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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실용오디오 광고 관련하여 몇자 올립니다. 1 목맨천사(南岡) 2025.07.22 16131
공지 사이트 운영경비 마련을 위한 회원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4 목맨천사(南岡) 2025.06.23 15784
공지 실용 사랑방 & 자유 게시판 관리자 지정 운영 안내 5 목맨천사(南岡) 2022.07.06 20686
1256 폭풍의 언덕   제주도엔 폭풍의 언덕 같은 두 곳이 있다.  한 곳은 우도, 사진의 장면은 섭지코지 해안이다.   언덕에 서서 불어오는 해풍을 얼굴로 맞이한다. 에밀리 브론테... 14 file nami 2022.07.25 398
1255 한산 용의 출현 어저께 <한산 용의 출현> 영화 얘길 꺼내고 중간에 멈췄으니 오늘 완결하겠습니다 날씨가 너무더워 밖에 나가기도 싫고 딱히 나갈 일도 없으니 ~~   한산도는 통... 15 file 신기루 2022.07.26 416
1254 노르웨이 속으로 껍데기와 프로골퍼     여름인데도 눈 덮인 저 산맥의 뒤에는 바람이 땅 속 깊은 곳에서 아직 발견되지 않은 보석처럼 기다리고 있었을 것이다. 누군가의 핏줄 속에 흐르는 운명적인... 13 file nami 2022.07.26 420
1253 Someday - 수(Sue) 1 려원 2022.07.27 419
1252 세상에서 가장 슬픈 일   사상에서 가장 슬픈 일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안녕을 말하는 일이다.       며칠 전 일천 일보에 나의 졸시가 올라왔다. 졸시라고 한 것은 내가 쓴 시 중 내 스... 14 file nami 2022.07.27 411
1251 개자식 개딸... 개새끼와 개자식 중에 암컷을 가리키는, 어감부터 매우 혐오감과 성적 자극을 주는 극단적 표현의 말을 '개혁의 딸" 줄인말이란 이유로 사회 전반(메스컴... 6 새벽별 2022.07.27 461
1250 한산, 용의 출현 완결편 통영을 떠나 남해로 향합니다 중간에 고성, 사천이 있습니다 어디든지 충무공 이순신의 전승유적이 많습니다. 무시무시한 공룡박물관도 잇습니다 손주는 공룡이라... 14 신기루 2022.07.27 421
1249 질투의 힘 <강원도 평창 섭다리>   이탈리아 출신의 대 지휘자 아르투르 토스카니니가 잘츠부르크에서 푸르트벵글러가 지휘하는 음악을 몰래 듣고 있었다. 토스카니니와 푸... 8 file nami 2022.07.28 407
1248 질문 있습니다! 요즘 지난 역사에 관한 일들을 바탕으로 써진 논? 픽션을 하나도 잼나게 읽고 있는 뎁쇼. 제가 소싯적부텀 아조 관심있게 찾는 거이 하나 있습네다! "명성황후 사... 10 못듣던소리 2022.07.29 421
1247 영화 '헤어질 결심' 엔딩곡 '안개' - 정훈희,송창식,함춘호 1 려원 2022.07.29 405
1246 잔나비 수원 탑동시민공원 1   잔나비란  그룹을 안건  몇년전 어느 조촐한 작은 음악회에서였습니다. 청주 이상조  님의  지하다락방 홀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몇... 6 file 로체 2022.07.30 440
1245 동학농민군의 최후의 집결지 우리동네   옛날 국창 임방울이 전남 장흥에서 공연을 하면 강진 보성 인근의 거지들이 모여들었다. 임방울은 측은지심이 강하여 그날 수입의 대부분을 거지들에게 나누어 ... 13 file nami 2022.07.30 410
1244 여름휴가를 독일에서... 남해 독일마을 이야기입니다   삼천포대교를 건너 창선도를 북에서 남으로 횡단하면 삼동면 지족항이 나타납니다 여기 재래시장을 웹사이트에서 봤는데 직접 보면... 18 file 신기루 2022.07.31 427
1243 노르웨이 기차 여행 2 노르웨이의 산악지대는 여름인데도  옷을 껴 입어야 한다. 지금 열차의 유리창을 할퀴는 저 북구의 차가운 풍경에 내가 책임질 일은 없다. 창밖으로 가출한 나의... 8 file nami 2022.07.31 394
1242 못듣던 소리 며칠 전에 삶에 대한 애정이 떨어지고, 몸에 기운도 없이 우울한 기분에 젖어 침대에 누워 있었는데, 어디선가 못듣던 소리가 들려 왔다. 거실에 켜놓은 라디오에... 4 새벽별 2022.07.31 462
1241 질문 있습니다 - 2 놀라운 기사 하나를 소개 합니다.   산불 화재 때 현장에 나갔던 여경이 화재로 혼자 울고 있는 어린 아기에게 젖을 먹이는 장면이 전해지면서, 경찰청에서 그 여... 7 못듣던소리 2022.08.01 419
1240 바닷가의 추억 - 조용필 1 려원 2022.08.02 403
1239 노르웨이 여행3 아름답고  한가한 풍경 속에 오랫동안 서 있으면 외톨이가 된 느낌이다. 도시의 분주한 광경이나 소음도 내가 오랫동안 의탁해 온 그리운 것들이란 것을 깨닫는... 10 file nami 2022.08.02 450
1238 J.S.Bach - Orchestral Suite No.1 BWV 1066 - Karl Richter & Münchener Bach-Orchester 1 려원 2022.08.03 352
1237 대통주  여름이 무르익으면 사람도 날씨도 많이 지쳐감니다. 동이 트기전 일어나  참깨를 베어 세워놓고   뜨거운 한낮엔 대통주를 마시자고  모였습니다. 막걸리 이야기... 20 file 산촌아짐 2022.08.03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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