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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6.8일 내용을 삭제 하였습니다.
원하지 않아도 삭제되는 수도 있군요. 댓글도 같이 날라갔군요. 다시 댓글을 올립니다.
턴테이블에서 톤암과 카트리지를 제외한 성능은 속도편차와 W&F와 럼블 잡음의 SNR입니다. 방송국이나 업무용 등에서는 목적에 따라 다른 성능을 요구하기도 합니다.
속도편차는 1kHz의 단일 주파수에서 0.2%, 음악은 0.5%정도가 사람의 인식 한계입니다. W&F는 1kHz의 정현파에서 0.08% 음악은 0.2% 정도가 사람이 인식 한계이고, 0.5%이상은 쉽게 인식됩니다. (NHK 기술 서적에서).
SNR은 크면 클수록 좋으나, LP디스크 자체 SNR이 그렇게 크지 않기 때문에 어느 이상에서는 차이가 없습니다.
LP디스크로는 가장 좋다는 규격 테스트용 디스크의 W&F 한계가 0.06% weighted이하이고, LP의 기술적 한계는 0.03% weighted정도 입니다. 재생시 카트리지가 좌우로 천천히1mm움직이는 LP 디스크의 편심 수준으로도 0.3%전후의 weighted W&F 값이 나옵니다.
규격 테스트 디스크의 SNR은 DIN unwighted 50dB대 중반/ DIN weighted 70dB대 초반 정도가 기술적인 한계입니다. DMM Master로 만들고 고음을 포기하면 SNR은 조금 개선이 된다고 합니다.
턴테이블을 측정하는 방법의 규격에서는 규격 테스트 디스크로 직접 측정해서 공시해야 하기 때문에, 테스트 디스크 한계치 이상의 값으로 나올 수가 없습니다. 이 값 이상으로 발표하는 회사에서는 모터의 속도 감지센서(FG센서)로 측정하거나 그 회사에서 만든 디스크를 사용하는 등등의 특수한 방법으로 측정한 것으로 마케팅용 자료 외는 의미는 없습니다. 열심히 잘 만든 것이 규격 측정방법으로는 차이가 나지 않아서 다른 방법으로 기계 만의 값으로 측정한 것으로 보이나, 규격대로 측정하여 발표하는 회사 제품은 나쁜 것으로도 보여 손해 볼 수가 있습니다. 여러 회사의 턴의 규격을 비교할 때 주의해야 되는 항목입니다. (DD방식의 EMT950의 규격이 거의 규격대로 측정한 한계치입니다)
정식으로 측정한 자료로는 잘 만든 벨트형이나 중급이상의 DD형은 표준 테스트 한계치 근처에 있죠. 이 값보다 미달이면 턴의 성능이 LP 한계치보다 좋지 않은 것이고, 이 값 근처면 어떤 LP 한계보다 성능이 좋은 기계입니다. 어떤 DD턴의 데이터가 그렇게 좋지 않게 발표되는 것은 이러한 이유 때문입니다.
초기 DIN에서 규정하고 있는 가정용 Hi-Fi턴테이블의 규정은 속도편차 +1.5%, -1%이내, W&F는 0.2%이내, rumble은 35/55dB이하로 당시의 고급 아이들러 드라이브수준입니다 (DIN45500). 당시에는 SP도 재생해야 했기 때문에 아이들러 방식 외는 대안이 없었습니다. 형편 없는 아이들러 턴의 성능을 성능을 올리기 위해 속도변경은 아이들러로하고 플래터는 벨트로 하는 것들이 나오기도 했었죠.
FM 방송용으로는 1초내로 정속으로 가속되어야 하고 (반회전 이내에서 규정 속도편차 이내로 가속), 0.2%이내의 속도 오차에 W/F는 0.1%이하이고, SNR은 45dB un-weighted 이상이어야 합니다 (NHK기술 서적에서). 벨트드라이브형으로는 요구하는 가속도를 도저히 만족 시키지 못하기 때문에 방송용으로는 부적합합니다.
때문에 DD가 나오기 전에는 아이들러 방식을 방송용으로 사용했었죠. 당시 가장 우수한 방송용 모델인 EMT927은 가속시간 Main Switch로 1초이내(930규격), 속도편차+-0.15%, W&F 0.05% LP, Rumble은 Unweighted 44dB/weighted 58dB(Stereo) 정도 성능이었습니다 (EMT catalog 에서).
사용이 편하고 요구 조건을 손 쉽고 싸게 만족 시킬 수 있는 DD형이 나오면서 대부분의 방송국에서 바로 DD로 전환했었습니다. 이후 모든 프로들도 DD형을 사용합니다. 많은 FM 방송사에서 싸구려로 보이는 중급 가정용 DD를 사용하였기 때문에 방문하는 오디오 maniac이라는 사람에게 지적 당하곤 했지요.
턴테이블에서 플래터의 축과 축의 지지부를 엉터리로 만들지 않았다면 일반적인 금속제 플래터의 무게 정도면 flutter는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 wow랍니다. 보여 주신 자료에서 이상한 턴테이블의 W&F를 Wow와 Flutter를 나누어 발표하여, 가정용 Hi-Fi규격을 겨우 만족하는 저급 수준을 좋게 보이려고 노력하는 사기치기가 애처롭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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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F는 DIN/IEC 로 0.05%나 그 이하는 테스트 디스크에 관련 된 것으로 기계로는 거의 같은 수준이고, 그 정도면 최상의 수준으로 볼 수 있습니다.
0.1%이하이면 사람이 인지 할 수 없는 수준으로 신경쓰지 않아도 되고, 0.2%이상이면 문제가 있는 수준으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SNR은 DIN Unweighted로 55dB이상 weighted로 70dB이상이면 최고의 수준이고(테스트 디스크의 자체 수준, 그 이상은 의미 없슴), 45dB/65dB이상이면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되고, 35/55dB이하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형태의 턴이라도 최종 결과는 수치로 나오는 것으로 비교가능하나, 문제는 정식으로 테스트를 하지 않은 데이터로 인하여 혼돈이 생긴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정식으로 테스트를 했을 때의 최대치를 알면 도움이 됩니다. 정식으로 테스트했을 때에 EMT950의 데이터가 거의 상한치로 볼 수 있습니다.
W&F의 방식에 따라서 측정치의 차이가 있습니다. DIN, JIS, NAB 등등의 여러 방식이 있었으나, 결과적으로 가장 일관적인 결과가 나오는 DIN방식을 IEC에서 표준으로 정한 것이랍니다. 40년이 넘은 규격이지만 표준으로 충분하답니다. 아무리 명품이라고 해도 성능은 어느 정도는 되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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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마지기 김영길님 안녕하세요 ^^
무식한 사람과 대화를 이끌어 가시느랴 참으로 노고가 지대하십니다
초딩이면 다 아는 턴테이블의 기초지식 wow&flutter와 s/n비 조차 모르는 홍준모씨는 이런 곳에서 대화조차 할수 없는 사람인데
어쩌다 이렇게 수천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그 무식 표출의 용감함이 어디서 나오는지 ㅎㅎㅎ
이런 홍준모씨가 다른 싸이트에서는 고수행세 한답니다 하하
초라하기 그지없는 대한민국 아날로그 수준을 그대로 알수 있는 바로미터입니다
게가다 엉터리 자료 퍼오는 수준이란 ㅎㅎㅎ
김영길님이 오죽 답답하면 ... 휴 그냥 패스하시는게 건강에 좋습니다 ^^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저는 홍 이분과의 상대는 일절 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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