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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실용오디오 광고 관련하여 몇자 올립니다. 1 목맨천사(南岡) 2025.07.22 16353
공지 사이트 운영경비 마련을 위한 회원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4 목맨천사(南岡) 2025.06.23 15997
공지 실용 사랑방 & 자유 게시판 관리자 지정 운영 안내 5 목맨천사(南岡) 2022.07.06 20887
1317 뽕짝처럼...! 언제적인지 잘 모르겠지만 생방송 도중의 일이었으니까 아마 많이들 기억하시리라고 보는데 열린음악회...나 그런 류였던 것 같다. 상황을 소개하면 이렇다. 사... 4 임순구 2003.01.08 1305
1316 白石의 詩 한편을 읽으며..마음을 흰 바람벽이 있어 오늘 저녁 이 좁다란 방의 흰 바람벽에 어쩐지 쓸쓸한 것만이 오고간다 이 흰 바람벽에 희미한 십오촉(十五燭) 전등이 지치운 불빛을 내어 던... 3 file 강헌기 2003.01.08 1150
1315 특정인의 기기추천과 가격상승 황보석님의 기기추천으로 해당기기의 거래가격상승 되므로 본인이 부-자 되었다는 이야기 인지요? 도우넛이 달콤 한지는 안먹어봐도 알지만, 무턱대고 사는것 보... 6 이성우 2003.01.07 1411
1314 (20세이상) 양치기 영감이 황진이 님의 보디가드 임명을 수락합니다. 새해 벽두의 낭보를 가문이 영광으로 생각하며 이한몸 바쳐 가드 하겠습니다. 임명의 변인 '띠동갑" 은 단지 향후 예상되는 전국-영덕, 청주, 안동, 대전등- 의 ... 14 이성우 2003.01.07 1434
1313 실용당 운영자님께 실용오디오에 발을 들여 놓은지 1개월 남짓한 신참으로서 이런 좋은 사이트를 만들어 주신 운영자님께 우선 감사드립니다. 들어 온지 얼마 안 되어 사실 실용오디... 4 느티 2003.01.07 1172
1312 이궁~ 왜 들 그러슈~ 즐겁게 살아도 짧은 한 인생 왜 들 싸우고 그러시유... 여기 오시는 분 덜 대부분 3,40대 이고, 일부 그 이상 그 이하 일터, 대부분 인생의 반은 써버린 사람들 ... 1 김지태 2003.01.07 1285
1311 이상훈(올리바)님 이럴때 한곡 올리바요,,,, 기분 상쾌해지는 분위기전환용으로 요, 처음부터 부탁(청탁)까지하니 패가망신 할까 겁납니다. ???????????????????????//////////////////////////// 나국민 2003.01.07 1283
1310 서로가 서로에게 아픔을 주고 있는 현실 여기 실용 사랑방을 찾아주시는 분들은 대다수가 연세들이 지긋하신 분들 이 찾는 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모두 한 가정을 꾸리고 계시겠죠... 그리고 시대가 어... 터미네이럿 2003.01.07 1617
1309 그냥 갑시다 좋은 아침 추운 아침 입니다. 이번 게시판의 일에 대해 할말은 많지만 어차피 끝이 없는, 아니, 벽보고 하는 대화 같아서 그만 두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제 걱정... 1 백두대간 2003.01.07 1408
1308 이성우 선생님, 감사드립니다.-그리고 일상! 사랑나눔장터에서 선생님께 구매한 데크를 바빠서 어제야, 설치했읍니다. 정말 포장을 참고자료로 사진이라도 찍어둘걸 하는 후회가 들게 정성들여서 잘 해주셨더... 1 양태덕 2003.01.07 1105
1307 십팔사략-타면자건(唾面自乾) 당(唐)나라의 則天武后(측천무후)는 중국사상 유일한 여제(女帝)로서 약 15년간 전국을 지배하였다. 측천무후는 고종이 죽자, 자신의 아들 중종(中宗)과 예종(睿... 김진수 2003.01.07 1443
1306 모두 쳇방으로 모이세여~~~~~(냉무) 없다니깐요 1 문석기 2003.01.07 1380
1305 예의와 삭제 안녕하세요 황태연입니다. 인터넷뿐 아니라 사회 생활하는 데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예의를 지키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예의를 국어사전에서 찾아보았읍니... 황태연 2003.01.07 1399
1304 사투리에 대한 나의 생각...... 안녕하세요. 또 글 올립니다. 원래 저는 사랑방에는 글을 별로 올리지 않았는데, 오늘은 계속 올리네요. 전에 실용에서는 실용기기, 특히 앰프나 CDP에 대한 심... 김석주 2003.01.07 1084
1303 깊은 강은 소리없이 흐른다는데..... 부끄럽네요................ 얼마나 많은 동호인들이 게시판을 보면서 맘을 졸일까요? 같은 동호인으로서 부끄럽고, 또한 실용오디오라는 좋은 오디오 싸이트가 ... 1 이철재 2003.01.07 1342
1302 [제안] 운영자님, 실명제로...... 안녕하세요. 운영자님, 사랑방이 다시금 시끄러워지는군요. 제 생각에는 그냥 사랑방을 실명제로 바꾸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물론 정감이라든가 뭐 그런 것은 없... 3 김석주 2003.01.07 1253
1301 첩혈쌍웅님의 글을 읽고...... 정말, 제가 다 화가 나는군요. 음...... 아래 강헌기님이 첩혈쌍웅님의 글에 대응하지 말라고 하셨지만, 정말 제가 화가 날 지경이라 한 마디만(어쩌면 그 이상이 될 수도......) 쓰겠습니다. ... 1 김석주 2003.01.07 1263
1300 어스름 저녁길을 걸어가는 가객 (歌客), 배호 오래된 곤충채집통에 핀으로 꽂힌 나비의 날개처럼 파삭하게 말라버린 기억들이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눈앞의 수만 갈래의 길 중에서 어찌어찌 마음이 가서, ... 5 file 무심가객 2003.01.07 1493
1299 반 픽션---파이오니아 리시버 속의 귀신 //때는 십 칠팔년 전 어느 해 초겨울 어느 때. 곳은 남도의 어느 소도시 지방 대학의 캠퍼스 후문 앞. 오후 한나절 시간제로 뛰는 아르바이트 여학생도 안녕히 기... 11 심술 2003.01.07 1355
1298 ▷◁ 이 땅의 예인들에게 이 땅의 예인들에게 먼저 그대들이 삼천리금수강산, 먹을 것 입을 것 풍성한 이 땅에 태어난 것에 대해 감사하시게. 아울러 이 나라의 큰일들은 바다저편 대국의 ... 2 섬집아이 2003.01.06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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