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 굽어내라는 분,
정모하자는 분,
잠수하겠다는 분,,
인자 돈없어서 오디오 안사겠다는 분
글고,, 불란서 애인 생겼다고 자랑하는 못된...까지.....누구 약올리나? 흐미 누구는 좋겠다.
그런데,, 이거 죄송해서 어쩌나....김규영님이 누구시죠?
제가 사람 기억하는건 아주 맹탕이라서..그래도 대학 다닐때는 미팅했던 아가씨들을 졸업할때까지 모다 기억하고 있었는디..
정모하자는 분,
잠수하겠다는 분,,
인자 돈없어서 오디오 안사겠다는 분
글고,, 불란서 애인 생겼다고 자랑하는 못된...까지.....누구 약올리나? 흐미 누구는 좋겠다.
그런데,, 이거 죄송해서 어쩌나....김규영님이 누구시죠?
제가 사람 기억하는건 아주 맹탕이라서..그래도 대학 다닐때는 미팅했던 아가씨들을 졸업할때까지 모다 기억하고 있었는디..
정이사님의 압박에 못이겨 이렇게 건의를 합니다... 가락님 댁에서 정모하면 안될깝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