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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6.8일 내용을 삭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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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산회상 2015.12.03 23:12

    2018.6.8일 내용을 삭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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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마지기 2015.12.04 08:31

    원하지 않아도 삭제되는 수도 있군요. 댓글도 같이 날라갔군요. 다시 댓글을 올립니다.

    턴테이블에서 톤암과 카트리지를 제외한 성능은 속도편차와 W&F와 럼블 잡음의 SNR입니다. 방송국이나 업무용 등에서는 목적에 따라 다른 성능을 요구하기도 합니다.
    속도편차는 1kHz의 단일 주파수에서 0.2%, 음악은 0.5%정도가 사람의 인식 한계입니다. W&F는 1kHz의 정현파에서 0.08% 음악은 0.2% 정도가 사람이 인식 한계이고, 0.5%이상은 쉽게 인식됩니다. (NHK 기술 서적에서).
    SNR은 크면 클수록 좋으나, LP디스크 자체 SNR이 그렇게 크지 않기 때문에 어느 이상에서는 차이가 없습니다.

    LP디스크로는 가장 좋다는 규격 테스트용 디스크의 W&F 한계가 0.06% weighted이하이고, LP의 기술적 한계는 0.03% weighted정도 입니다. 재생시 카트리지가 좌우로 천천히1mm움직이는 LP 디스크의 편심 수준으로도 0.3%전후의 weighted W&F 값이 나옵니다.
    규격 테스트 디스크의 SNR은 DIN unwighted 50dB대 중반/ DIN weighted 70dB대 초반 정도가 기술적인 한계입니다. DMM Master로 만들고 고음을 포기하면 SNR은 조금 개선이 된다고 합니다.

    턴테이블을 측정하는 방법의 규격에서는 규격 테스트 디스크로 직접 측정해서 공시해야 하기 때문에, 테스트 디스크 한계치 이상의 값으로 나올 수가 없습니다. 이 값 이상으로 발표하는 회사에서는 모터의 속도 감지센서(FG센서)로 측정하거나 그 회사에서 만든 디스크를 사용하는 등등의 특수한 방법으로 측정한 것으로 마케팅용 자료 외는 의미는 없습니다. 열심히 잘 만든 것이 규격 측정방법으로는 차이가 나지 않아서 다른 방법으로 기계 만의 값으로 측정한 것으로 보이나, 규격대로 측정하여 발표하는 회사 제품은 나쁜 것으로도 보여 손해 볼 수가 있습니다. 여러 회사의 턴의 규격을 비교할 때 주의해야 되는 항목입니다. (DD방식의 EMT950의 규격이 거의 규격대로 측정한 한계치입니다)
    정식으로 측정한 자료로는 잘 만든 벨트형이나 중급이상의 DD형은 표준 테스트 한계치 근처에 있죠. 이 값보다 미달이면 턴의 성능이 LP 한계치보다 좋지 않은 것이고, 이 값 근처면 어떤 LP 한계보다 성능이 좋은 기계입니다. 어떤 DD턴의 데이터가 그렇게 좋지 않게 발표되는 것은 이러한 이유 때문입니다.

