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란츠 리시번데 '2330BD' 라는 기종에 대해서
아시는 분 계시면 가르쳐 주세요.
2285가 있냐고 문의했더니 이건 없고 2330BD 가 있다고 하네요.
더 좋은 기종이라고 말을 하기는 하는데.......
하여튼 가르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시는 분 계시면 가르쳐 주세요.
2285가 있냐고 문의했더니 이건 없고 2330BD 가 있다고 하네요.
더 좋은 기종이라고 말을 하기는 하는데.......
하여튼 가르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이트 로그인
마란츠 사에서는 70년대초 트랜지스터로 소개한 2325와 2275 시리즈를 내놓았는데 일본제품중
인기모델로 떠올랐었습니다.
우리나라 애호가가 가장많이 사용하고 있는 2325는 리시버형으로 고출력과 고성능으로 이미 정평이 나있는 모델인데 JBL의 L-100이나 L-110등의 북셀프 스피커와 매칭이 아주 잘되었습니다.
마란츠는 또 260와트의대출력 앰프인 2330B를 선보였는데 디자인도 좋았지만 성능 또한 우수해
이시리즈가 마란츠 앰프로서는 최고의 전성기로 보아도 무방합니다.
특히 2285B 는 현재까지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없어서 못파는 물건이 되었고 오디오 샵에서는 손만 대지않았다면 70 만원을 호가하는 명기중에 명기 입니다.
굵으면서도 펑퍼짐하지않은 저음과 고역의 특성이 매끄러운 부담없이 섭렵할수있는 음질이 마치
한동안 먹지못한 음식을접햇을 때의 군침도는 그것? 과도 일치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전원이 들어간 마란츠는 외관의 은은함과 화려하지 않은 그윽한 멋이 있어 더욱 매력이 있습니다. 이후에도 인티앰프등 여러가지를 생산하였으나 리시버형에 비하면 큰인기는 끌지 않았으며 현재거래되는 물건역시 리시버외에 마란츠-7 이나 마란츠-8B등 몇가지를 배놓고는 값을 제대로 못받을
정도입니다.
한동안 마란츠의 오디오가 국내시장을 독점하다시피 하였는데 앰프가 품귀현상을 보일만큼 인기또한 대단했습니다.
마란츠사가 리시버 앰프중 2330B에 이어 제작한 2330BD는 돌비시스팀이 설치된 제품인데
이 돌비시스팀을 2285BD에도 설치하여 신형으로 판매하기도 했으나 2285B의 인기에는 못미쳤습니다.
또 SR-6000G나 50와트의 SR-4000 의 앰프를 내놓았는데 이가운데 6000G는 채널당 출력이 70와트이었는데 보급형 제품으로는 한동안 인기를 끌었습니다.
전면디자인도 실증나지 않게 만들었고 소형스피커나 밀폐형스피커인 AR시리즈와 잘맞았기에 부담없이 선택했던 제품이었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