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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실용오디오 광고 관련하여 몇자 올립니다. 1 목맨천사(南岡) 2025.07.22 16140
공지 사이트 운영경비 마련을 위한 회원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4 목맨천사(南岡) 2025.06.23 15792
공지 실용 사랑방 & 자유 게시판 관리자 지정 운영 안내 5 목맨천사(南岡) 2022.07.06 20698
1196 종족번식의 본능을 거부하는 생명체. 출산과 인구문제는 사회적 이슈로 대두된지 오래입니다. 한국판 인구감소문제입니다. 작년 출산율이 0.81 이라하니 한쌍의 부부가 그러니가 남자 여자 둘이서 0.8... 24 신기루 2022.08.25 708
1195 스피커를 태워먹은 일과 요지경 음악    BC 모니터 3/5a를 3조 쓸 때 일이다. 로저스, 하베스 그리고 마지막으로 스펜도를 들였다. 그땐 신품 값이 80만원 정도였다. 스펜도를 들인지 얼마 되지 않았... 18 file nami 2022.08.26 625
1194 도움 요청 요지는 떨어진 클래식 기타 브릿지를 붙일 수 있는 초강력 목공 접착제를 찾습니다.    일전에 영자님께서 하사해주신 기타의 떨어진 브릿지를 붙이느라 순간접착... 5 섬집ㅇㅇ 2022.08.29 441
1193 어머니의 눈물   빨래 줄에 걸린 어머니의 헌옷에서 한 쪽 팔이 흘러내립니다 어깨가 흘러내리고 온 몸이 흐른 다음은 한 방울로 멀어지는 목숨 자리 전생에서 당신까지 버려진... 14 file nami 2022.08.29 464
1192 J.S.Bach : Orchestral Suite No.4 - Karl Richter & Münchener Bach-Orchester 려원 2022.08.30 393
1191 노인과 멍석말이 나무도 몇 백 년을 한자리에 서있으면 외로움을 아나봅니다 제 몸을 쥐어짜서 이슬에 젖는 가지, 눈물 흐르는 뺨 그 빛깔 그대로 사람의 핏줄을 돌아 취한 일몰... 10 file nami 2022.08.31 562
1190 아니, 이런 일이...?! 아니, 세상에... 이게 사실입네꺅? '나의 오디오'에 올려졌던 제 글의 조횟수가... 햐~~~ 여기 실용에 올려 졌던 글 중에, 두 달 만에 저것보다 조횟수가 더 많았... 13 못듣던소리 2022.09.02 472
1189 바라보기 막연쿠나       아- 니 야~ 아니 노지는 못하리라 지척동방 천리되야 바라보기 막연구나 은하작교 쾅무너졌으니 건너갈 길이 막연구나 인적이 그쳤으니 차라리 잊을까나 아... 12 file nami 2022.09.02 423
1188 전원일기 2022.9.2 2022.8.30. 우체국에 볼일이 있어 산에서 내려 가는데 트렁크 위에 사마귀가 한마리 앉아 있어 우체국까지 왕복 14km를 달리는동안 날아 갈 줄 알았는데 집에 도... 26 file 이천기 2022.09.03 477
1187 호 ~     담금주로 날 담그니 내, 술 좋아하는 것이고 날 담근 날 매화꽃 담금술이 가까이서 빙그시 웃고잇네 세상이 돌고 돌아 여기에 있다 빅뱅이 넘치다가 블랙홀... 3 file 이진한 2022.09.03 434
1186 머슴과 청성곡   머슴은 늙은이였다. 고향이 어딘지 모르는 그를 우리는 차영감이라 불렀다. 삼촌이 사업에 실패하기 전까진 고을 부자였던 우리 집엔 머슴이 셋 있었다. 차영... 4 file nami 2022.09.04 419
1185 세기의 음치 가수   잘난 사람들만 있는 세상은 살만 할까 과연...? 프로의 세계에도 못난이는 존재한다. 아주 특별한 음악가가 있었다.   플로렌스 젠킨스, 1868년 태어나서 1944... 22 file nami 2022.09.04 506
1184 제자를 향해 날아간 스승의 목침    아침부터  폭풍 전야의 비가 고요하고 촉촉하게 내리니 어제 먹다 남은 순대가 생각나 포도주를 한 병 꺼내 음악을 들으며 두어 잔 마신다.   이 포도주는 볼... 4 file nami 2022.09.05 421
1183 천재는 타고 나야 한다는 말이 맞다. 파가니니의 환생이 아니고서야... 이 정도면 비발디가 기절할 지경 아닌 가요?     4 못듣던소리 2022.09.05 749
1182 밤새 안녕들 하셨는지 여쭙습니다. 사랑방 님들 모두 별 일 없으시지요?  저는 어젯 밤 늦게 병원 건물 두 동을 둘러보고  새벽부터 재난방송을 봤었는데 부산은 별 일 없는 것 같습니다.  여러 곳... 11 섬집ㅇㅇ 2022.09.06 411
1181 [부남이네 레시피] 마눌님표 가지만두 만들기       https://youtu.be/fChQbwvK2Ow     [부남이네 레시피] 마눌님표 가지만두 만들기     [부남아재]            가지만두 만들기             2020.09.17 일... 6 申帥宗 2022.09.06 425
1180 전원일기 2022. 9.6. 힌남노 태풍이 왔다 갔지만 우리집과 농장은 태풍피해가 없습니다. 경남 거창에도 바람도 많이 불었고 비도 많이 왔지만 밭에 배수가 잘 되게 해 놓아 침수 피해... 18 file 이천기 2022.09.06 455
1179 아내의 화해 제스쳐   요즘 추석 차례 준비를 하고 있는 아내가 뭔가 삐져서 말이 없다. 나야 소일 거리가 많으니 상관없다. 앞으로 낼 이것 저것 책들의 원고를 정리 하느라 와이프... 12 file nami 2022.09.07 540
1178 태풍오기전.   태풍전 고구마를 캤습니다. 날마다 멧돼지가 와서 고랑을 헤쳐 놓기도 하고 비오면 다 썩을 것 같아서.   올봄 가뭄이 길어서 그런지 고구마가 얼마나 깊이 땅... 18 산촌아짐 2022.09.07 580
1177 [방문] 돈까스 먹으려고 기사식당에 왔습니다 24시 선지해장국 기사식당     https://youtu.be/0c1JnQZI5W0     [방문]  돈까스 먹으려고 기사식당에 왔습니다  24시 선지해장국 기사식당     [부남아재]           24시선지해장국기사... 2 申帥宗 2022.09.08 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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