    초기 DIN에서 규정하고 있는 가정용 Hi-Fi턴테이블의 규정은 속도편차 +1.5%, -1%이내, W&F는 0.2%이내, rumble은 35/55dB이하로 당시의 고급 아이들러 드라이브수준입니다 (DIN45500). 당시에는 SP도 재생해야 했기 때문에 아이들러 방식 외는 대안이 없었습니다. 형편 없는 아이들러 턴의 성능을 성능을 올리기 위해 속도변경은 아이들러로하고 플래터는 벨트로 하는 것들이 나오기도 했었죠.
    FM 방송용으로는 1초내로 정속으로 가속되어야 하고 (반회전 이내에서 규정 속도편차 이내로 가속), 0.2%이내의 속도 오차에 W/F는 0.1%이하이고, SNR은 45dB un-weighted 이상이어야 합니다 (NHK기술 서적에서). 벨트드라이브형으로는 요구하는 가속도를 도저히 만족 시키지 못하기 때문에 방송용으로는 부적합합니다.
    때문에 DD가 나오기 전에는 아이들러 방식을 방송용으로 사용했었죠. 당시 가장 우수한 방송용 모델인 EMT927은 가속시간 Main Switch로 1초이내(930규격), 속도편차+-0.15%, W&F 0.05% LP, Rumble은 Unweighted 44dB/weighted 58dB(Stereo) 정도 성능이었습니다 (EMT catalog 에서).
    사용이 편하고 요구 조건을 손 쉽고 싸게 만족 시킬 수 있는 DD형이 나오면서 대부분의 방송국에서 바로 DD로 전환했었습니다. 이후 모든 프로들도 DD형을 사용합니다. 많은 FM 방송사에서 싸구려로 보이는 중급 가정용 DD를 사용하였기 때문에 방문하는 오디오 maniac이라는 사람에게 지적 당하곤 했지요.

    턴테이블에서 플래터의 축과 축의 지지부를 엉터리로 만들지 않았다면 일반적인 금속제 플래터의 무게 정도면 flutter는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 wow랍니다. 보여 주신 자료에서 이상한 턴테이블의 W&F를 Wow와 Flutter를 나누어 발표하여, 가정용 Hi-Fi규격을 겨우 만족하는 저급 수준을 좋게 보이려고 노력하는 사기치기가 애처롭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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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산회상 2015.12.08 03:12

    2018.6.8일 내용을 삭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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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마지기 2015.12.08 11:00

    W&F는 DIN/IEC 로 0.05%나 그 이하는 테스트 디스크에 관련 된 것으로 기계로는 거의 같은 수준이고, 그 정도면 최상의 수준으로 볼 수 있습니다.
    0.1%이하이면 사람이 인지 할 수 없는 수준으로 신경쓰지 않아도 되고, 0.2%이상이면 문제가 있는 수준으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SNR은 DIN Unweighted로 55dB이상 weighted로 70dB이상이면 최고의 수준이고(테스트 디스크의 자체 수준, 그 이상은 의미 없슴), 45dB/65dB이상이면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되고, 35/55dB이하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형태의 턴이라도 최종 결과는 수치로 나오는 것으로 비교가능하나, 문제는 정식으로 테스트를 하지 않은 데이터로 인하여 혼돈이 생긴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정식으로 테스트를 했을 때의 최대치를 알면 도움이 됩니다. 정식으로 테스트했을 때에 EMT950의 데이터가 거의 상한치로 볼 수 있습니다.


    W&F의 방식에 따라서 측정치의 차이가 있습니다. DIN, JIS, NAB 등등의 여러 방식이 있었으나, 결과적으로 가장 일관적인 결과가 나오는 DIN방식을 IEC에서 표준으로 정한 것이랍니다. 40년이 넘은 규격이지만 표준으로 충분하답니다. 아무리 명품이라고 해도 성능은 어느 정도는 되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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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산회상 2015.12.08 18:15

    2018.6.8일 내용을 삭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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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마지기 2015.12.09 07:04
    명품이라는 것이 무엇일까요. 그 시대에 어떤 부류의 사람들이 가지기를 열망하고, 그 명성과 귀하신 몸과 품질로 인하여 선망의 대상이 되어야 하는 물건이 아닐까요.
    명성이나 귀하신 몸이 어떤 것이며, 선망의 대상이 되는 품질이 무엇일까요.

