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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미국 오디오잡지 STEREOPHILE에 실린 글입니다.


Turntable Reviews


VPI Classic Direct Drive Signature turntable The Attraction of Direct Drive


Drive the platter directly at the correct speed and you're done. So simple—why didn't Technics think of it? They did, in 1969, with the SP-10, still considered one of the finest of the genre. Throughout the 1970s, the "golden era" of super-turntable designs, many Japanese manufacturers followed suit. Platters became coil holders (rotors), and so an actual part of the motor. Add servo circuitry that constantly fed back speed information to an "electronic brain," and you theoretically had a high-torque turntable that always ran at the perfect speed.


The problem was that many direct-drive turntables didn't sound very good. Motors cogged (ie, didn't rotate smoothly) and were noisy. In addition, servo systems overshot their marks as they constantly sought the correct speed. While the average speed looked perfectly stable at 331?3 or 45rpm, the servo's hunting and pecking produced a form of jitter that created what many heard as hard, bright sound. The more you understand and consider the opening section of this column, the more easily you can appreciate the potential sonic damage done by these microvariations in speed. Add poor shielding from motor-induced RFI/EMI, lightweight plinths and/or platters, and it's understandable why belt drive, which has its own problems, has long been the industry standard (though rim drive, too, has its adherents).


In the past few years, direct-drive turntables have appeared from Brinkmann Audio, Grand Prix Audio, Rockport Technologies, and Wave Kinetics, some better than others. As with anything else, the implementation of a technology is more important than the choice of technology itself. Listening is more important than, or as important as, measuring.—Michael Fremer

Read more at http://www.stereophile.com/content/vpi-classic-direct-drive-signature-turntable-attraction-direct-drive#0hDhPYT8lT4o9d33.99


  • profile
    낭낭수라 2015.12.01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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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조아 2015.12.01 19:26

    결국 원점으로, 벨트든 다이렉트든 제대로 만들어야 제소리 난다, 음악듣기 자체에 비중을 두고 기기 스펙에 연연하지말라는......
    학력고사시절 이맘 때 뉴스에 나오던 '교과서를 중심으로 국영수에 신경을 썼다......' 이런 얘기와도 사뭇 그 '느낌'은 비슷합니다.
    얼마전 테크닉스브랜드의 부활과 이와 관련된 신품 테크닉스 턴테이블을 봤는데요 가격이 ......너무해요
    그래도 하나 구할 수 있다면 파파할아버지돼어서도,
    테이프도 다늘어나고, cd 픽업도 단종돼고 그랬을 때
    여전히 vinyl을 돌릴 수 있지않을까 뭐 이런 생각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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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2015.12.01 21:57

    국내 개날로그의 주역 홍준모씨 ㅎㅎㅎ

    wow&flutter 와 럼블 s/n비도 모르는 홍준모씨

    당신이 주장하고 싶은 내용을 한글로 정확히 펼쳐보세요 ㅎㅎ

    내가 블로그를 쓰게 된 결정적 동기를 부여해준 사람이 바로 홍준모씨같은 사람들 때문이란 사실을 잘 아실텐데요 ㅎㅎㅎ

    다이렉트 드라이브를 까대면 까댈수록 아이들러와 벨트방식의 기기들은 더 형편없는 것을 제가 확실히 보여드릴께요

    홍준모씨의 그 모든 지식을 동원하여 누구나 알아보기 쉽게 한글로 님의 주장을 펼쳐주세요

    수천명이 지커보는 앞에서 과학적, 논리적으로 대결함 합시다





     홍준모씨왈 " 내가 생각하는 최고방식의 턴테이블은 바로 다이렉트 드라이브다"

    "다이렉트 드라이브 턴테이블의 소리가 가장 좋다" 이런


    저와의 공통 철학의 생각을 피력함으로써 대화가 길게 이어졌단걸로 분명히 기억합니다 ㅋㅋ


    그런데.. 온라인상에서는 정반대의 내용으로 그것도 엉터리 거짓의 내용으로  GT-2000X를 까댔지요


    아날로그 선진국 일본에서 진짜 잘~~ 나가는 GT-2000X을 까댄다라 .....ㅎㅎㅎ 홍준모씨가 일본에서 그런 주장을 펼친다면


    진짜 정신병자 취급 받습니다 ㅎ 진실입니다


    자신의 무지함이 드러나면 정말 창피하고 쪽팔리다고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인 정상적인 사고를 지닌 사람들의 생각인데


