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중배기자 = 열린우리당이 TV 방송광고에서 탄핵가결 이후 한나라당 박근혜(朴槿惠) 대표가 웃는 장면을 내보낸데 대해 양당이 7일 조작여부를 놓고 논란을 벌였다.
방송광고 가운데 열린우리당 의원들이 탄핵표결에 항의하는 도중 박 대표와 서청원(徐淸源) 전 대표가 국회 본회의장 의석에서 나란히 앉아 활짝 웃는 장면이 문제가 됐다.
한나라당 박찬숙(朴贊淑) 홍보위원장은 선대위회의에서 "열린우리당의 TV광고에 탄핵후 박근혜 대표가 웃는 모습이 나오는데, 이는 탄핵가결 이후 표정이 아닌데도 열린우리당이 오전의 표정을 오후 표정으로 교묘히 편집해 왜곡했다"고 주장했다.
나경원(羅卿瑗) 깨끗한 선거 위원장도 "선거가 중반에 들어서자 기다렸다는 듯이 열린우리당에서 박근혜 대표를 비방하는 방송광고와 박세일 선대위원장의 재산문제를 거론하는 등 네거티브로 일관하고 있다"며 "흑색선전에 대해서는 선거가 끝나더라도 끝까지 법적 대응을 통해 단호히 대응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래도 그렇지 심각해야할 탄핵안상정이라는 중대사를 두고 웃다니요?
그게 어디 웃을 일입니까?
그리고 한나라당의 선대위원장인 박세일의 재산문제가 네거티브 전략이라고요?
내막이나 알고 하시는 말씀인가요? 내일이나 모레쯤이면 터질테니 그 때 보시도록하시고.....
수도없이 벌인 한나라당의 네거티브 선거전략에 대해서는 생략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