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방배동 실바웰드 본사에 가서 어렵게 구해서 몇년 탄노이 웨스트민스터에 물려 잘 쓰다가 ,병이 도져 스레숄드로 바꿨는데, 실바웰드 인티가 자꾸 그리워 지네요. 후배가 살살 꼬이기에 넘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