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제 스피커인 스펜더나 하베스 저가모델 좀 구해 보려고 장터에서 찾아보니 가격이 너무 부풀려져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끔 정직한 개인들이 올리는 경우는 가격이 적당하다고 생각되는 물건도 나오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은 것 같습니다. 어떤 모델의 경우 110~130정도라면 살 계획인데 160이나 190정도에 가격이 올라와 있습니다. 성능도 검증이 되지 않아 불안하고......차라리 국산 신흥제조사인 ###공방에서 공제스피커를 들여 놓을까도 심각하게 고려중입니다. 국산스피커는 환금성이 문제인데 이 업체의 스피커는 환금성도 괜찮다고 하는데......
그런 뻥튀기 스피커나 국산보다는
고장없고 가격 싸고 음질도 좋은 현대의 새 스피커를 사시는 것이 음악 듣는데 백번 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ㅎ
예를 들어 본다면
작은 녹음실 등에서 사용하는 모니터 스피커로 인기 있는 제품들을 소개해 보면
고가로 더 좋은 스피커도 있으나 가격이 적당한 것으로
7인치 우퍼에 리본 트위트가 달린 독일제 150w Adam 모니터 스피커,
아마존에는 750$, 국내대행업체에서는 1조에 약 140만원 하네요.
Adam Audio A7X Powered Studio Monitor 가격 1조 750$ 독일제
ADAM Audio A7X Studio Monitor
German Handmade Precision X-ART ribbon Tweeter
7“ Woofer (Carbon/Rohacell/Glass Fiber)
Amp. Power RMS / Music: 150 W / 225 W
Frequency Response: 42 Hz - 50 kHz
Max. SPL per pair at 1 m: ≥114 dB
11.02 x 7.91 x 13.27 in
20.28 lbs
http://www.enjoyaudio.com/zbxe/files/attach/images/66/740/609/007/942e968490b6cbb1c8958fddfa094998.jpg
아니면 싼 것으로 작은 녹음실에서 인기가 있었던 Yamaha 모니터 스피커를 사는 것도 소리가 더 좋을 것입니다.
이런 현대의 모니터 스피커는 소리는 더 좋을 것이나
중고로 팔 때 오디오파일들이 잘 몰라서 가격을 별로 안쳐준다는 단점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