    아무리 명성이 높고 귀하신 몸이라도 품질에서 밀려버리면, 소수의 수집품에서 벗어나지 못하겠죠. 남에게 자랑은 해야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속으로 비웃는다면 처참해질 것입니다.
    적어도 재생 속도의 정확성과 W&F와 Rumble SNR과 기동속도 등등에서 어느 정도 수준은 되어주어야죠.
    영국 G301은 나올 당시에는 굉장한 물건이었죠. 당시에는 명품이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의 보급품의 성능보다 못한 초라한 성능입니다. 피하라는 수준이죠. 그 사실을 아는, 그리고 문제점을 들을 줄 아닌 사람에게는 한심한 물건이 되겠죠. 그 후 AC모터로 만든 벨트 드라이브 방식도 대부분 마찬가지 입니다. BLDC모터가 나오기 이전의 기기는 이미 명품이 되기 힘든 수준입니다.
    영국의 어떤 턴회사에서 AC 동기 모터를 사용하다가 저잡음 저전압 모터(사실은 BLDC모터)라는 것으로 바꾼 것이 답을 해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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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산회상 2015.12.09 19:42

    2018.6.8일 내용을 삭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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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마지기 2015.12.10 05:31
    한 때 명품이라고 한 제품들은 많았죠. 당시 기술의 한계를 넘기는 새로운 시도의 제품이나 종합적인 성능과 디자인이나....
    그러나, 그 평가는 사용부류의 사람에 따라 완전히 달랐답니다. 꼭 비싸고 귀하다고 명품은 아닙니다. 어떤 부류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것을 제공해 주는 명품도 많았죠.

    W&F의 측정한계가 0.05%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아직 이해하시지 못한 것 같군요. 국제규격에서는 테스트용 표준 LP를 사용해서 측정해야 하고 그 디스크의 W&F가 0.06%이상이면 테스트 디스크로 합격 수준이라고 합니다. 아무리 디스크를 골라서 측정을 해도 0.03%이하로 발표하는 것은 표준 측정법이 아니라고 말하지 않았나요. 301이나 401은 DIN규격이 나오기 전에 한 계측기 회사의 기기로 측정한 측정치로 어느 정도 인지를 알 수 없는 수치죠.

    턴에서 중요한 규격은 W&F 말고도 속도편차와 럼블 SNR과 일부에서는 기동력도 중요한 요소라고 했죠.
    이들 규격을 같이 봐야죠. 아이들러 방식이라도 W&F는 무거운 플래터에 굵고 정밀 가공한 샤프트에 최고급 베어링에 단품 하나하나를 조정하면 디스크의 한계인 0.05%까지는 나오죠. SNR은 벨트방식이나 DD방식이 아니면 디스크 수준인 DIN UW/W: 55/70dB 정도가 나오질 않죠. SNR도 이 이상 값은 표준과 다르게 측정된 것이죠.
    벨트 방식이나 DD방식이나 잘 만든 것은 기동력과 회전 편차를 제외하고는 비슷하게 나오죠. 회전 편차도 속도를 조절하면 그때 그때 잡을 수 있지만.....

    모터를 따로 놓고 돌리며 이상한 톤암으로 비싸게 받는 놈들 말고, 모터를 베이스에 조립된 것을 만드는 중급형 회사를 찾아보세요. 모터를 베이스에 내장하면서 생기는 모터 진동 잡음의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 저전압 모터의 옵션이 있었죠. 그 모터의 구조가 BLDC모터와 동일하답니다. 그 모터를 돌리는 저전압 AC 전원을 DC에서 만들어 돌리면 BLDC라고 하죠.
    전자기술만 좋으면 작은 BLDC 모터로 기동력이 더 우수하고 진동도 작은 기기를 만들 수 있답니다. 그러면 좋은 기술로 만든 작고 성능이 좋은 물건과 비싸게 보이게만 만든 등치만 큰 느려빠진 멍청이와 어떤 것을 명품이라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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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산회상 2015.12.11 03:25

    2018.6.8일 내용을 삭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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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마지기 2015.12.11 04:39

     

    쌍욕을 해대다가 글을 지워 버리는 비매너의 글에 대응한 글이라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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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산회상 2015.12.12 03:46

    2018.6.8일 내용을 삭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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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마지기 2015.12.12 08:09

     

