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디...그리다가...보니...판이 엄청시럽게 많은 것 같습니다....만! 오타..., 아니다..., 오.., 오...@@ 오화!!! (이거닷!)입니다요... 근디...자라꼬치가 판을 자꾸 빼서... 슬픕니다요... 나서 본 짓이 아무리...그렇기로서니...흙흙...
관 모양을 보니 대출력 앰프인 것 같고...
뭐 눈엔 뭐만 보이기 마련인 거 아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