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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실용오디오 광고 관련하여 몇자 올립니다. 1 목맨천사(南岡) 2025.07.22 16301
공지 사이트 운영경비 마련을 위한 회원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4 목맨천사(南岡) 2025.06.23 15938
공지 실용 사랑방 & 자유 게시판 관리자 지정 운영 안내 5 목맨천사(南岡) 2022.07.06 20842
21217 전원일기 2022. 9.6. 힌남노 태풍이 왔다 갔지만 우리집과 농장은 태풍피해가 없습니다. 경남 거창에도 바람도 많이 불었고 비도 많이 왔지만 밭에 배수가 잘 되게 해 놓아 침수 피해... 18 file 이천기 2022.09.06 457
21216 [부남이네 레시피] 마눌님표 가지만두 만들기       https://youtu.be/fChQbwvK2Ow     [부남이네 레시피] 마눌님표 가지만두 만들기     [부남아재]            가지만두 만들기             2020.09.17 일... 6 申帥宗 2022.09.06 429
21215 밤새 안녕들 하셨는지 여쭙습니다. 사랑방 님들 모두 별 일 없으시지요?  저는 어젯 밤 늦게 병원 건물 두 동을 둘러보고  새벽부터 재난방송을 봤었는데 부산은 별 일 없는 것 같습니다.  여러 곳... 11 섬집ㅇㅇ 2022.09.06 414
21214 천재는 타고 나야 한다는 말이 맞다. 파가니니의 환생이 아니고서야... 이 정도면 비발디가 기절할 지경 아닌 가요?     4 못듣던소리 2022.09.05 752
21213 제자를 향해 날아간 스승의 목침    아침부터  폭풍 전야의 비가 고요하고 촉촉하게 내리니 어제 먹다 남은 순대가 생각나 포도주를 한 병 꺼내 음악을 들으며 두어 잔 마신다.   이 포도주는 볼... 4 file nami 2022.09.05 425
21212 세기의 음치 가수   잘난 사람들만 있는 세상은 살만 할까 과연...? 프로의 세계에도 못난이는 존재한다. 아주 특별한 음악가가 있었다.   플로렌스 젠킨스, 1868년 태어나서 1944... 22 file nami 2022.09.04 508
21211 머슴과 청성곡   머슴은 늙은이였다. 고향이 어딘지 모르는 그를 우리는 차영감이라 불렀다. 삼촌이 사업에 실패하기 전까진 고을 부자였던 우리 집엔 머슴이 셋 있었다. 차영... 4 file nami 2022.09.04 422
21210 호 ~     담금주로 날 담그니 내, 술 좋아하는 것이고 날 담근 날 매화꽃 담금술이 가까이서 빙그시 웃고잇네 세상이 돌고 돌아 여기에 있다 빅뱅이 넘치다가 블랙홀... 3 file 이진한 2022.09.03 436
21209 전원일기 2022.9.2 2022.8.30. 우체국에 볼일이 있어 산에서 내려 가는데 트렁크 위에 사마귀가 한마리 앉아 있어 우체국까지 왕복 14km를 달리는동안 날아 갈 줄 알았는데 집에 도... 26 file 이천기 2022.09.03 478
21208 바라보기 막연쿠나       아- 니 야~ 아니 노지는 못하리라 지척동방 천리되야 바라보기 막연구나 은하작교 쾅무너졌으니 건너갈 길이 막연구나 인적이 그쳤으니 차라리 잊을까나 아... 12 file nami 2022.09.02 425
21207 아니, 이런 일이...?! 아니, 세상에... 이게 사실입네꺅? '나의 오디오'에 올려졌던 제 글의 조횟수가... 햐~~~ 여기 실용에 올려 졌던 글 중에, 두 달 만에 저것보다 조횟수가 더 많았... 13 못듣던소리 2022.09.02 473
21206 노인과 멍석말이 나무도 몇 백 년을 한자리에 서있으면 외로움을 아나봅니다 제 몸을 쥐어짜서 이슬에 젖는 가지, 눈물 흐르는 뺨 그 빛깔 그대로 사람의 핏줄을 돌아 취한 일몰... 10 file nami 2022.08.31 564
21205 J.S.Bach : Orchestral Suite No.4 - Karl Richter & Münchener Bach-Orchester 려원 2022.08.30 396
21204 어머니의 눈물   빨래 줄에 걸린 어머니의 헌옷에서 한 쪽 팔이 흘러내립니다 어깨가 흘러내리고 온 몸이 흐른 다음은 한 방울로 멀어지는 목숨 자리 전생에서 당신까지 버려진... 14 file nami 2022.08.29 465
21203 도움 요청 요지는 떨어진 클래식 기타 브릿지를 붙일 수 있는 초강력 목공 접착제를 찾습니다.    일전에 영자님께서 하사해주신 기타의 떨어진 브릿지를 붙이느라 순간접착... 5 섬집ㅇㅇ 2022.08.29 442
21202 스피커를 태워먹은 일과 요지경 음악    BC 모니터 3/5a를 3조 쓸 때 일이다. 로저스, 하베스 그리고 마지막으로 스펜도를 들였다. 그땐 신품 값이 80만원 정도였다. 스펜도를 들인지 얼마 되지 않았... 18 file nami 2022.08.26 629
21201 종족번식의 본능을 거부하는 생명체. 출산과 인구문제는 사회적 이슈로 대두된지 오래입니다. 한국판 인구감소문제입니다. 작년 출산율이 0.81 이라하니 한쌍의 부부가 그러니가 남자 여자 둘이서 0.8... 24 신기루 2022.08.25 710
21200 올해여름  실용오디오 회원님 올해더위도 넘어간듯함니다 이제밤이되니 시원하군요 다가올 추석도 잘보내시길 5 가시장미 2022.08.24 437
21199 풍경과 속도 - 일산역 위령비 오늘날 가장 빠른 변화는 속도다. 현대를 살아가는 과거의 우리는 속도는 얻었지만 풍경은 잃어버렸다. 며칠 전 일산을 다녀오며 현대화된 역의 유리창 한 귀퉁이... 9 file nami 2022.08.24 440
21198 남해를 떠나며 노량을 건너며 2 노량대교를 보며 기분이 좀 그랬습니다. 장군께서는 자신이 지킨 산하의 후손들이 500년이 지나도록  왜적과 척을지고 살아가는 모습을 보며 그때 왜적을 완벽하... 13 신기루 2022.08.23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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