    쌍욕을 해대다가 글을 지워 버리는 비매너의 글에 대응한 글이라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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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산회상 2015.12.13 01:07

    2018.6.8일 내용을 삭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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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마지기 2015.12.13 04:27

     

    쌍욕을 해대다가 글을 지워 버리는 비매너의 글에 대응한 글이라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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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산회상 2015.12.14 00:12

    2018.6.8일 내용을 삭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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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마지기 2015.12.14 03:52

     

    쌍욕을 해대다가 글을 지워 버리는 비매너의 글에 대응한 글이라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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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산회상 2015.12.14 22:59

    2018.6.8일 내용을 삭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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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마지기 2015.12.15 07:31
    아직 국제 규격 기구는 운영되고 있고 개정을 계속한답니다. 50~60년된 규격에서 변한 것은 CD 등의 새로운 형식의 기계 외는 없답니다. 아직도 턴 만드는 애들은 DIN에 매달려 있죠.
    호구 꼬셔먹고 사는 애들이 하는 이상한 것들은 규격기구에 제한도 못하죠. 그 들이 자기가 하고 있는 것이 사기라는 것을 잘 알고 있으니…., 개들을 숭배하며 잘 지내세요. 잘하면 먹을 것도 생길지 모르니….
    겨우 트집잡을 것을 찾은 것이 오래된 규격이다라는 하나군요. 아직도 유효하답니다. 무식하면 이해도 못하죠.

    규격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용어 조차 모르면서, 뭐가 바닥이 났다는 무식이를 대리고 기술적인 이야기를 하는 바보가 없겠죠.
    말 꼬리 잡고 남 욕이나 하고 다니지 말고 무식의 우물 구멍안에서 혼자서 잘 노세요. 측정기는 혼자 구해서 잘 노세요.
    자기를 비꼬는 글을 복사해 올려 놓고 좋아하는 수준에 측정이나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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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산회상 2015.12.16 00:17

    2018.6.8일 내용 삭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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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마지기 2015.12.16 05:52
    턴테이블회사에서 Rumble이나 W&F의 측정치라고 하는 것에 DIN455XX 라고 쓰여진 것이 잘 안보이는 모양이죠.
    개정된 것은 CD등새로운 형식 기기의 추가 외는 변화 된 것이 거의 없다고 했죠. 못 알아듣나.
    W&F나 Rumble이나 속도편차 등등의 턴에 대한 측정법에 대해서는 변한 것이 없답니다. 열심히 찾으면 측정 방법을 찾을 수 있답니다. 이해할지 모르겠지만…
    턴을 만드는 것이 업이 아니니 테스트 디스크나 테스트 장비를 가지고 있을 이유가 없죠. 비닐 디스크의 한계나 사람의 인지 한계를 알고 그 이상의 소리를 들을 수 있으면 턴 사용하는 사람이 가질 이유가 없죠.
    조금만이라도 턴에 대한 기술을 이해하면 호구 꼬셔먹는 물건을 쉽게 볼 수 있답니다. 무식하면 안보이겠지만,

    무식한 사람하고는 기술을 이야기해봐야 시간만 낭비는 꼴이니, 무식의 우물 구멍에서 혼자 잘 노세요. 남 욕이나 하지 말고….
    꼰 것을 아무리 다시 꼬아봐야 놀리는 글은 마찬가진 것을 잘 모르시는 모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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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산회상 2015.12.17 04:50

    2018.6.8일 내용 삭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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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마지기 2015.12.17 07:12

     

    쌍욕을 해대다가 글을 지워 버리는 비매너의 글에 대응한 글이라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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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산회상 2015.12.18 05:33

