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식장 주문할때 실수했나봅니다..
파워엠프가 랙에 들어가질 않네요 .. 스피커는 지인분꺼 팔려고 내놨는데 ..
판매할동안 들어볼려고.. 집에서 놀던 마크 프리파워 가지고 내려왔습니다.......
프로악 리스폰스 2.5 작지만.. 한때 명기중에 명기였죠.. 1SC와 더불어서 .. 가장많은 짝퉁스피커를 양산했던 스피커입니다..
초저녁부터 5시간넘게 들어봤는데.. 소름이 끼칠정도로 묘한 매력이있네요 .. 작은 공간에서는 최고의 조합인것 같습니다.
조만간 판이 천장가까이 들어올듯 싶은데 .. 정리할려면 죽었네요 .. ^^;;
정모가 코앞이니.. 정모 끝나고 번개한번 치겠습니다..
번개팅 좋아요..
근데 그때까지 스피커가 기다려(?) 주면 좋겠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