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쉘프들과 스탠드를 처분하고 그 자리에 린필드 400L을 세팅했습니다..제 방이 작은데다..튜닝한것도 없지만..
400L의 음악성이 드디어 제 맘을 사로잡기 시작합니다..럭스맨 C-08,M-08 과의 조합이 아주 좋네요..당분간 서브시스템은 요놈으로 고정해볼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루악 아콜레이드가 눈에 선하긴 합니다만..
400L의 음악성이 드디어 제 맘을 사로잡기 시작합니다..럭스맨 C-08,M-08 과의 조합이 아주 좋네요..당분간 서브시스템은 요놈으로 고정해볼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루악 아콜레이드가 눈에 선하긴 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