    2018.6.8일 내용 삭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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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마지기 2015.12.18 07:21
    턴 기술에 무식한 사람에게 기술을 말하는 것은 시간 낭비라고 여러번 말하지 않았던가요. 궁금하면 공부 쫌해요.
    톤암과 카트리지를 제외하고 턴의 성능은 속도편차, Rumble, W&F, 기동력 등으로 전부 나타난다고 그렇게 이야기해도 이해 못하는 사람에게 기술적인 것을 이야기 해 봐야 뭘합니까. 다른 뭐가 있다면 읊어보시라니까요.
    자꾸 묻지나 말고 혼자 고민하며 연구해 보세요. 많이 배우고 많이 들어면 스크린 수준은 면한답니다.
    그런 멍청이 글이나 복사해서 올리고 같은 모터를 사용하는 모델인지도 모르면서 아는 척은, 변명은,
    무식한 사람하고는 기술을 이야기해봐야 시간만 낭비는 꼴이니, 무식 우물 구멍에서 혼자 잘 노세요. 남 욕이나 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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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산회상 2015.12.19 01:28

    2018.6.8일 내용 삭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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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마지기 2015.12.19 07:16
    턴에서 뭐라고 뭐라고 해봐야 결국은 rumble, W&F, 속도편차, 기동력으로 다 나타난다는 것도 이해 못하는 사람에게 기술적인 이야기를 하자고요????? 지금까지의 글이라도 잘 보고 이해나 잘하시죠.
    방송국에서의 제시한, 자기들의 요구사항을 말해 준 것을 뭐라고요???? 재미있군요. 근거가 아닌가요.
    왠 자동차 엔진 가지고 횡설수설, 잘 몰랐다고 하면 될 일가지고 어떻게 모면해보려는 꼴은 볼만하군요. 그럼 아래 쪽에 있는 글은 왜 올렸는지 모르겠네…. 올린 이유나 말씀해 주시죠.
    '모터 : 테크닉스 SL-120 (1200아님)'이라고 해놓고, 차명(모델명)이라고 속이려 드네…. 이제는 사기 수준까지, 나 원참…,
    예상대로의 성격 그대로 나오며 횡설수설하는 꼴 이 재미납니다. 그냥 스크린으로 노세요. 필드에서 안보인다고 이상한 짓이나 마시고…..

    호구 꼬셔 먹는 애들이 resonance니 vibration니 하면서 뭘 좋게 했다면, 얼마나 좋아졌는지 나온 결과라고 하는 것이라도 있으면 알려주시기 라니까요. 위에 4가지 외 다른 것이 있으면 알려달라니까요.
    호구 꼬셔 먹는 애들의 특징이 테스트 결과를 발표하지 않고, 어떻게 만들었다고만 하죠. 그기에 넘어가는 호구가 가장 허접한 호구죠.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가르쳐 드리죠.
    공학에서나 제품에서나 뭔가 주장하려면 결과를 규격에 해당하는 수치나 그와 동등한 파형이나 그래프를 비교 대상과 같이 제시해야 한답니다. 아니면 사기 수준으로 보죠.
    호구 꼬셔 먹는 수법을 보면 뻔하죠. 대표적인 예를 보면, 플래터가 어떤 주파수에 공진하는 것을 개선했다면서 어떻게 좋아졌다는 증거는 제공 못하고, 대부분이 다른 회사에서 하고 있는 것을 자신들이 하고 있다고 열심히 설명하죠. 이 회사는 기술에 대해 가장 무식한 허접한 호구들이 등쳐먹는 대상이죠.
    근거 증거하면서 근거 증거도 제시 못하는 애들에게 당하고 있으니.....

    무식한 사람하고 기술을 이야기해봐야 시간만 낭비하는 꼴이니, 무식 우물에서 혼자 잘 노세요. 남 욕이나 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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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산회상 2015.12.22 04:41

    2018.6.8일 내용 삭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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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마지기 2015.12.22 17:11
    미련이 아직 남아 있는 모양이죠. 횡설 수설을 계속하는 것을 보니, 테스트를 했느냐고 웬 생때는...., 당신이나 만들었다는 이상한 물건을 한번 테스트 해보시죠. 요사이 이상한 W&F 용 테스트 디스크와 앱을 이상한 애들이 만들어 팔고 있다고 하니….., 실력이 있으면 그 디스크로 rumble외는 다 측정할 수 있답니다. 결과를 올리면 잘했는지 봐 줄 수는 있죠.