    홍준모씨께서는 자숙의 시간조차 가지려 하지 않으시네요 ㅎㅎ


    저는 개인적인 업무때문에 진정 진짜루 이렇게 온라인으로 글쓰는 시간이 하루 길어야 30여분 밖에 없는 사람입니다만


    논리적으로 사실적으로 홍준모님의 주장을 펼쳐보이시면 저도 무시하지 않고 그에 상응하는 의견을 기술하겠습니다


    오늘은 개인적인 글쓰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내일 들여다 볼께요 ^^





    내가 뭔 글만 쓰면 어김없니 나타나 나를 스토커 하는 그 범죄행위는 여전하시네요 ㅎㅎㅎㅎㅎㅎ


     김민석 저사람이 또 뭔 글을 쓰나 일년 365일 감시하는 홍준모씨 ㅎㅎㅎㅎ


    님의 인생 살아가는 목표, 이유와  정신에너지 전부를  아날로그 정확히 제대로 하는 일개 애호가를 스토커 하는 것으로 생을 마감하지 마세요 


    겉으로는 나를 스토커하는 것이지만,  진정한 의미는 홍준모님 그 귀한 짧은 인생를 내 손바닥에서 놀고 계셧다는 것을 깨우치게 될겁니다


    삶이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겁나게 짧고 한방에 훅갑니다 그 짧은 인간삶의 시간을 다른곳에 집중해 볼것을 감히 조언드립니다


    LP쪼가리 하나 듣기위한 가전제품따위가 여러분 인생의 목표가 되어선 결고 안됩니다  ㅎㅎ


    차라리 고물천국 아이들러 , 벨트찬양하는 그 제한적 동굴의 싸이트에서 엉터리 개구라나 풀며 주구당창 재미나게 노세요ㅎ


    언제나 늘 지금까지 그랬듯이.... 그곳에서는 엉터리 거짓으로 홍준모님이 맘껏 주장을 펼쳐도 그 누구하나 반박의 댓글하나 달 사람 없으니


    국내 이바닥 온천하가 홍준모님 손바닥에 있다 착각하고 대단한 만족감 우월감을 느끼실꺼에요


    마치 산골짜기 촌에서 몇몇의 동네 꼬마들 앞에서 골목대장하는 그 잘난 짜릿함과 같은거겠죠



    무소음 수준으로 정말하게 회전하는 다이렉트 드라이브 턴테이블이 가격까지 비싸니 금상첨화죠

    실용오디오 운영자님께서 피력하신 DD턴의 유일한 단점으로 저렴한 가격을 지적했으나

    우리가 잘 몰랐던 가격 까지 비싼  무수히 많은 DD턴은 단점하나 없는 완벽한 메커니즘! 완벽한 조건!! 의 LP플레이어가 되겠죠

    실용오디오 운영자님은 개구라 잡설따위의 저급한 설을 푸는 사람들 하고는 차원이 다른 과학을 전공하신 교수님이시니

    저도 유일하게 제대로 된 싸이트 이곳 실용에서 저의 의견을 펼치는것 뿐입니다

    다른곳  개구라 엉터리들만 펼치는 곳에서 국내에서 유일한 저의 소중한 경험,내공과 정보공유를  헛되이 낭비하고 싶지 않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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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마지기 2015.12.03 06:19

    한마디로 뻥치고 있군요.
    써보가 불안해서 생기는 소리가 딱딱하고 밝은 소리가 난다고요???? W&F와 고음 등과는 어떤 연관이 있는지????, 웃기는 이야기 입니다. 그 불안하다는 써보로 나타난다는 지터니 속도의 microvariation이라는 것이 wow & flutter인데, DD소리가 그렇다면 보급형DD의 W&F 보다 형편없는 아이들러 림 드라이브는 어떤 소리가 날지????. 지터나 microvariation이라는 것을 측정한 값이 W&F 값이라는 것도 모르는 자로군요.
    잡음이 많고 속도가 불안해서 소리가 어떻다고요????. 턴의 잡음 소리나 w&F소리가 어떤지도 모르고, DD모터의 구조도 모르고 코일이 rotor에 붙어 있다는 엉터리가 평을 하다고 아우성 치는 것을 보면 웃기는 잡지군요. Rumble SNR 잡음 지수가 뭔지도 모르는 엉터리죠.

    피할 수 없는 AC모터와 움직이는 부분의 큰 진동을 막기 위해 무거운 플레터와 무거운 축대를 사용해야 하는 아이들러 드라이브나 벨트드라이브와는 다르게 축의 저항이 없이 분당 45 또는 33과 1/3회전으로만 돌아가는 DD에서는 충분하고 남는 무게를 트집이나 잡고, 자신도 모르는 RFI/EMI이야기며 (알면 그 따위 소리를 못하죠), 측정치는 중요하지 않다는 엉터리 소리까지…… 저런 엉터리 애들이 평가한다는 잡지는 글쎄요????. 앰프나 스피커를 측정하며 review하는 것에 비하면 너무 엉터리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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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2015.12.04 00:35

    안녕하세요 서마지기님 ^^서마지기님이 아주 시원스럽게 엉터리 들린 부분을 지적헤 주겼네요 맞습니다 아주 맞는 말씀이고요~~

    국내 개구라가 심지어 책까지 출간한 내용까지.. 정말 기겁졸도할 거짓 엉터리내용의 개구라만 가득합니다
    DD턴테이블을 까대기 할때의 예를 든 근거, 이유 잡설을 살펴보면 그것들이 100% 거짓 틀린 내용이란 사실에 더더욱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ㅡㅡ;;

