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하고 음악좋아하시는 분들만 골라골라서 만나게되니까 참 좋더군요
8시에 모여서 언제 시간이 갔는지 시계를 보니 12시 어휴.....
시간 빨리 간것보니까 좋긴 좋았나 봅니다
다음달 셋째주 목요일 시간비워두고 파라곤 소파에 앉아있을 겁니다
다음 달엔 제가 촬영을 해드릴까합니다
재철님 사진기와는 비교가 안되지만 누가 더 총을 잘쏘는지 자웅을 겨뤄 봐야 할것 같아서 --;;
어제 모임에 늦게 참석하고 일찍 나오게 되어서 죄송하고요.
많은 분들과 얘기를 나누지 못한게 조금은 아쉽네요.
오랜만에 대충방 회원 분들과 새로운 분들을 만나뵙고
음악도 듣고 해서 짧은 시간이었지만 즐거웠습니다.
또한 대충방 모임이 활성화되는 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그리고 파라곤에서 커피맛도 좋은데 버블티도 맛있네요.
이담에 또 먹고 싶네요.^^
가고 싶은 마음 굴뚝 같았으나 사정이 여의치 않았습니다. 다음에 여러분들 다시 뵈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