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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실용오디오 광고 관련하여 몇자 올립니다. 1 목맨천사(南岡) 2025.07.22 16104
공지 사이트 운영경비 마련을 위한 회원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4 목맨천사(南岡) 2025.06.23 15757
공지 실용 사랑방 & 자유 게시판 관리자 지정 운영 안내 5 목맨천사(南岡) 2022.07.06 20658
21156 더없이 아름답고 슬픈 사랑이야기 4 에구, 약속은 약속이니깨... 잘라구 드러눴다 아차 시퍼서 일어나 빤쭈바람으로 올립니다요. 흐미 *팔리~~~ 8 "이거 봐 제니, 그렇다고 뭐 국무장관이 된 것도 아... 2 황보석 2003.01.01 1082
21155 이건 어떨까요? 저는 이번 연하장을 CD구워서 가족사진을 넣어서 지인들에게 직접 전했습니다. 다들 좋아하시는 눈치더군요, 덕분에 한 나흘간은 컴퓨터앞에서 밤마다 시름하긴 ... 이종도 2003.01.01 1360
21154 새해에도 ... 안녕 하십니까? 여러분과 이곳에서 만난지도 엊그제 같은데 한해가 다 지나 갔군요 먼저 도움 주시고 격려와 성원에 재삼 감사드림니다 많은 어려움이 함께 했었... 2 박세태스피커연구소 2003.01.01 1159
21153 신음 소리 카잘스 영감님. 때로는 모노시대를 살다 모노 음반들만 남기고 가버린 것이 못내 아쉽기도 하고 어떤 때는 오히려 모노 음반만 남기고 가버린 것이 다행스럽게 느... 23 심술 2003.01.01 1824
21152 [re] 과메기를 위하여 음악을 사랑하지만 아는게 딸려 그저 눈으로 출석하는 아녀자인데 오늘 과메기는 제 전공이라 한마디 하렵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유통되는 과메기는 거의 전부 ... 1 황진이 2003.01.02 1643
21151 새해에도 좋은 글 부탁드려요! 안녕하십니까? 김대욱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집에서 느긋하게 새해를 맞이하다가 늦게서야 이곳을 열어보니, 많은 분들께서 새해인사를 나누셨네요. ... 6 김대욱 2003.01.02 1212
21150 더없이 아름답고 슬픈 사랑이야기 5 10 하버드대 법과대학원 부학장인 윌리엄 F.톰슨 씨는 자기 귀를 믿을 수 없 었다. "내가 제대로 들은 건가, 배리트?" "예. 부학장님." 맨 처음 얘기를 꺼내기도... 1 황보석 2003.01.02 1399
21149 새해를 맞아 실용오디오에 무궁한 발전이 .... 제목 없음 계미년을 맞아 실용오디오 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 합니다. 아울러 오디오 메니아 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느 모든일 소원 성취 하시기를 기원... 김기덕 2003.01.02 1667
21148 환상 기행문 밖에는 바람이 불까? 치사하게 방구석에 이불 뒤집어 쓰고 앉아서 게으름을 한껏 피워 본다. 바람이 불면 얼마나 불까? 바람은 얼마나 차가울까? 차가우면 옷을 ... 19 심술 2003.01.02 1662
21147 수캐 Tool 자랑 동네 아줌씨들이 쓰레기를 버리러 나왔다가 모이면 으례 수답니다. 것도 요령껏 말 사이를 잽싸게 차고 들어가지 않으면 입심 좋은 아줌씨들에게 가차없이 선수를... 7 무심가객 2003.01.03 1729
2114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아직 20대 중반의 올해 복학생입니다. 음반쪽에는 관심이 많았지만, 어느새 이어폰 헤드폰 으로 듣다보니 여기까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아직 부족하... 1 정재훈 2003.01.03 1463
21145 피아노 트리오 "대공" 얼마전에 이곳. 음반장터에서 노*현 님이 올리신 음반을 아무생각없이 보고 있다가 많은 판중에 한개의 판이 눈에 들어왔다. 베토벤 피아노 트리오 "대공" hifi s... 4 이철원 2003.01.03 1917
21144 하얀 눈내리는 계절에 눈이 올려고 하다가 아니면 내릴려고 하다가 내리지 않는 이유는. 불경기에 따른 사람들의 마음이 차갑기 때문일까? 샾을 운영하시는 분들께서 요즘 하는... 4 file 화광동진 2003.01.03 1342
21143 더없이 아름답고 슬픈 사랑이야기 6 - 사랑방에 무지 이뿐 아지매 등장!! 참으로 반가운 일이 있습니다. 자칭 무지 이뿌다고 자부하시는 386세대 아지매께서 사랑방에 놀러 오셨습니다. 그렇게 자부하시는 아지매는 99.99% 이상이 진짜로... 2 황보석 2003.01.03 1185
2114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 이상훈(올리바) 2003.01.03 1699
21141 창 밖에 많은 눈이 오고 있습니다. 사무실 밖 창 멀리에 눈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그래서 김추자 곡으로 한곡 땡깁니다. file 화광동진 2003.01.03 1403
21140 이상한 말 쓰시는 분들께 오지랍님을 위시한 여러 이상한 말 쓰시는 분들, 좀 너무하시는 것 아닙니까? 정상적인 사투리도 아니고 읽다가 짜증이 납니다. 저는 서울 사람이거든요. 예전의 ... 14 육지랍 2003.01.04 1641
21139 [re] 이상한 말 쓰시는 분들께 일단 위 글을 천천히 읽고 나서 예의 다른 글들처럼 초기 화면으로 돌아갔습니다. 하지만 무언가가 자꾸 마음에 걸려 이렇게 저도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글을 ... 2 변호섭 2003.01.04 1846
21138 내가 친구 오지랍에게 해준 충고 오늘 전화를 걸어 얘기했다. 다음부턴 맞춤법을 제대로 써가지고 게시판에 글을 올리라고. 오지랍 하는 말, 알았다고... 원래 오지랍은 번역 실력도 실력이지만, ... 1 이상훈(올리바) 2003.01.04 1548
21137 이젠 정말 짜증나네요! 새해에는 사랑방에 찬바람 않불고 남의 글에 트집잡지 말기를 진심으로 바랬는데,,, 연초부터 쌀쌀한 글이 올라와 버렸네요. 이젠 정말 짜증납니다. 이곳이 뭐 위... 2 김대욱 2003.01.04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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