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전 잘 모르지만, 현재까지 드러난 실상으로는 경제도 불안하고, 실업도 늘구, 다들 어렵다구만 아우성, 좀 지나면 좋아지겠지 하고 있었는데....
해방이후 쪽발이편에 선 것들이 갑자기 미군정에 붙어서리, 일정때 독립군 고문하던 것들이 어느새 독립지사, 우국충정에 빛나는 것들로 변신, 합체하더니, 지금껏 이 나라를 이모양 이꼴로 만들어서 지들끼리 손발맞아 주고받고 한지 어느덧 60여년......
강산이 여섯번이나 바뀌고 세대가 두번이나 바뀌었으니, 그 밥에 그 나물인 그 새기들, 어느 정도 갖고 있던 기득권 좀 돌려받고, 가진 것좀 나누려면 이정도 고통이야 금방 지나가려니 하는 막연한 기대속에 그래도 우리 대통령 정말 잘한다고 내심 기다리고 있었는데......
노통도 얼마전엔가 당신은 학습효과가 뛰어나니 조금만 더 기둘려 달라고, 지난 1년간 정말 많이 배웠다고, 앞으로는 더욱 더 잘할 수 있다고 말씀하시기에 내가 찍기는 잘 찍었구나 하고 내심 기분 좋았었는데....
그것들 마지막 발악한다고, 지들끼리 모여서, 꼴에 지네편 마이크 울려주던 의장님 보호한다고 한나라는 한쪽을 민주당은 반대편을 막아서는, 오랜만에 단결된 모습 보여주더니.......
------------------------------------------------------------------------------
장금이와 왜 이리 모든 것이 똑같은지........
진짜 뭐도 없는것이 수라간에서 좀 튀더니(노통도 88년인가? 청문회에서 정말 튀었다.)
최상궁네 집안에 찍혀 모시던 상사 죽고 지두 귀향가더니(하필 최씨였다니..... 흑흑. 아마 노통도 이런시절 겪었을 거다. 그래서 바부노무현이라고 하잖아..)
어찌어찌해서 짜 - 안 의녀로 변신하더니 다시 궁에 들어오드만.(노통도 삼선인가 사선만에 멋지게 성공해서 다시 복귀했지 아마?........)
돌아와서는 뭐 그리 잘났다고 이리 부디치고 저리 부디치더니(아..... 노통이여!!!!!)
혼자 뭐두 없는게 뭐빠지게 노력하더니 버-엉 뜨드만...(이건 경선과 비교해야 되나? 쩝. 워낙 정치적 소견이 짧아서리.... 아시는 분 있으면 리플좀 달아주라..)
나랏님 맘에 들어 임금의 주치의가 되네, 세상에나.(노짱 될지는 정말 몰랐다. 선거날 한참동안 웃었다. 반은 신나서 반은 어이없어서...)
하기사 뭐두 없는게 임금의 주치의가 된다니, 주위에서 오죽 반대가 심했겠내구. 기존의 잘나가던 것들은 수구던 보수건, 훈구파건 사림이건 진짜 단결력 하나는 죽이드만. 당근 반대가 심했지. 오죽했으면 유생들까지 난리였겠냐구....... (이 유생들을 민주당과 비교하면 너무 관대한건가?... 쩝 이 대목에서 정치적 소양뿐 아니라 역사적 소양까지 부족한게 드러났다. 허걱.)
(오늘 방영분에서) 그래도 우리 장금이. 어느새 거지아이까지 보살피더니 천연두를 고치더라구. 혼자서 그 오두막에 기어 들어가.. 참, 혼자가 아니었구나. 밖에는 수의녀님이 버티고 지원해주었으니까. (노사모를 비롯한 여러 시민단체 여러분 정말 홧팅. 홧팅, 홧팅!!!!.. 아마 우리 노통도 지금도 이런 마음이실거다. 등산갔다 왔다구도 하지만 마음이 잿상에 있는데 산이라구 제대로 눈에 들어왔겠냐구? 마음이나 좀 다스렸나 몰라.......)
결국, 소문듣고 찾아온 중전 따라가 대군마마 천연두 고치시니, 와 신난다.......
오늘 마지막 장면은 정말 압권이더군. 별 떨거지들 몰려와 반대하니까 정(종?) 9품에서 7품까지 바로 올라가드만.. 어찌나 통쾌하던지. 뉴스보고 막힌 가슴 뻥 뚫리드만..... 더군다나 장금이 스승을 비롯하여 모든 내의관에 속한 의관과 의녀들이 장금이를 웃전으로 모시기로 결의하는 모습은 정말 짜릿하더군...(노사모 여러분, 여러분 뒤에도 수많은 사회단체들이 있더군요.. 역시 홧팅)
우리 장금이는 이렇게 밀어주는 임금이 있어서, 별 거지발싸개 같은것들 개소리에 굴하지 않고 지켜주는데, 과연 헌재도 그렇게 할 수 있을까?
여기까지는 장금이나 노통이나 다 똑같은데, 마지막까지도 같을까? 참나 정말 궁금하네.
참?, 장금이 다음편부터는 임금하구 종사관하고 삼각관계 맺던데, 일이 다 잘풀리고 나서 우리 노통도 누구와 또 뭔일(?)이 벌어지려나......
암튼 장금이 결론이 종사관과 시골 한적한 곳에서 종사관은 서당하구 장금이는 조그마한 약국 열어서 행복하게 산다던데, 우리 노통도 무사히(?) 임기 마치고 조용한 곳에서 아픈상처 어루만지며 사셨으면 좋겠다. 전 대통령들처럼 비참한 말로를 겪지 않고 다른 나라들처럼 멋지게 늙어가는 그런 모습이었으면 좋겠다.