    사람의 한계와 비닐의 한계에 무슨 인과 관계????, 사람의 한계에 비닐 디스크의 성능을 맞추어 보려고 노력한 것도 모르는 모양이군요. 무식하니 횡설수설하죠.

    사기 수준으로 어물쩍거리지나 마시고, 옆에 사람에게 댁의 글을 보이고 120모터와 1200모터가 같은 것으로 알고 쓴 글인지 다른 것으로 알고 쓴 글인지나 물어 보시지, 성격 다 들어내지나 마시고.
    NHK 방송사의 요구사항은 NHK 방송사의 연구소에서 연구한 결과로, 방송사의 하나의 기준이죠. 많은 방송사에서 그 기준으로 평가하고 대부분 회사의 턴이 그 기준으로 만들어졌답니다. 이 보다 더 확실한 기준이 있으면 한번 읊조려보시죠. 참고자료로 소개하면서 내용 그대로 옮기지 않는 이상한 자가 어디에 있는 모양이죠.
    NHK기술 서적이라고 하니, NHK가 너무 안알려진(?) 방송사라서 방송사의 기술 자료라는 것을 몰랐다가 횡설 수설한다는 느낌. NHK가 그 나라의 이름으로는 무슨 협회라서 잘 못 알았나???

    측정 규격이라는 것이 뭔지도 모르니, 무식한 소리를 계속하는 군요. 정식규격으로 측정한 것으로 비교가 되는 것이랍니다. 설명해주어도 못알아 듣는 이해력이나 지식 수준이 한심하군요. 국제기구나 국가에서 측정 규격을 왜 만듭니까. 그러니 무식하다고 하죠.
    복사해 놓은 내 글에 그 내용이 있는 것도 보지도 이해하지도 못하니, 귀나 머리가 이상한가 했더니, 눈까지 이상하군요. 그러니 DIN4555XX라는 글짜가 안보이지….

    지속적으로 개발질 한다고 하는 그 이상한 회사에서는 왜 좋다는 것을 측정 자료로 못 내놓는 거죠. 측정자료도 제대로 못 내놓는 주제에, 남 들이 다하는 것을 자기만 하는 것같이 보이게 사기치는 선전 광고에 놀아나는 한심한 무식장이 애들도 많죠.
    그 놈의 턴은 플래터에 젓가락으로 장단을 치며 듣나 아니면 베어링이 후져서 긁히는 소리가 천지를 진동하나, 개들이 말하는 주파수는 귀에 잘 들리는 것이니 플래터에 귀를 대고 들어보시죠. 당신 턴의 베어링은 어떤지…

    무식하다는 말을 안들어려면 지금까지 가려쳐준 것이라도 외워요.
    횡설수설하며 트집이나 잡으려는 이해력도 없는 무식한 사람에게 기술을 이야기해 주어봐야 시간만 낭비하는 꼴이니, 무식 우물 구멍에서 혼자 잘 노세요. 횡설수설하며 남 욕이나 하지말고….
    동지 팥죽이나 챙겨 드시죠. 머리가 안 좋은 사람에게 좋을 수가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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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마지기 2015.12.24 07:38

     

    쌍욕을 해대다가 글을 지워 버리는 비매너의 글에 대응한 글이라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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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산회상 2016.01.01 02:35

    2018.6.8일 내용 삭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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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마지기 2016.01.01 09:56

     

    쌍욕을 해대다가 글을 지워 버리는 비매너의 글에 대응한 글이라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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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산회상 2016.01.06 00:39

    2018.6.8일 내용 삭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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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마지기 2016.01.07 07:34

     

    쌍욕을 해대다가 글을 지워 버리는 비매너의 글에 대응한 글이라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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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산회상 2016.01.08 04:29

