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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실용오디오 광고 관련하여 몇자 올립니다. 1 목맨천사(南岡) 2025.07.22 16110
공지 사이트 운영경비 마련을 위한 회원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4 목맨천사(南岡) 2025.06.23 15765
공지 실용 사랑방 & 자유 게시판 관리자 지정 운영 안내 5 목맨천사(南岡) 2022.07.06 20664
21196 나팔꽃 사랑   “울역 나오시오-, 삽이나 가래 들고 신작로 울역 나오시오--” 아이의 아버지는 머슴이었다. 냇가 옆 자갈논 서마지기를 부치고 사는 동네 머슴이었다. 그는 동... 14 file nami 2022.08.22 412
21195 건널 수 없는 강 - 서도 2 려원 2022.08.21 445
21194 신기한 일과 시시상청    베트인들은 사람이 죽으면 바람이 된다고 믿는다. 그들의 말이나 노래를 들으면 반은 사람의 소리고 절반은 바람소리로 들리는 것이어서 황량한 산과 깊은 계... 9 file nami 2022.08.21 417
21193 가을에는 시와 음악이~~   좋은시에 어우러지는 음악좀 올려주셔요~~~     남신의주(南新義州) 유동(柳洞) 박시봉 방(朴時逢方)    - 백석     어느 사이에 나는 아내도 없고, 또, 아내... 7 file 知音知己 2022.08.20 440
21192 오!가니 - 컨츄리꼬꼬 1 려원 2022.08.20 428
21191 동자승을 향하여 중학 2년 때부터 카메라를 잡기 시작해서 사진 공모전에서 장원도 해보고 입상은 여러 차례 해보고 예술 사진가의 길을 가다가 88년 이후 서울의 집값이 자고나면... 18 file nami 2022.08.20 468
21190 슬프도록 아름다운 노래   10 년 전 이곳 나의 오디오인가 어디에 중고음반 이야기를 올린 적이 있다. 용산 중고 엘피점에서 장당 1천원에 구입한 몇 장의 음반 중 보석 같은 것이 있었다... 18 file nami 2022.08.18 471
21189 J.S.Bach - Orchestral Suite no. 3 in D major BWV 1068 - Mortensen & Netherlands Bach Society 7 려원 2022.08.18 797
21188 홍수를 따라간 아이     "남열아 남열아..." 나는 울부짖으며 뛰고 나의 목소리가 부딪히는 붉은 황톳물살에선 피가 튀었다.   비가 많이 와서 큰물이 나면 아이들은 신이 났다. 마을... 15 file nami 2022.08.17 413
21187 비바 ! 사운드밸리~~~ 여름휴가이야기 청태산 부산 이기대길   격조있는 꿈의 궁전 100평의 저택에서 단잠을 잡니다. 아니 2층도 똑같은 면적이니 200평입니다. 생각해보니 이렇게 넓은집에서 자보긴 ... 11 file 로체 2022.08.17 450
21186 과연 그토록 형편 없는 음악일까 - 베토벤이 면전에서 조롱한 곡 베토벤은 30세가 되도록 사적으로 누굴 만난다는 이야기는 가끔 있었지만, 1795년 12월 하이든이 마련한 갈라 콘서트에서 베토벤이 자신의 피아노 협주곡을 연주... 8 nami 2022.08.17 392
21185 여름과 가을 사이 금새구나 ..한 해가 해 바뀔 때 마다 뇌까려온 그 말이 다시 또 할 날이 다가 오느구나............ 4 오방잠수함 2022.08.16 420
21184 되로 주고 말로 받은 베토벤   베토벤이 시골 숲길을 걸으면  나무들이 그에게 고독한 독신남이라고 속삭였다. 되블링의 숲을 하루 종일 걷는 동안 내내 베토벤은 뭔가 콧노래를 부르다가 음... 12 nami 2022.08.16 409
21183 여름휴가는 집에서~           올해 여름도 그럭저럭 끝나가는 듯 합니다. 엊그제 입추도 지나고 815 지나면 아침저녁 선듯해 지는게 계절ㅇ의 순리니까요. 올해 여름은 날씨가 괴이... 9 file 신기루 2022.08.16 422
21182 질문 있습니다 - 4           지난 글에서 얘기한 분에게 전달할 연결 부품이 모두 수배가 됐다. 오늘 휴일이라 구로에 출근 안 해도 되는 날이다. 작정하고 전날 다이소에 들려 어... 14 file 못듣던소리 2022.08.16 409
21181 남해를 떠나며 노량을 건너며 남해를 여행하였습니다 4일 동안 이곳저곳 다니며 구경도 하고 놀고 먹고 마셨습니다 태생이 많이 먹지도 못하고 마시는건 하루 커피두잔에 맥주 한캔입니다.   ... 15 신기루 2022.08.14 426
21180 이 한 장의 사진      열차가 대곡역을 지나고 빈 들판을 달린다. 이곳은 옛날에도 들판이었다. 기차가 맘 놓고 통곡하던 허허들판이었다. 사랑하는 사람을 두고 온 젊은이들이 ... 8 file nami 2022.08.14 405
21179 J.S.Bach : Orchestral Suite No.2 - Karl Richter & Münchener Bach-Orchester 1 려원 2022.08.13 434
21178 믹스커피와 사랑   집 안에 들어오자마자 오디오를 켜고 손에 잡히는 대로 음반 한장을 꺼내 턴테이블에 올린다. 파란 공기가 폐부 깊숙이 밀려온다. 숨을 쉴 것 같다, 이제 살 것... 10 file nami 2022.08.13 419
21177 미녀는 비단을 좋아해~ 비단을 찢어주세요~   이게 무슨말인가 하면 미녀가 하는 말입니다 아름다운 여인이 비단을 찢으면 즐겁다고 하니 이 여인의 남자는 어찌하나요? 비단이란 단어로... 12 신기루 2022.08.13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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