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커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가지신 것에 대하여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여러가지 이론이 있을 수 있지만, 새로운 창안과 실행은 많은 수고를 필요로 한다는 것이지요. 다만, 동호인의 측에서 주제넘게 간단히 주의하시면 할 점을 말씀드려봅니다.
기존의 이론과 일상적인 제품의 형태에서 벗어난 프론티어적 노력이 얼마만큼 파고들지 모르지만, 탄생 이전의 실장까지는 시행착오가 있을 수 있는데, 이에 대하여 다중의 평가는 얼만큼 제작자의 열정에 합치될지는 미지수지요.
따라서, 공개적인 실험도 있을 수 있고, 비공개로 개인적인 실험이 있을 수 있는데, 프로토타입의 실험적인 부분은 개인적으로 상당부분 감당을 하셔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는 상업적으로 연결되는 부분도 있으므로, 자칫,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이런 제품을 만드는데, 어떻습니까? 한번 판단을 해 보셔요" 라 하실 수 있는데 판단에 대한 고정된 관점이 다양하고, 성능시험을 할 방법이 너무 다양해서 어쩌면 간만의 수고가 대중의 다양성에 뭍혀 사장될 수 있다는 생각도 합니다.
국산 스픽(유닛 등등의 국적은 불문하고)의 개발 등과 관련한 이력을 조금은 알고 있는데, 순탄하지 않고, 우여곡절이 많았던 것을 보면.... 시팜품으로 개발되고도 저평가라는 수모를 당한 경우가 많지요. 제작하시고 숙련기를 한참 거치고야 시판품 등의 완성형이 선보인 것을 참고하시고요.
메이저금 메이커가 아닌 경우로 관심을 받았던 '에어로' 스피커 등 국산스픽들이 뒷심을 발휘하지 못하고 마니아층의 일부만 진가를 기억하는 것은 되돌아보아야 할 중요한 요점이 아닌가 합니다. 프로토타입의 현장 적응력은 단단한 기본기가 갖추어졌을 때 가능하겠지요.
여러가지 이론이 있을 수 있지만, 새로운 창안과 실행은 많은 수고를 필요로 한다는 것이지요.
다만, 동호인의 측에서 주제넘게 간단히 주의하시면 할 점을 말씀드려봅니다.
기존의 이론과 일상적인 제품의 형태에서 벗어난 프론티어적 노력이 얼마만큼 파고들지 모르지만,
탄생 이전의 실장까지는 시행착오가 있을 수 있는데, 이에 대하여 다중의 평가는 얼만큼 제작자의
열정에 합치될지는 미지수지요.
따라서, 공개적인 실험도 있을 수 있고, 비공개로 개인적인 실험이 있을 수 있는데,
프로토타입의 실험적인 부분은 개인적으로 상당부분 감당을 하셔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는 상업적으로 연결되는 부분도 있으므로, 자칫,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이런 제품을 만드는데, 어떻습니까? 한번 판단을 해 보셔요" 라 하실 수 있는데
판단에 대한 고정된 관점이 다양하고, 성능시험을 할 방법이 너무 다양해서 어쩌면 간만의
수고가 대중의 다양성에 뭍혀 사장될 수 있다는 생각도 합니다.
국산 스픽(유닛 등등의 국적은 불문하고)의 개발 등과 관련한 이력을 조금은 알고 있는데,
순탄하지 않고, 우여곡절이 많았던 것을 보면.... 시팜품으로 개발되고도 저평가라는 수모를
당한 경우가 많지요. 제작하시고 숙련기를 한참 거치고야 시판품 등의 완성형이 선보인 것을
참고하시고요.
메이저금 메이커가 아닌 경우로 관심을 받았던 '에어로' 스피커 등 국산스픽들이 뒷심을 발휘하지 못하고
마니아층의 일부만 진가를 기억하는 것은 되돌아보아야 할 중요한 요점이 아닌가 합니다.
프로토타입의 현장 적응력은 단단한 기본기가 갖추어졌을 때 가능하겠지요.
제작자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며, 일회적인 도전이 아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