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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오디오 광고 관련하여 몇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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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맨천사(南岡) | 2025.07.22 | 16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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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
사이트 운영경비 마련을 위한 회원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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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맨천사(南岡) | 2025.06.23 | 159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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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
실용 사랑방 & 자유 게시판 관리자 지정 운영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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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맨천사(南岡) | 2022.07.06 | 208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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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없는 실용 와싸다 간다
낮 말은 실용이 듣고, 밤말은 와싸다가 듣는다. 실용 사랑방의 근황을 와싸다에서도 다들 알고 있더군요. 두 사이트 모두 저렴한 오디오를 지향하니까, 이웃동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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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핑거 | 2003.01.05 | 1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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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발없는 실용 와싸다 간다 를 보존하기위하여
좋은글 저자의 변심으로 지워질까바 일단 묶어둡니다. >낮 말은 실용이 듣고, 밤말은 와싸다가 듣는다. > >실용 사랑방의 근황을 와싸다에서도 다들 알고 있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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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니 | 2003.01.05 | 13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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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없이 아름답고 슬픈 사랑이야기 8 (경고: 울고싶지 않은 분은 보지 마세요!)
18 나는 신에 대해서 생각하기 시작했다. 그러니까, 어디엔가 절대자가 존재한다는 생각이 내 머리 속으 로 슬금슬금 기어들어오기 시작했다는 거다. 하지만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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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석 | 2003.01.05 | 16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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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사랑방이 좋았다는 분들께
공개된 게시판에서 각자의 게시판 지분은 정확히 1/n입니다. 연장자에 대한 기본 예의는 당연한 것이듯 손아랫사람들에 대한 예의 또한 당연한 것입니다. 누가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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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가객 | 2003.01.05 | 1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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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없이 아름답고 슬픈 사랑이야기 완결편 --- 눈물이... 눈물이... 눈물이...
20 맨하탄 동부 63번가에서부터 메사추세츠 주 보스턴까지 세 시 간 20분 내에 차를 몰아간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내 말을 믿어 주기 바란다. 나는 그 길에서 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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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석 | 2003.01.05 | 13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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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입수] 사랑방 스타로 급부상하신 황진이님의 어린 시절 사진?
ㅋㅋㅋ 실은 지 딸내미 이름이 황진희거등요.^^ 근디 황진이님도 필명을 "황진희"라구 허신 적 분명히! 있슈, 뭐. 증거 및 참조: 1279번 "환상기행문" 이 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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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석 | 2003.01.05 | 2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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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님 체팅창 하나 만들어 붙이면 어떨까요?
전 실용회원된지는 얼마 안됬지만 정말 편하고 맘에 드는곳입니다 요즘은 이곳하고 제홈피 글구 제가 운영하는 쇼핑몰 딱 세군데만 돌아댕깁니다 이제 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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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준 | 2003.01.05 | 12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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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오염에 대해..] 자정작용에 맡겨야 될때...!!
최근 일부 오염글에 의한 사랑방에서의 일련의 사태를 보며, 이제 어느정도 부뉘기가 수그러진 느낌이 있어, 뒷북치는 감이 없지 않아 잇습니다만, 마무리겸 초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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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대준 | 2003.01.05 | 1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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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 택배 절대 안전하게 보낼 수 있는 방법
포장에 '김치' 라구 시뻘건 글씨로 큼지막하게 쓰세요. 택배 직원들 절대 던지지 못합니당..^^ 농반진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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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하 | 2003.01.06 | 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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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의) 아름다운 ? 우리들?의 지난날? 을 부활합시다.
대명으로 "옛날에는" "예전에는"을. 이제 실명으로 비장하게 갈구하고 있는 "아름다운 우리들의 지난날" 에 대한 열망을 이제는 받아드려야 할것 시점 입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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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남이 | 2003.01.06 | 13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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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글이나 재주가 인격을 따라가지 못하면 그저 재간에 지나지 않으니 행님요 어느 넘이 우리 행님에게 뭐라 함니꺼 지가 해결 하겟심더? 동상아 니가 참으래이 시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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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훈 | 2003.01.06 | 13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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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아요.
시끄러운 그룹이 부른 조용한 곡들 몇 가지. Black Sabbath 의 She's Gone Deep Purple 의 Soldier of Fotrune Stratovarius 의 Forever Juda's Priest 의 Bef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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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랍 | 2003.01.06 | 15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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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석 선생님...(개인적인 질문입니다)
혹시 가브리엘 뱅상(Gabrielle Vincent)의 작품을 번역하신 적이 있으세요? 모니끄 마르땡(Monique Martin)이라고도 하던데... 아까 우연히 그사람의 책을 보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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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모 | 2003.01.06 | 1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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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황에서 왜 나는 그때의 내 모습을 떠올리는 걸까?
안녕하십니까? 김대욱입니다. 오늘 저는 연초부터 재수가 없어서 그랬는지 아니면 한해동안 잘살아보라고 액땜을 한 것인지 알수없지만 어쨌든 말로만 듯던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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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욱 | 2003.01.06 | 13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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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03 | |
[횡수] 잠도 안오고 해서 몇 자 끄적끄적...
儒家사상 쪽으로는 공부한 바도 없고 또 아는 바도 별로 없으며 또 "공자曰, 맹자曰"하면서 누구를 가르칠만한 입장에 있는 것도 아니지만 잠도 안오고 해서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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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권 | 2003.01.06 | 12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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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여년 만에 기타를 처음 잡는 밤
제게 오늘 아주 좋은 기타가 하나 생겼습니다. 사랑나눔 장터를 통해 허석렬님(알고 보니 모 대학 교수님이시더군요)께서 고속버스 편으로 보내주신 것인데,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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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석 | 2003.01.06 | 13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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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아침에
새해 아침에 새해아침에 눈뜨자 물과 첫 대면을 합니다 율법과 은혜, 공의와 자비가 어우러진 따뜻한 물, 대야에 받아 손부터 씻습니다 하룻밤 새 세월의 강 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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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집아이 | 2003.01.06 | 12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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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땅의 예인들에게
이 땅의 예인들에게 먼저 그대들이 삼천리금수강산, 먹을 것 입을 것 풍성한 이 땅에 태어난 것에 대해 감사하시게. 아울러 이 나라의 큰일들은 바다저편 대국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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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집아이 | 2003.01.06 | 1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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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픽션---파이오니아 리시버 속의 귀신
//때는 십 칠팔년 전 어느 해 초겨울 어느 때. 곳은 남도의 어느 소도시 지방 대학의 캠퍼스 후문 앞. 오후 한나절 시간제로 뛰는 아르바이트 여학생도 안녕히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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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술 | 2003.01.07 | 13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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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름 저녁길을 걸어가는 가객 (歌客), 배호
오래된 곤충채집통에 핀으로 꽂힌 나비의 날개처럼 파삭하게 말라버린 기억들이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눈앞의 수만 갈래의 길 중에서 어찌어찌 마음이 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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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가객 | 2003.01.07 | 14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