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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실용오디오 광고 관련하여 몇자 올립니다. 1 목맨천사(南岡) 2025.07.22 16231
공지 사이트 운영경비 마련을 위한 회원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4 목맨천사(南岡) 2025.06.23 15865
공지 실용 사랑방 & 자유 게시판 관리자 지정 운영 안내 5 목맨천사(南岡) 2022.07.06 20779
22356 저 지금 무지 행복합니다. 무슨 변덕에서인지 오늘은 트롯트가 듣고 싶어 한참 전부터 4분의 3박자 도롯도만 찾아 듣고 있습니다. 은방울 자매의 아내의 노래, 마포 종점, 단장의 미아리 고... 9 황보석 2002.07.21 5762
22355 더운 날에 '납량 소설' 한 권 어제 집안 어른 고희연이 있어 대구에 다녀왔습니다.(서울에서) 오랜만에 기차를 타면서, 정말 오랜만에 소설을 한 권 사서 올랐지요. 유명한 책입니다. 무슨 상... 2 윤지환 2002.07.21 4328
22354 죄송한대요 대충당은 어떻게 가입하나요 저기요 대충당은 어떻게 가입하나요 가입은 받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름이 왜 대충당이지요 4 조인성 2002.07.22 3785
22353 [건의/홍보] 여러분들 쪽지함에 대해 아십니까? 지금 바뀐 실용의 게시판 기능에 쪽지함기능이 있습니다. 로그인을 하고나면 쪽지함 아이콘이 보이는데... 이게 꽤나 편리하고 재미있습니다. 현재 로그인해서 실... 1 김민철 2002.07.22 4228
22352 무지 엉뚱하고 황당한 질문 어제부터 도롯도 4분의 3박자 내쳐 듣고 있다 보니, 또 쓰잘데기 없는 궁금증이 마구 떠올라 여러 강호제현께 질문 몇 가지 드리고자 합니다. 호기심이 많다는 것... 6 황보석 2002.07.22 4779
22351 자전거... 어제 오후 자전거포에 가서 제 자전거 뒷쪽에 어린이용 안전 의자를 장착했습니다. 이젠 아들녀석을 뒤에 태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분 조~~~옿습니다. ... 3 file 김승모 2002.07.22 6132
22350 일어서라 생명들아 일어서라 생명들아 -태풍 이후 미친바람에 떠밀려 누운 생명들아, 일어서라! 태풍은 해마다 이 땅을 할퀴고 때로는 숱한 목숨 떠내려갔어도 생의 짐은 언제나 남... 섬집아이 2002.07.22 4179
22349 [자랑]일단 열어 보세요, 후회 안합니다. 조오기<---- 나의 오디오 란에 제가 메인으로 쓰는 Kenwood L 01A 사진 실려 있다우. 많이들 보시고 감탄하시라고 올립니다. 강탈하려고만 하지 않는다면 침 흘리... 8 황보석 2002.07.22 6382
22348 좋다 >나도 내 아들이 쬐그만 하면 그렇게 할텐데................? 내 아들놈은 벌써 군대도 마치고 장가갈 나이가 되어 버렸으니 크크크........... 슬프다........... 권재헌 2002.07.22 3625
22347 [에구 힘들당...] 좋은 노래 요즘 뭐 나왔나.....!!!? 안녕하십니까? 친칸입니다. 오랜만에 왔습니다. 반년만이군요. 그렇지 지난번에 이런식으로 한번 인사를 했더랬지요? 요즘 좀 지쳐서.... 일은 끝도 안나고.... ... 4 친칸 2002.07.23 3726
22346 [대충당 정모공지] 7월 25일 목요일 7시 정모를 부득히하게 저희 집에서 해야될 것 같습니다. 현재로선 선뜻 나서시는 분이 없는 관계로 대전시 중구 문화동 극동@ 104-203호에서 하겠습니다. 충남대 병... 9 숙자 2002.07.23 3823
22345 [re] [대충당 정모공지] 7월 25일 목요일 7시 참 초록님! 거시기좀 반납부탁드립니다...^^ 1 숙자 2002.07.23 3714
22344 비와 음악 비와 음악 또랑또랑 피아노소리 빗방울 되어 떨어지더니 비에 젖은 바이올린 목소리 물안개 따라 번지더니 와르르 오케스트라 화음 소낙비로 쏟아져 고랑물처럼 ... 1 섬집아이 2002.07.23 4398
22343 드디어 가입신청을 하다 안녕하세요? 친칸입니다. 몇년(횟수로 2년)을 미루던 회원신청을 하였습니다. 동기는 질문을 올렸는데, 고맙다는 답글을 적을 길이 없더군요. ^^ 그나저나 거부 ... 친칸 2002.07.23 3853
22342 목욕탕에 가고 싶다 '당신, 그토록 별스럽더니 호인 다 되었수!' 애 앞에서는 찬물도 못먹는다고 겨우 10개월, 제일 먼저 배운 짓이 반가에 꽂힌 음반 빼내기라... 하!..., 헛웃음이 ... 11 무심가객 2002.07.23 5998
22341 [답글]목욕탕에 가고 싶다 내가 아이들 키우면서 요놈이 퍼뜩 커서 엎치고, 기고, 일어서고, 걸어 댕기고... 그러기를 바랬었지요. 울 아부지 오마니도 꼭 그러셨겠구나 내가 자람은 곧 당... 1 섬집아이 2002.07.23 4801
22340 이음반 어디서 구할 수 없을까요? 핼프미이! 오디오 질문답변란에 올렸었는데 혹시나해서 여기에 한 번 더 올려보니다! Deep Purple을 너무 좋아했던적이 있었읍니다. 딥퍼플의 전 앨범을 다 사모으고 일본음... 4 정해성 2002.07.24 3572
22339 설마했는데 사용자등록이 되었군요. 감사합니다. 염치없이 사용자등록을 한 하계동 준혁이아빠임다. 솔찍히 말씀드리면 저번에 올린 질문에 대해 황보석님께서 답을 해주셨는데 감사의 밑글(맞는 말인지)을 올리... 3 임재우 2002.07.24 3705
22338 [경축] 실용오디오 700만 접속을 축하합니다. 실용오디오의 히트수가 700만을 넘었습니다. 기쁜일이 아닐수 없네요... 이제 4주년 기념식을 할 무렵엔 1000만번의 히트수를 자랑하지 않게 될까 싶습니다. 영자... 4 초록수첩 2002.07.24 6200
22337 비 오는 날 비 오는 날 하늘이 고개 숙이고 슬픈 얼굴로 다가와 찔끔찔끔 눈물 흘리는 날에는 함께 울어가며 아궁이에 짚불이라도 때서 굽굽한 마음을 말리자 자라목 청정바... 섬집아이 2002.07.24 3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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