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요?
7,8년 묵혀 두었던 오디오에 다시 불을 지핀지가 한달이 넘어가면서 여기저기 정보 수집 차원에서 동호회 싸이트 눈팅만 하다 "나는 어느 어디에 속할까?,, 의문을 가지다가 그래도 풀레인지를 몇조 운용하고 있으니 풀레인지 동호회에 가장 근접하여 인사 드립니다.
운용하는 풀레인지는 텔레풍켄 ELA L-6 2조(한조는 혼으로, 한조는 예비용으로 구입할 당시 후방 개방형 통을 함께 받아서 이소폰 트윗을 장착하여 사용)을 운용하고 있었는데 우연히 친구집에 갔다가 1940년대 통이라고 통울림이 좋다고 자랑질을 하길래 두조를 강탈해 집에 들이고는 듀케인 유닛 한조를 날려먹고 유타 한조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면 풀레인지당이 맞는 건가요?
그리고 저는 소리만 들을줄 알지 천지도 모르는기계치라서 해처먹은 8인치 대체할 유닛을 추천 부탁드립니다.
볼트가 4점으로 대각선 195mm, 변길이는 138mm 입니다.
원래는 앰프 내장형이나 필드코일류의 유닛이 장착 된 것으로 추정되긴 하지만 풀레인지가 더 끌리는데 뭐든 좋은 놈으로다가 추천해 주셔요.
가지고 계시는 유닛 양도는 더 환영이구요.
잘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