늘 비도 쏟아지고 결말을 보겠습니다. 뉴스에 우리나라 방산업체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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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 | 2022.08.11 | 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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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비
여기 남쪽 지방은 아직 비가 부족한데 위쪽에만 퍼 붓는군요. 쇼팽의 음악처럼 고요하게 외롭게 차갑게 조금은 슬프게 내렸으면 좋으련만. <빗방울 전주곡>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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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i | 2022.08.10 | 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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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있습니다. - 3
내 젊은 날의 한 편을 장식했던 올리비아 뉴튼 죤이 별세를 했다는 군요... 그녀의 명복을 빌며 그녀의 힛 곡 중 하나를 올려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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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듣던소리 | 2022.08.09 | 4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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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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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촌아짐 | 2022.08.09 | 4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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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한 한곡듣고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Brushy One String | Jah Pickneys 실용 어르신들 무더운 여름주말 션한 한곡 듣고 즐거운 한주 마감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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申帥宗 | 2022.08.08 | 3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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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가계
신선의 정원 중국의 장가계, 이곳에서 돌아보는 나의 길은 어느 애잔한 동물이 살다 간 삶의 연속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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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i | 2022.08.08 | 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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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배 - 서울아주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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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원 | 2022.08.07 | 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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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의 풍경
폴란드의 화가들이 그린 풍경 몇 점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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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아저씨 | 2022.08.06 | 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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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상인
엊그제부터 머리에서 떠나지 않는 뉴스가 하나 있습니다. <사상최대 무기수출계약 ...> 대략 이런제목인데 폴란드에 수십조 규모의 무기를 수출하게 되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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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 | 2022.08.06 | 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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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시오
*사진 - 캐논5dmk2 "뉘시오?" 천리길을 달려온 아들을 알아보지 못하는 아버지, 카투사의 계급장이 번쩍이던 어깨가 허물어져 내린 몸을 비스듬이 세우며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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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i | 2022.08.06 | 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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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약속 / 섬집아이 - 칠월칠석에 바람 외투 들쳐 입고 하늘 먼 길을 달려 징검돌 패이도록 소를 몰고 오는 그대 언약 수 치맛단 잡고 바삐 길을 나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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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집ㅇㅇ | 2022.08.05 | 4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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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끝?
얼마 간 날이 흐리더니, 오늘은 꽤 쾌청한 빛이 나는 게 무척 더울랑가 보다. 여름엔 그래도 더워야 제맛이지... ㅋㅋㅋ 출근하면서 보니, 어둑한 계단 창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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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듣던소리 | 2022.08.04 | 4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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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빵
요즘 내가 아침마다 한쪽식 먹는 독일빵을 소개 합니다. Dunkelbrot ( dark bread) 또는 vollkornbrot (full grain bread) 라고도 불리는 것으로 불란서에도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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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房 | 2022.08.04 | 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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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얼음골
청송 얼음골 계곡 평상에 앉아 동동주를 한사발 마시고 얼큰한 김치 한조각에 대취해 나도 모르게 잠이 들었었던 모양이다 꿈결에 계곡 물이 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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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한 | 2022.08.03 | 4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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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주
여름이 무르익으면 사람도 날씨도 많이 지쳐감니다. 동이 트기전 일어나 참깨를 베어 세워놓고 뜨거운 한낮엔 대통주를 마시자고 모였습니다. 막걸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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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촌아짐 | 2022.08.03 | 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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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Bach - Orchestral Suite No.1 BWV 1066 - Karl Richter & Münchener Bach-Orche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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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원 | 2022.08.03 | 3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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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여행3
아름답고 한가한 풍경 속에 오랫동안 서 있으면 외톨이가 된 느낌이다. 도시의 분주한 광경이나 소음도 내가 오랫동안 의탁해 온 그리운 것들이란 것을 깨닫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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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i | 2022.08.02 | 4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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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의 추억 - 조용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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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원 | 2022.08.02 | 4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