..... 아멘, 할렐루야, 아미타불. 인샬라, 기타등등 기타등등
어느애국자의 마지막발악으로 봐주세요
해방이후 쪽발이편에 선 것들이 갑자기 미군정에 붙어서리, 일정때 독립군 고문하던 것들이 어느새 독립지사, 우국충정에 빛나는 것들로 변신, 합체하더니, 지금껏 이 나라를 이모양 이꼴로 만들어서 지들끼리 손발맞아 주고받고 한지 어느덧 60여년......
강산이 여섯번이나 바뀌고 세대가 두번이나 바뀌었으니, 그 밥에 그 나물인 그 새기들, 어느 정도 갖고 있던 기득권 좀 돌려받고, 가진 것좀 나누려면 이정도 고통이야 금방 지나가려니 하는 막연한 기대속에 그래도 우리 대통령 정말 잘한다고 내심 기다리고 있었는데......
노통도 얼마전엔가 당신은 학습효과가 뛰어나니 조금만 더 기둘려 달라고, 지난 1년간 정말 많이 배웠다고, 앞으로는 더욱 더 잘할 수 있다고 말씀하시기에 내가 찍기는 잘 찍었구나 하고 내심 기분 좋았었는데....
그것들 마지막 발악한다고, 지들끼리 모여서, 꼴에 지네편 마이크 울려주던 의장님 보호한다고 한나라는 한쪽을 민주당은 반대편을 막아서는, 오랜만에 단결된 모습 보여주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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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금이와 왜 이리 모든 것이 똑같은지........
진짜 뭐도 없는것이 수라간에서 좀 튀더니(노통도 88년인가? 청문회에서 정말 튀었다.)
최상궁네 집안에 찍혀 모시던 상사 죽고 지두 귀향가더니(하필 최씨였다니..... 흑흑. 아마 노통도 이런시절 겪었을 거다. 그래서 바부노무현이라고 하잖아..)
어찌어찌해서 짜 - 안 의녀로 변신하더니 다시 궁에 들어오드만.(노통도 삼선인가 사선만에 멋지게 성공해서 다시 복귀했지 아마?........)
돌아와서는 뭐 그리 잘났다고 이리 부디치고 저리 부디치더니(아..... 노통이여!!!!!)
혼자 뭐두 없는게 뭐빠지게 노력하더니 버-엉 뜨드만...(이건 경선과 비교해야 되나? 쩝. 워낙 정치적 소견이 짧아서리.... 아시는 분 있으면 리플좀 달아주라..)
나랏님 맘에 들어 임금의 주치의가 되네, 세상에나.(노짱 될지는 정말 몰랐다. 선거날 한참동안 웃었다. 반은 신나서 반은 어이없어서...)
하기사 뭐두 없는게 임금의 주치의가 된다니, 주위에서 오죽 반대가 심했겠내구. 기존의 잘나가던 것들은 수구던 보수건, 훈구파건 사림이건 진짜 단결력 하나는 죽이드만. 당근 반대가 심했지. 오죽했으면 유생들까지 난리였겠냐구....... (이 유생들을 민주당과 비교하면 너무 관대한건가?... 쩝 이 대목에서 정치적 소양뿐 아니라 역사적 소양까지 부족한게 드러났다. 허걱.)
(오늘 방영분에서) 그래도 우리 장금이. 어느새 거지아이까지 보살피더니 천연두를 고치더라구. 혼자서 그 오두막에 기어 들어가.. 참, 혼자가 아니었구나. 밖에는 수의녀님이 버티고 지원해주었으니까. (노사모를 비롯한 여러 시민단체 여러분 정말 홧팅. 홧팅, 홧팅!!!!.. 아마 우리 노통도 지금도 이런 마음이실거다. 등산갔다 왔다구도 하지만 마음이 잿상에 있는데 산이라구 제대로 눈에 들어왔겠냐구? 마음이나 좀 다스렸나 몰라.......)
결국, 소문듣고 찾아온 중전 따라가 대군마마 천연두 고치시니, 와 신난다.......
오늘 마지막 장면은 정말 압권이더군. 별 떨거지들 몰려와 반대하니까 정(종?) 9품에서 7품까지 바로 올라가드만.. 어찌나 통쾌하던지. 뉴스보고 막힌 가슴 뻥 뚫리드만..... 더군다나 장금이 스승을 비롯하여 모든 내의관에 속한 의관과 의녀들이 장금이를 웃전으로 모시기로 결의하는 모습은 정말 짜릿하더군...(노사모 여러분, 여러분 뒤에도 수많은 사회단체들이 있더군요.. 역시 홧팅)
우리 장금이는 이렇게 밀어주는 임금이 있어서, 별 거지발싸개 같은것들 개소리에 굴하지 않고 지켜주는데, 과연 헌재도 그렇게 할 수 있을까?
여기까지는 장금이나 노통이나 다 똑같은데, 마지막까지도 같을까? 참나 정말 궁금하네.
참?, 장금이 다음편부터는 임금하구 종사관하고 삼각관계 맺던데, 일이 다 잘풀리고 나서 우리 노통도 누구와 또 뭔일(?)이 벌어지려나......
암튼 장금이 결론이 종사관과 시골 한적한 곳에서 종사관은 서당하구 장금이는 조그마한 약국 열어서 행복하게 산다던데, 우리 노통도 무사히(?) 임기 마치고 조용한 곳에서 아픈상처 어루만지며 사셨으면 좋겠다. 전 대통령들처럼 비참한 말로를 겪지 않고 다른 나라들처럼 멋지게 늙어가는 그런 모습이었으면 좋겠다.
..... 아멘, 할렐루야, 아미타불. 인샬라, 기타등등 기타등등
어느애국자의 마지막발악으로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