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하스, 브리티시사운드 - 이런 거 전혀 모르면서 로저스 LS8로 20년 이상 듣다가 몇 년 전 로하스를 알고
제가 브리티시 취향임도 알았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BC1을 들였습니다.
명성대로 좋습니다.
그런데 '로하스 둘 보다 하나는 다른 거' 하는 생각이 듭니다.
클립시의 헤레시가 여러 가지 면에서 다가오는데
음질면에는 호불호가 있네요.
헤레시 스피커가 브리티시와 상생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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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하스, 브리티시사운드 - 이런 거 전혀 모르면서 로저스 LS8로 20년 이상 듣다가 몇 년 전 로하스를 알고
제가 브리티시 취향임도 알았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BC1을 들였습니다.
명성대로 좋습니다.
그런데 '로하스 둘 보다 하나는 다른 거' 하는 생각이 듭니다.
클립시의 헤레시가 여러 가지 면에서 다가오는데
음질면에는 호불호가 있네요.
헤레시 스피커가 브리티시와 상생할 수 있을까요?
중고역이 혼형인데 진동판은 금속재료가 하니고 플라스틱계열입니다. 그래서 보기보다 쏘지도 않습니다. 팝송에 잘 어울립니다.
밀폐형이지만 AR 처럼 타이트한 에어 서스펜션 개념이 아니고 내부에 흡음재도 없습니다. 자작나무 합판의 좋은 울림을 살리는 개념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에 나온 3는 MDF로 제작되었습니다. 통울림을 방지한다는 이유를 대는데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무겁기만 하고 비싸기도 하지요.
헤레시2도 별 매력이 없습니다.
진공관으로 울림이 좀더 편한 사운드를 내줍니다. 초기에 나온 오리지널이 좋다고 평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