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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
실용오디오 광고 관련하여 몇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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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맨천사(南岡) | 2025.07.22 | 16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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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
사이트 운영경비 마련을 위한 회원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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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맨천사(南岡) | 2025.06.23 | 157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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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
실용 사랑방 & 자유 게시판 관리자 지정 운영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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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맨천사(南岡) | 2022.07.06 | 206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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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팔꽃 사랑
“울역 나오시오-, 삽이나 가래 들고 신작로 울역 나오시오--” 아이의 아버지는 머슴이었다. 냇가 옆 자갈논 서마지기를 부치고 사는 동네 머슴이었다. 그는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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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i | 2022.08.22 | 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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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널 수 없는 강 - 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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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원 | 2022.08.21 | 4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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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일과 시시상청
베트인들은 사람이 죽으면 바람이 된다고 믿는다. 그들의 말이나 노래를 들으면 반은 사람의 소리고 절반은 바람소리로 들리는 것이어서 황량한 산과 깊은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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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i | 2022.08.21 | 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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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는 시와 음악이~~
좋은시에 어우러지는 음악좀 올려주셔요~~~ 남신의주(南新義州) 유동(柳洞) 박시봉 방(朴時逢方) - 백석 어느 사이에 나는 아내도 없고, 또,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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知音知己 | 2022.08.20 | 4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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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니 - 컨츄리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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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원 | 2022.08.20 | 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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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자승을 향하여
중학 2년 때부터 카메라를 잡기 시작해서 사진 공모전에서 장원도 해보고 입상은 여러 차례 해보고 예술 사진가의 길을 가다가 88년 이후 서울의 집값이 자고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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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i | 2022.08.20 | 4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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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도록 아름다운 노래
10 년 전 이곳 나의 오디오인가 어디에 중고음반 이야기를 올린 적이 있다. 용산 중고 엘피점에서 장당 1천원에 구입한 몇 장의 음반 중 보석 같은 것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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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i | 2022.08.18 | 4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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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Bach - Orchestral Suite no. 3 in D major BWV 1068 - Mortensen & Netherlands Bach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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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원 | 2022.08.18 | 7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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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를 따라간 아이
"남열아 남열아..." 나는 울부짖으며 뛰고 나의 목소리가 부딪히는 붉은 황톳물살에선 피가 튀었다. 비가 많이 와서 큰물이 나면 아이들은 신이 났다.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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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i | 2022.08.17 | 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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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 ! 사운드밸리~~~ 여름휴가이야기
청태산 부산 이기대길 격조있는 꿈의 궁전 100평의 저택에서 단잠을 잡니다. 아니 2층도 똑같은 면적이니 200평입니다. 생각해보니 이렇게 넓은집에서 자보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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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체 | 2022.08.17 | 4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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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그토록 형편 없는 음악일까 - 베토벤이 면전에서 조롱한 곡
베토벤은 30세가 되도록 사적으로 누굴 만난다는 이야기는 가끔 있었지만, 1795년 12월 하이든이 마련한 갈라 콘서트에서 베토벤이 자신의 피아노 협주곡을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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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i | 2022.08.17 | 3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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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과 가을 사이
금새구나 ..한 해가 해 바뀔 때 마다 뇌까려온 그 말이 다시 또 할 날이 다가 오느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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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방잠수함 | 2022.08.16 | 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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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로 주고 말로 받은 베토벤
베토벤이 시골 숲길을 걸으면 나무들이 그에게 고독한 독신남이라고 속삭였다. 되블링의 숲을 하루 종일 걷는 동안 내내 베토벤은 뭔가 콧노래를 부르다가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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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i | 2022.08.16 | 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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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는 집에서~
올해 여름도 그럭저럭 끝나가는 듯 합니다. 엊그제 입추도 지나고 815 지나면 아침저녁 선듯해 지는게 계절ㅇ의 순리니까요. 올해 여름은 날씨가 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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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 | 2022.08.16 | 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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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있습니다 - 4
지난 글에서 얘기한 분에게 전달할 연결 부품이 모두 수배가 됐다. 오늘 휴일이라 구로에 출근 안 해도 되는 날이다. 작정하고 전날 다이소에 들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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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듣던소리 | 2022.08.16 | 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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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를 떠나며 노량을 건너며
남해를 여행하였습니다 4일 동안 이곳저곳 다니며 구경도 하고 놀고 먹고 마셨습니다 태생이 많이 먹지도 못하고 마시는건 하루 커피두잔에 맥주 한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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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 | 2022.08.14 | 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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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 장의 사진
열차가 대곡역을 지나고 빈 들판을 달린다. 이곳은 옛날에도 들판이었다. 기차가 맘 놓고 통곡하던 허허들판이었다. 사랑하는 사람을 두고 온 젊은이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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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i | 2022.08.14 | 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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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Bach : Orchestral Suite No.2 - Karl Richter & Münchener Bach-Orche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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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원 | 2022.08.13 | 4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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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커피와 사랑
집 안에 들어오자마자 오디오를 켜고 손에 잡히는 대로 음반 한장을 꺼내 턴테이블에 올린다. 파란 공기가 폐부 깊숙이 밀려온다. 숨을 쉴 것 같다, 이제 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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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i | 2022.08.13 | 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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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는 비단을 좋아해~
비단을 찢어주세요~ 이게 무슨말인가 하면 미녀가 하는 말입니다 아름다운 여인이 비단을 찢으면 즐겁다고 하니 이 여인의 남자는 어찌하나요? 비단이란 단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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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 | 2022.08.13 | 4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