    한마디로 딱 잘라 말해서 턴테이블의 기초와 기본이 되는 wow&flutter , s/n비 조차 모릅니다

    DD 턴의 정밀한 회전을 위한 설계인,  컴퓨터 수준의 전자제어 서보의 역활을 수향하기 위한 서보의 정상적인 움직임을 두고 홍준모씨는 어떤 개드립을 펼치는가 하면
    DD턴은 플레터를 떼어내면 플레터의 관성질량이 검출되지 않아 서보의 불안전으로 인한 발진되는 당연하고 정상적이고 자연스러운 현상을 두고
    그 발진이 진동의 원인이 되어 S/N비가 나빠지고 심지어 이 딱딱한 회전이 wow&flutter 를 나쁘게 한다고 개주장을 펼치는 사람들이
    홍준모씨의 개날로그 주역들의 실체랍니다 ㅎㅎㅎ

    그러고는 다른 구동방식과의 비교불가 우위를 점하는 DD턴테이블의 그  우수한 wow&flutter . s/n비의 스펙은 언급안합니다 ㅎㅎ

    그들도 턴테이블의 전부인 wow&flutter .s/n비 중요성을 알긴아나 설명을  사실과 180도 다르게 쓰레기 배설을 하고 있는점은

    대한민국 전체가 그 얼마나 지독스런 무식이들만이 판치고 있는지 단적으로 알수 있습니다


    홍준모씨가 DD턴을 까대기 할때 자주 거론하는 내용이 이겁니다


    "DD턴의플레터를 떼어내 보세요 어떤일이 발생하는지 ..."

     ㅎㅎㅎㅎ

    뭐 어떤일이 발생하긴요  플레터의 관성질량이 검출되지 않아 전자제어 서보의 불안전으로 모터가 갈팡지팡 하지요

    그게 뭐 문제라도 있는것인가요? ㅎㅎㅎㅎ

    DD턴의 모터를  벨트방식의 쌩~~ 하고  소음과 진동을 가득 뿜으며 회전하는 모터인줄 착각하면 대단히 곤란하지요



    실용 여러분~

    아래 링크는 이부분도 언급하고 있는 GT-2000 모터 회로를 직접 설계한 일본인 엔지니어 장황한 글까지 있으니 참고 하세요

    이 분은 국내 개구라들과는 차원이 다른 일본 턴테이블을 제작에 직접 참여한  초전문가이오니

    이분이 펼치는 이야기들 꼭 정독하세요  국내 개구라들과는 차원과 급이 다릅니다

     

    http://blog.naver.com/gt2000x/220451281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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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산회상 2015.12.10 00:54
    김민석, 당신은 좀 기달려.......지금 서마지기님과 아주 좋은 토론을 하고 있기에 이미 당신에게 쓸 글을 준비해 놓았지만 올리지 않을 뿐이야.

    아 참, 기다리는 동안 그 일본인이 말한 " 서보계의 게인을 내리면" 이라는 것이 무슨 의미 인지와 게인을 더 올리 거나 내리면 모터에 어떤 변화가 오는지 물어 보고 좀 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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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마지기 2015.12.06 18:30
    Slottless 모터니, cogging이니, jitter니, micro-variation뭐니 해도 최종적인 결과는 W&F로 측정될 뿐입니다. 결과는 측정된 W&F값이죠.
    그러나, 레코드를 만들 수 있는 판 자체의 기술적인 한계가 W&F로 0.03%정도로, W&F측정용 규격용 LP에서도 0.06%까지는 허용됩니다. 그러니, 정상적인 측정치가 DIN 0.06%이하는 의미 없고. DIN 0.03%이하로 측정된 것은 정상적인 방법으로 측정된 것이 아닙니다. 이 이하의 값으로 왈가 왈부하는 것은 의미 없는 토론들일 뿐이죠.
    그냥, DIN/IEC 0.05%전후면 아주 좋은 것이고, DIN 0.1%이하면 쓸 만한 것이고, DIN 0.2% 이상이면 문제가 있는 것이라고 판단하면 됩니다.

    W&F으로 생기는 영향은 비브라토 소리나 잔 반향소리로 나타납니다. 가장 잘 W&F를 들을 수 있는 소리는 LP판의 가장 내측에 있는 바이올린 솔로 같이 연속적인 톤을 가진 소리입니다. 위의 엉터리처럼 이상한 소리를 하는 애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애들이죠,
    W&F가 0.1%이하 정도만 되면 어떤 음악에서도 영향이 없으니 신경 쓸 일도 없습니다. 가지고 있는 LP중에서 그 이상의 특성을 가진 것도 거의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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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산회상 2015.12.10 00:39

    2018.6.8일 내용을 삭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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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마지기 2015.12.10 05:12

    정상적인 귀를 가진 사람은 그 소리 차이를 들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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