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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5770 추천 수 11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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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삐엘루다가..클래식..듣고싶은 욕망이~ 몸안에서 꿈틀거리네요..@.@
이걸..우짠댜~
글구..조만간...좋은 음악..엠피삼 으루다가 맹글어서 함 올려보겠숩니다..
한번두..변환을 안해봐서리..ㅡ.ㅡ;;

실용분들...더위 드시지(?) 마세요~^^;
몸에 해로운께요...^^;;
  • ?
    이근대 2002.07.28 08:59
    저는 L112쓰고 있는데요, 클래식은 아무리 좋케 봐 줄래도 좀...
    L112가 착색이 심해서 그런가요? 현악사중주를 들으면 바이올린만 4대 연주하는 것 처럼 들립니당(-_-;) 43XX 계열이나 요즘나온 4312SX 같은 것들은 어떨까요?

    진정 내가 좋아하는 JBL사운드와 클래식은 양립이 안되는 것일까요?
  • ?
    최명진 2002.07.28 09:26
    그 정도인가요? ㅡ.ㅡaa
  • ?
    김지태 2002.07.28 09:36
    양립 되는거 같은디요...

    지가쓰는 제비알을 첨 들을때 울마눌이 한 말이 있슴다.

    울마눌 피아노 잘침다. 울마눌 밥줄에 피아노도 포함돼 있슴다.

    이 마눌과 함께 글렌굴드 골드베르그 변주곡 들을때 였슴다.

    어...이거 진짜 피아노 소리같다...

    잔뜩 쫄아있던 저는 바로 구세주를 만난 모양 글치? 글치? 이게 월메나 조은건데...
  • ?
    김성문 2002.07.28 09:40
    근데요 JBL-112스피커를 구동하는 앰프가 어던 것인지는 몰라두요 그 스피커는 대출력 앰프로 물려야 저역이 타이트하게 조여지는 맛이 있다하대요, 저도 그 스피커에 실망을 해서 바로 방출을 하기도 했습니다만 다시한번 도전 해볼까하는 생각을 해본적도 있지요.... 하여튼 JBL스피커가 능률이 높아도 앰프의 출력과 댐핑이 큰놈으로 울려줘야 하는것 같아요.... 예전에 뮤지컬 피델리티 A-1x와 인켈AK650 을 JBL스피커로 비교할때 제귀엔 AK650이 낫더군요.. 그래서 바로 .... 근데 현 소라하난 정말 좋게들리대요 (650바람불까 걱정....높은 출력의 앰프가 JBL을 제대로 울리는에는 유리하다는 말이었습니다.
  • ?
    정해성 2002.07.28 09:41
    그 정도는 아니었던듯한데요!
    L 시리즈들이 다들 그렇게 허접한 스피커들은 아니어서
    물론 착색감은 조금 있읍니다.
    또 JBL L 시리즈들이 앰프를 조금 타기는 하지만
    그 가격대에서는 나름데로 단아한 소리르 내준다 싶었었읍니다 저는요
    물론 콘트롤시리즈 같은걸루 듣는 현악사중주는 첼로를 조금 뭉뜽그려 얼버무리기는 하죠!
    L 시리즈처럼 인클로져가 우드인경우는
    그런 나름데로 잘 표현하더라구요.
    스피커를 놓는 위치나 방법이 조금 더 중요한것일듯하네요!
    중고가격일경우 스피커 가격보다 더 비싸거나 비슷한 스탠드나 스파이크 대리석등이
    팔리는걸보면 스피커 자체의 퀄리티도 중요하지만
    놓는위치나 방법에도 상당히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루치아노 파발로티한테 사흘 굶겨놓구 생판처음듣는 판소리를
    화장실에서 불러보라고 해보세요
    쏘렌토로 부르듯이 잘 부르지는 못할듯하죠?
    (비유가 적절하기는 했나 모르겠네요!)

  • ?
    황보석 2002.07.28 15:27
    암튼 지는 클래식이라믄 야그 끄냇다 뻬도 못 추리것고(김승모님 표현 도용햇심다)...
    JBL 이라는 영어가 객지 나와서 고생~고생~~하다 드뎌!!
    절정에 이른 과정만 야그하것심다.

    JBL --> 제이비엘(통속적 표현) --> 제비엘(약간 토속화된 표현)
    --> 제삐엘(조금 더 토속화된 표현) -->젤삐엘(멩진아우의 얼터당터않은 표현)
    -->젤벨(바로 전의 것을 순화한 표현)--> --> --> --> --> --> --> --> --> -->
    --> --> --> -->>>>>> 제비알(드뎌 결정판! 더 이상의 발전은 있을 수 없는 표현)

    이 표현 첨 쓰신 양반이 아마 김** 가튼디?(누구라고는 안밸켯슈!^^)
  • ?
    정해성 2002.07.28 19:31
    제비알?!
    가슴을 치는 기발하신 표현이네요.
    저는 황선생님처럼 글을쓰거나
    번역(택두 업십니더)은 잘 모르지만
    사람들과 말을 하거나 글을 쓸때
    조금더 좋은표현들 많이 할려고 노력합니다.
    우리가 통속적으로 많이 쓰는 단어의 수가 우리가 배우고 들어서
    익히 알고있는 표현들중 아주 미미한 숫자의 표현들만 주로 쓴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물론 생활회화의 한계이겠지만요.

    사람들이 즐겨 사용하지는 않지만 좋은 표현들 너무 많거든요.
    연애시절 와이프에게 "난 시나브로 자기가 좋아져" 했었는데
    호응이 좋았었읍니다.

    물론 지금은 시나브로 어부인의 충성스런 마당쇠로 승화되어지고 있읍니다!

    마아니임!
  • ?
    최명진 2002.07.29 17:52
    젤삐엘...======> 오타인데요...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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