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영상이었지만 잘 보았습니다. 음원 자체도 아날로그가 당연히 좋지만 재생하는 앰프도 아주 중요한 것 같습니다. IC앰프(TR)는 당연히 다 디지털이고,진공관이 아날로그지만 다 그런것은 아니고,회로속에 디지털 부품이 들어갔다면 그건 진공관을 쓰는 의미가 많이 퇴색된다 하겠습니다. 파워는 진공관인데 IC프리앰프를 추가한다거나, 애써 진공관 프리앰프를 써놓고 정작 파워를 IC로 쓴다던지 등등..... 그래서 제가 추천하는 것은 진공관 싱글 앰프를 추천하며 가정에서 출력이 10와트 정도면 충분하다고 봅니다.음장효과가 들어가거나 진공관에 출력을 높이기위해 TR을 조합한 하이브리드는 건강에 더 안좋겠죠. 스피커도 4웨이 이상이면 더 좋겠지만 대부분은 2웨이나 3웨이라 좀 아쉽고요,돈만 많다면 정전형 스피커처럼 주파수별로 별도 재생해주는 그런 스피커라면 참 좋겠네요. 들어보지도 못했지만 한번 들어보고는 싶네요.
안녕하세요 저도 음악생활 한지 얼마 안돼는 초보입니다 초보가 느끼는것을 글로올려도 될찌모르겟는데요 그냥 참고만 하세요 아날로그lp로 청음시 아무리 깨끗한 음반이라도 약간의 노이즈비슷한 잡음이 있는데 이것도 아날로그음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나름 매력적으로 생각하죠 좀 인간적인 소리라고 표현하죠 물론 부드럽게 들리는 소리는 감성을 많이 자극하고요 디지털 음악도 마찬가지에요 에를들어mp3은 음원을 압축하고 저음 고음부를 잘라서 적은용량으로 만든다는 장점은 있지만flac 원음에 비해 엄청난 음원손실이 있던군요 그리고 디지털 원음은 재생하는DAC이 중요한듯해요 보통 판매하는dac가 24비트196khz정도인데 좀더 고사양은 32비트384khz를 지원하거든요 여기서 196관 384는 사인파 한사이클에 들어가는주파수 갯수인데 196개를 사인파 한개 만들면 약간의 계단파 형태로 만들어지지만 384개를 한사인파를 만들면 좀더 계단파가 작게 만들어지죠 그래서 좀더 부드럽게 들리고요 요즘은 크리스탈교체로 384가 아니고768로 오버클릭 하시는 분도 아주 드물게 게신다는 ...그리고 일반 cd플레이어가 보통16비트 지원하는걸로 알고 있어요 그러니 디지털 원음 들으신다면 pc-fi쪽도 생각해보세요 요즘 디지털음 아주 깨끗하고 선명합니다 제개인적인 생각이였습니다 그냥 참고만 하세요 아나로그도 아나로그 만의 따듯한 감성이 있습니다
Digital-Analog 논쟁은 수 십년을 지속해온 '소리재생 방식의 뜨거운 감자'여서 누가 어떤 주장을 해도 옳고, 그름을 가릴 수 없지 않나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CD와 Vinyl의 '재생음'을 모두 좋아하며, 더 나아가 '생음악'(연주)까지 함께 좋아합니다. 최종적으로 우리의 귀에 인지되는 음은 어떤 방식을 거쳐도.마지막에는 '아날로그 신호'이지요. CD를 듣는다고해서 우리가 디지털신호를 듣는 것은 아닙니다. CD가 발매되지 않은 많은 음악의 보고가 Vinyl에 묻혀 있는 것이 현실이고 그렇다면 CD의 부족한 부분은 Vinyl을 통해서, Vinyl의 부족한 부분은 CD를 통해서 보완하면 되지 않을까 혼자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Vinyl이나 CD나 모두 기계적으로 재생한 소리신호이니, '날 것' 그대로 생연주를 즐겨 듣는다면 '소리'에 대한 욕심은 충분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추천하는 것은 진공관 싱글 앰프를 추천하며 가정에서 출력이 10와트 정도면 충분하다고 봅니다.음장효과가 들어가거나 진공관에 출력을 높이기위해 TR을 조합한 하이브리드는 건강에 더 안좋겠죠. 스피커도 4웨이 이상이면 더 좋겠지만 대부분은 2웨이나 3웨이라 좀 아쉽고요,돈만 많다면 정전형 스피커처럼 주파수별로 별도 재생해주는 그런 스피커라면 참 좋겠네요. 들어보지도 못했지만 한번 들어보고는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