    2018.6.8일 내용 삭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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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마지기 2016.01.08 04:56

     

    쌍욕을 해대다가 글을 지워 버리는 비매너의 글에 대응한 글이라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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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산회상 2016.01.09 04:53

    2018.6.8일 내용 삭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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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마지기 2016.01.09 16:34

     

    쌍욕을 해대다가 글을 지워 버리는 비매너의 글에 대응한 글이라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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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2016.01.13 21:27

    서마지기 김영길님 안녕하세요 ^^
    무식한 사람과 대화를 이끌어 가시느랴 참으로 노고가 지대하십니다
    초딩이면 다 아는 턴테이블의 기초지식 wow&flutter와 s/n비 조차 모르는 홍준모씨는 이런 곳에서 대화조차 할수 없는 사람인데
    어쩌다 이렇게 수천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그 무식 표출의  용감함이 어디서 나오는지 ㅎㅎㅎ
    이런 홍준모씨가 다른 싸이트에서는 고수행세 한답니다 하하

    초라하기 그지없는 대한민국 아날로그 수준을 그대로 알수 있는 바로미터입니다
    게가다 엉터리 자료 퍼오는 수준이란 ㅎㅎㅎ

    김영길님이 오죽 답답하면 ... 휴 그냥 패스하시는게 건강에 좋습니다 ^^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저는 홍 이분과의 상대는 일절 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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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맨천사(南岡) 2015.12.04 17:24
    나의 오디오에 맞는 글을 올려 주세요. 본인의 오디오는 스펙 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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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맨천사(南岡) 2015.12.04 17:25
    오디오 토론방에서 논의해 주세요. 이 글은 그곳으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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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디오 토론 게시판을 새롭게 시작 합니다. file 목맨천사(南岡) 2014.03.03 3686
97 스테레오파일 지 선정 40년간 명기 100선, Nov. 2002, 2 편 스테레오파일 지 선정 40년간 명기 100선, Nov. 2002, 2 편 [50]: KEF Reference 107 loudspeaker First Stereophile review: June 1986 (Vol.9 No.4; Als... 오대우 2015.08.29 7036
96 The Attraction of Direct Drive 2014년 5월, 미국 오디오잡지 STEREOPHILE에 실린 글입니다. Turntable Reviews VPI Classic Direct Drive Signature turntable The Attraction of Direct Drive ... 9 영산회상 2015.12.01 6182
