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음향장비에서 나오는 험? 화이트노이즈? 제가만난 모든 기술자와 오디오팔이는 빈티지가 안고있는 고질적인 문제다면서 당연한듯 그걸 안고 살아야된다더군요.
병신같은 저는 그 말을 찰떡 같이 믿었지만 알고보니 그건 콘댄셔 수명이 간당간당해서 조만간 못쓰게 된다는 선행 신호인것이었습니다. 물론 간당간당해도 금방 소리 안나는건 아니고 몇년가는것도 있긴 하더군요.
콘댄셔 몽땅 새걸로 갈면 험이 사라지고 소리도 깔끔할것이나 빈티지 적인 온화함은 사라질 것입니다. 빈티지 소리는 하이앤드가 아니라 곧 망가질듯한 포근하고 따뜻하며 정감이 가는 소리인데 이는 콘댄셔 노화가 있어야 나올수 있는 소리라 그 매력을 무시할순 없습니다. 다라서 그 소리를 계속 나게 하기 위해서는 그때 만들었던 콘댄셔를 죄다 긁어모아서 보관하고 소리 안날때마다 죽은 콘댄셔를 교체 하면서 쓰면 오래도록 고운 소리를 들을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술자분들만 할수잇는거지 기술이 없는 우리는 사오는 순간부터 고치다가 세월 다 가고 들을수 있는 기회는 별루 없읍니다.
제가만난 모든 기술자와 오디오팔이는 빈티지가 안고있는 고질적인 문제다면서
당연한듯 그걸 안고 살아야된다더군요.
병신같은 저는 그 말을 찰떡 같이 믿었지만 알고보니 그건 콘댄셔 수명이 간당간당해서
조만간 못쓰게 된다는 선행 신호인것이었습니다.
물론 간당간당해도 금방 소리 안나는건 아니고 몇년가는것도 있긴 하더군요.
콘댄셔 몽땅 새걸로 갈면 험이 사라지고 소리도 깔끔할것이나 빈티지 적인 온화함은 사라질 것입니다.
빈티지 소리는 하이앤드가 아니라 곧 망가질듯한 포근하고 따뜻하며 정감이 가는 소리인데 이는 콘댄셔 노화가 있어야 나올수 있는 소리라
그 매력을 무시할순 없습니다.
다라서 그 소리를 계속 나게 하기 위해서는 그때 만들었던 콘댄셔를 죄다 긁어모아서 보관하고 소리 안날때마다 죽은 콘댄셔를 교체 하면서 쓰면
오래도록 고운 소리를 들을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술자분들만 할수잇는거지 기술이 없는 우리는 사오는 순간부터 고치다가 세월 다 가고 들을수 있는 기회는 별루 없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