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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
실용오디오 광고 관련하여 몇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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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맨천사(南岡) | 2025.07.22 | 16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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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
사이트 운영경비 마련을 위한 회원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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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맨천사(南岡) | 2025.06.23 | 157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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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
실용 사랑방 & 자유 게시판 관리자 지정 운영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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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맨천사(南岡) | 2022.07.06 | 206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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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56 | 일반 |
그리워하면 꼭 오겠지요
지금은 3한 4온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런 날엔 따듯한 봄이 몹시 그립습니다. 그리워 하면 봄은 꼭 오겠지요. 다만 지난해 가을에 가신 어머니는 다시 봄을 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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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i | 2026.01.29 | 2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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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55 | 일반 |
Mozart: Piano Sonata No. 8 in A Minor, K. 310 - Emil Gil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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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원 | 2026.01.29 |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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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54 | 일반 |
안녕하십니까~ 뭘 좀..물어보려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오랫만에 들어와~ 봅니다. 예전엔 쇠옹영감님, 오지랍님, 새뜀님 등 여러분들의 음악 그리고 재밋는 이야기 읽고 그랫는데.. , , , 제가 알텍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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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소화 | 2026.01.28 | 2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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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53 | 일반 |
어느 것이 더 좋은가요
롯시니와 베르디가 각각 쓴 오페라 오텔로는 세익스피어의 원작을 바탕으로 로시니가 먼저 3막 구성으로 작곡해 큰 인기를 얻었다. 후에 베르디가 4막으로 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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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i | 2026.01.26 | 2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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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52 | 일반 |
Mozart : Fantasia in C minor, KV 475 - Daniil Trifon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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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원 | 2026.01.26 | 1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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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51 | 일반 |
Mozart: Fantasia in D Minor, K. 397 - Fazıl 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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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원 | 2026.01.18 | 1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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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50 | 일반 |
얼어붙은 눈물
3. Gefrorne Tränen 얼어붙은 눈물 -슈베르트 겨울나그네 제 3곡- 배홍배 nami 젊은이는 자신이 울고 있다는 것을 모른다. 그는 무감각의 상태에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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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i | 2026.01.17 | 2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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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49 | 일반 |
詩 한편
초겨울 편지 김 용 택 앞산에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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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촌아짐 | 2026.01.16 | 2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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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48 | 일반 |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2026년 병오년 새해에 복 많이 받으세요.</p> <p><img alt="3EUhAX6oPSF_20251231113959.jpg" data-file-srl="17530178" editor_component="image_link" s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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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기 | 2026.01.15 | 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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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47 | 일반 |
흙속의 숨은 보석
15년 전 쯤 중고 LP점에서 커버 자켓이 없는 알맹이 음반을 500원 씩 몇 십장 구입했다. 그 중엔 흙속의 보석 같은 음반들이 몇 장 있었는데, 이 음반이 그 중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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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i | 2026.01.14 | 2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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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46 | 일반 |
오륙도와 굶기를 밥먹듯 결혼도 못한
나이가 들어가니 먹고 사는 것이 추억이다. 추억의 힘보다 더 강하고 소중한 것은 없다. 어릴 때 들었던 트롯, 팝송을 듣고 부른다. 이제 늙어서 목소리는 탁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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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i | 2026.01.10 | 3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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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45 | 일반 |
펑펑 울었슴다
다빈, 필립 다 세례명으로 이름을 지었군요. 인성이 훌륭한 사람이 가니 저렇게 슬퍼하는 사람들이 많군요. 잘 살다 갑니다. 내가 갈 때는 저러지 않을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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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n'out | 2026.01.09 | 3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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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44 | 일반 |
해독
밭에 농약을 살포하다가, 폐와 피부로 흡수된, 농약 중독 현상에, 온몸을 철사로 묶어 조이는, 죽을 지경에, 한의사가 처방한, 검은콩 다린 물을 마시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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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한 | 2026.01.09 | 2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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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43 | 일반 |
새해인사
뱀과 적토마 2025 을사년은 구불구불 뱀이었다 세상사가 틀어져서 사는 일도 굽었지만 병오년 곧게 뻗은 길, 赤馬처럼 달립시다!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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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집ㅇㅇ | 2026.01.02 | 12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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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42 | 일반 |
내참 살다 살다 ....
칠십이라니 .... 이자 삼일만 지나면 제 나이가 7자가 들어갑니다 일단 선배 동배 후배님 들에게 모두 송년과 새해 인사 미리 드립니다 "꿉뻑" 그리고 목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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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진.곤 | 2025.12.26 | 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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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41 | 일반 |
천국 유아원
천국 유아원 / 섬집아이 -하나님께 하나님, 몇 일 전 텔레비전에서 친모와 계부가 태어난 지 1년 반 된 아기를 폭행, 방치하여 숨지게 했다는 뉴스를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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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집ㅇㅇ | 2025.12.25 | 1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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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40 | 일반 |
Mozart : Adagio & Fugue K.546 - Philharmonia / Klemper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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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원 | 2025.12.23 | 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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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39 | 일반 |
이해와 설득의 기술
우리는 살아가면서 말로 의사를 표현합니다. 사이버 공간에서는 글이 곧 말이고 말은 그 사람의 어떠함을 드러내지요. 오래 전, 영자님으로부터 들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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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집ㅇㅇ | 2025.12.18 | 16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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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38 | 일반 |
목맨천사님 보셔요
<p>참다못해 몇자 적습니다.</p> <p>선전까진 좋습니다.</p> <p> </p> <p>그런데</p> <p>아니 추천음반에는 포르노가 올라오니</p> <p>이게ㅣ 웬일입니까.</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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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체 | 2025.12.16 | 7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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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37 | 일반 |
붓
마음 속 오른 손으로 붓을 쥔다 먹 없네! 붓을 내려 놓고 벼루를 꺼내 먹을 간다 그냥,, 먹 간다, 얼마를 갈지를 모르고, 생각 없이, 막 간다 그러다가 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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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한 | 2025.12.16 | 4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