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ndor SP1/2를 Musical Fidelity a1x에 물려 놓고 듣고 있습니다.
단촐한 악기 구성의 독주나 피아노 협주의 경우는 매력이 있으나 조금만 악기 수가 늘어나도 소리결이 많이 혼탁해 집니다.
스피커와 앰프의 연식이 오래된 것이라 소리를 잘 못 내는 것인지? 아니면 두 조합의 소리가 원래 이러한 경항이 있는지 궁급합니다.
퀸의 LP를 들어보니 저음은 어디로 가고 중고음만 강조되네요. 이 조합을 많이 쓰시던데 경험하신 내용을 공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오래전 썼던 SP1은 비교적 차분하고 악기 편성에 따른 소리 차이가 크지 않았고 저음도 비교적 났던 기억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앰프출력을 올리시길 최소 100w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