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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실용오디오 광고 관련하여 몇자 올립니다. 1 목맨천사(南岡) 2025.07.22 16134
공지 사이트 운영경비 마련을 위한 회원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4 목맨천사(南岡) 2025.06.23 15789
공지 실용 사랑방 & 자유 게시판 관리자 지정 운영 안내 5 목맨천사(南岡) 2022.07.06 20692
1236 여름, 얼음골             청송 얼음골 계곡 평상에 앉아 동동주를 한사발 마시고 얼큰한 김치 한조각에 대취해 나도 모르게 잠이 들었었던 모양이다 ​ 꿈결에 계곡 물이 철 ... 4 file 이진한 2022.08.03 431
1235 독일빵 요즘 내가 아침마다 한쪽식 먹는 독일빵을 소개 합니다.  Dunkelbrot ( dark bread) 또는 vollkornbrot (full grain bread) 라고도 불리는 것으로 불란서에도 없... 11 file 小房 2022.08.04 419
1234 장마 끝?   얼마 간 날이 흐리더니, 오늘은 꽤 쾌청한 빛이 나는 게 무척 더울랑가 보다. 여름엔 그래도 더워야 제맛이지... ㅋㅋㅋ 출근하면서 보니, 어둑한 계단 창 사... 13 file 못듣던소리 2022.08.04 436
1233 약속 약속 / 섬집아이 - 칠월칠석에       바람 외투 들쳐 입고 하늘 먼 길을 달려 징검돌 패이도록 소를 몰고 오는 그대 언약 수 치맛단 잡고 바삐 길을 나섭니다.   ... 11 섬집ㅇㅇ 2022.08.05 433
1232 뉘시오 *사진 - 캐논5dmk2 "뉘시오?" 천리길을 달려온 아들을 알아보지 못하는 아버지, 카투사의 계급장이 번쩍이던 어깨가 허물어져 내린 몸을 비스듬이 세우며 묻는다... 9 file nami 2022.08.06 416
1231 죽음의 상인 엊그제부터 머리에서 떠나지 않는 뉴스가 하나 있습니다.    <사상최대 무기수출계약 ...> 대략 이런제목인데 폴란드에 수십조 규모의 무기를 수출하게 되었다는 ... 12 file 신기루 2022.08.06 404
1230 폴란드의 풍경      폴란드의 화가들이 그린 풍경 몇 점을 소개합니다.     10 file 사슴아저씨 2022.08.06 417
1229 나뭇잎배 - 서울아주합창단 2 려원 2022.08.07 322
1228 장가계 신선의 정원 중국의 장가계, 이곳에서 돌아보는  나의 길은 어느 애잔한 동물이 살다 간 삶의 연속일 뿐이다. 4 file nami 2022.08.08 416
1227 션한 한곡듣고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Brushy One String | Jah Pickneys     실용 어르신들 무더운 여름주말 션한 한곡 듣고 즐거운 한주 마감하셔요 1 申帥宗 2022.08.08 373
1226 정말                                                                                                                                                        ... 15 file 산촌아짐 2022.08.09 434
1225 질문 있습니다. - 3 내 젊은 날의 한 편을 장식했던 올리비아 뉴튼 죤이 별세를 했다는 군요... 그녀의 명복을 빌며 그녀의 힛 곡 중 하나를 올려 봅니다.               -----------... 13 file 못듣던소리 2022.08.09 474
1224 비 비 여기 남쪽 지방은 아직  비가 부족한데 위쪽에만 퍼 붓는군요. 쇼팽의 음악처럼 고요하게 외롭게  차갑게 조금은 슬프게 내렸으면 좋으련만. <빗방울 전주곡> 커... 11 nami 2022.08.10 423
1223 죽음의 상인 (결말) 며칠 전 죽음의 상인에 대하여 쓰려고 시작은 했는데 처음부터 샛길로 새는바람에 ... 오늘 비도 쏟아지고 결말을 보겠습니다.   뉴스에 우리나라 방산업체들이 ... 12 신기루 2022.08.11 411
1222 가방 이야기 가방 이야기     내가 가방을 처음 들었을 때는 중학교 입학할 때였다. 검정 모자에 검정교복에 검정스파이크 신발을 신고 비닐로 만든 감색 학생용 가방을 들고 ... 15 달디단수수깡이 2022.08.11 414
1221 1년 제주 살기를 마치며 안녕하세요   초초보막막귀입니다   내일이면 배를 타고 자동차 싣고 뭍으로 집으로 돌아갑니다   시발점은 통영 미래사였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씩 순천 불일암 ... 4 갈수록태산 2022.08.12 419
1220 미녀는 비단을 좋아해~ 비단을 찢어주세요~   이게 무슨말인가 하면 미녀가 하는 말입니다 아름다운 여인이 비단을 찢으면 즐겁다고 하니 이 여인의 남자는 어찌하나요? 비단이란 단어로... 12 신기루 2022.08.13 418
1219 믹스커피와 사랑   집 안에 들어오자마자 오디오를 켜고 손에 잡히는 대로 음반 한장을 꺼내 턴테이블에 올린다. 파란 공기가 폐부 깊숙이 밀려온다. 숨을 쉴 것 같다, 이제 살 것... 10 file nami 2022.08.13 419
1218 J.S.Bach : Orchestral Suite No.2 - Karl Richter & Münchener Bach-Orchester 1 려원 2022.08.13 435
1217 이 한 장의 사진      열차가 대곡역을 지나고 빈 들판을 달린다. 이곳은 옛날에도 들판이었다. 기차가 맘 놓고 통곡하던 허허들판이었다. 사랑하는 사람을 두고 온 젊은이들이 ... 8 file nami 2022.08.14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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