» <재등록> Wow and Flutter : EMT927,930,950 / Thorens 320,520,524,Prestige/Garrard 301 / YAMAHA GT-2000,L,X 2018.6.8일 내용을 삭제 하였습니다. 40 영산회상 2015.12.03 6910
94 내용이 자꾸 삭제되는데 무슨일이 있는지요 레코드 플레이어에 관한 내용이 자꾸 삭제되는데 어떤 이유인가요 물론 저가 올린 글은 아니지만요 9 tgb5678 2015.12.04 6332
93 (운영자님에게) 김민석님의 댓글을 복원하여 주실 것을 부탁 드립니다. 운영자님에게 부탁드립니다. 저의 글 The Attraction of Direct Turntable로 시작되는 글에 대한 김민석님의 댓글( 링크한 주소 포함)을 복원하여 주실 것을 부탁... 5 영산회상 2015.12.04 6936
92 안녕하세요. 초보입니다. 답변부탁드림니다. 본론부터이야기 할께여~~~&gt;,.&lt; 마란츠 4270에서~인켈sae프리엠프~자작진공관이 있는데여 앰프연결 방법과 메인스피커를 어디에 연결하면좋을까요??? 4 마타 2016.02.19 1592
91 슈어 V15 쓰시는 분 카트리지 슈어 V15 Type 2 를 사용중입니다. 니들 교체시 어디에서 사는게 저렴한지요?? 3 hwjo 2016.03.25 1943
90 장터 판매글 24시간후엔 댓글도 안되나요 장터에 판매글 올리고 나서 24시간내에 팔리면 지우거나 수정할 수 있는데 24시간이 지나고 나면 댓글도 안되는데 왜 그런지요 몇 달전에 판매완료 댓글을 달면 ... 3 월봉 2016.04.15 1078
89 LP 세척은 어떻게 하시나요? 저같은경우 그냥 칫솔로 비누 뭍혀서 박박닦습니다. 간편하고 좋은방법은..^^ 11 청호 2016.07.27 1801
88 아래 글의 내용이 정확히 맞는 것일까요? LG전자에서 새로운 스마트폰 V20을 만들어서 곧 출시한다는데 음질이 CD보다 16배이상 뛰어나다는 말이 있어서 일단 놀랍고, 음악감상을 즐기는 오디오애호가로서... 5 황태연 2016.09.08 1402
87 아큐페이즈 E-303 인티앰프 안녕하세요 쓰고있는 프리가 라인만 지원하여 프라이메어포노앰프를 영입 진공관파워와 잘 지내왔으나 지난 여름 진공관 파워를 켜기에는 너무 더워서 포노단있는... 2 Minje 2016.12.31 1792
86 모니터오디오 GX50과 잘 어울리는 앰프 추천 드립니다^^ gx50 평이 많이 좋아서 구입하려 합니다. 지금 마란츠 pm-88se 앰프 사용중 이구요, 오디오 아날로그, 뮤지컬 피델리티, 온쿄 9000r등이 좋다고 하시는데 자세한 ... 1 꽃돌프 2017.02.09 3551
85 CV-650-R 인켈 인티앰프인데요 CV-650-R 인켈 인티앰프인데요 여기에다가 G패드에 KBS콩 설치하고 앰프에 연결하려 하는데 아무리 보아도 AUX 단자가 없네요 제가 악기를 연주하기는 하지만 오... 윤태균 2017.04.08 826
84 오디오 장터  오디오장터에 사진파일을 오리고싶은데 , 사진이안올라가는데 외거런지 답답하네요.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 원숭이123 2017.05.28 1277
83 아날로그음악 디지털음악 뭐가더좋은선택일까요? 음악생활한지얼마안되서 lp플레이어를 구매하고자 여러정보를찾다가 흥미로운자료가있더군요  링크--https://youtu.be/XRcmXXCrLb4 7 불의전차 2017.06.12 1245
82 턴테이블 고수님분들게 한말씀 여줍겠습니다 프리앰프 인켈 AVP8500G 파워앰프 인켈AM8500G 를 사용하는데  다른기기를  사용할때는  괜찮은데  텐테이블을 사용할려고  볼... 1 EhdTkssha 2017.07.16 1081
81 KBS FM을 들으면 음이 찌그러져요 오디오  초보자입니다 주로  튜너를 통해  음악을 둗고있습니다 나로써는 큰맘먹고 리복스 B760 구입하여  주로 FM을 듣고 있습니다 이상하게도   다른 방송국  ... 6 말머슴 2017.07.21 1217
80 제 귀가 비정상인가요? JBL 대형 스피커에 기존 아남 인티앰프 AA-77로 잘 듣다가... 크릭 5350 앰프가 외형 스타일이 멋지고 구매희망자가 많아 저도 구입해서 기존의 스피커에 연결해 ... 4 신동구 2017.07.26 1305
79 새로운 발견 진공관파워,프리앰프,시디플레어,튜너,릴텍(타스캄32)피시파일로 몇년을 듣던중 우연히 케이블을 새로 구입해 피시와 릴텍만 연결하여 헤드폰으로 음감해보니 주... 9 호반의오빠 2017.09.23 1540
78 진공관앰프 험 몇년전 지인으로부터 양도받은 진공관파워에서 예열전  발생하는 험 소음을 당연시하며 참고 듣다가 자칭 국내에서 오디오 수리기술 best5에 든다는 전문가를  집... 2 호반의오빠 2017.11.28 1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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