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동안 본 동호회를 통해 많고 유용한 정보와 아이디어를 얻었읍니다.
1960년대 미국유학을 다녀오신 고모부를 통해 저희 아버님이 구입하신 시스템이 알텍 604 에 Scott 399 튜너 이었던 유년시절의 인연으로 저역시 미국에 사십여년전에
와서 중고전파상에서 구입한 Scott 299 에 알텍 605A 를 구입 아직도 운용중이지만 요즘은 주로 University Sound (3Way 로 C15W, Cobreflex T-30 미드혼, HF206 트위터혼)을
메인으로 사용하고, 아이들이 커서 독립해 나간 빈방을 이용하는 공부방에 오년여전부터 작은규모로 풀레인지 를 PCFI 로 중국제 진공관 SE 앰프에 물려 듣고 있읍니다.
풀레인지 동호회를 통해 얻은 상식과 정보로 독일 (Telefunken, Lorenz, Klangfilm, Grundig, Isophon) 홀랜드(Philips) 영국 (Goodmans, EMI, R&A) 미국 (Jensen, EV, Stromberg Carlson, Oaktron, Lafayettet (알맹이는 일제), Utah) 의 5,6,8,10 인치의 풀레인지를 구해 듣던중 이베이에서 서구의 제품은 거의 자취를 감추거나 가격이 너무올라서 동구와 구쏘련연방의 제품을 뒤지다 건진 8인치 풀레인지가 바로 위에 제목으로 삼은 4GD-4 라는놈입니다. 물론 그자체만으로도 음량이 아주 풍부하지만 저는 8uF 짜리 캡에 5인치 짜리 이소폰 트위터를 물려 투웨이로 사용중인데 아주 만족스런 소리를 들려주네요.
씨스템 : Miniwatt N3 (Bugleboy 6BQ5 x 2 SE + Mullard 12AX7)
Topping D30 DAC
VEF 4GD-4 + Isophon P13
4GD-4
알니코 통자석
Weight: 1.5 kg
http://ldsound.ru/4-gd-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