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이리저리 바뻐서 이제야........

by 정현학 posted Jun 10,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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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이리저리 바빠서 이제야 글을 올리는군요.

그날(정모날)환대해 주신 김윤태님, 곽근성님, 이종환님 앗! 참!! N까페의
사모님 역시도 두루두루 감사드립니다.

좀 더 많은분들을 뵐수 있을것이라 생각하고 갔었는데 두분밖에는 안계시더군요.(나중에 이종환님이 등장 하셧지요 늦게나마 피곤한 몸을 끌고 오신 종환님께 감사드립니다.)

다소 실망은 했으나 이런날이 있으면 저런날도 있는것 아니겠습니까?
나름대로 즐거웠습니다.

다음엔 저희 집으로 초대를 하겠습니다.
너무 많은 기대를 하고 오신다면 부담 되구요.

그냥 편하게 앉아서 좋아하는 음악을 듣고 음악얘기와 오디오 얘기를 할수있는 조촐한 자리를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앰프가 다 준비 되면 공지 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정해광님 댁에 쳐들어 갔었습니다.
천안에 볼일이 있어 갔다가 오는길에 들려 민페를 끼쳤었는데......

반가이 맞아주시며 편하게 대해 주셔서 감사 했습니다.

멕켄34프리와 태광M-175의 생각지 못했던 매칭이 상당히 잘어우러지더군요.
그리고 이태리제 스피커가 그것을 잘 표현 해 주고 있었습니다.

제가 즐겨 듣는 Jazz 몇곡을 들을수 없음이 매우 안타깝더군요.

담엔 들고가서 함 걸어서 들어 보렵니다.(기둘리세여 쐬주 옆에 차고 갈테니....ㅎㅎ)

그럼 오늘은 여서 그만 할랍니다.

나날이 즐겁고 편안한 여러분이 되시길 빌면서 유성에서 헤레시 아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