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덥습니다

by 무심가객 posted Jul 27,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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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도도 높고 날도 더운데 이런 날을 그저 집에서 샤워하고
시원한 것 한 잔 마시고설랑은 반바지로 흐트러져서
이 판, 저 판 얹어가며 음악 듣는 것이 좋은데...
친정에 가얀다는 엄명이 떨어졌습니다.
물론 자래꼬치도 같이 따라갑니다....

이 방에서 얼굴 ... 은 아직 모르겠지만 눈에 익은 분들,
섬집아이님, 명진총각님 (총각맞죠? 아, 물론 호적상 묻는 것이니
...당항치 마시길...^^), 그리고 황보석님....(이 분 성함은
절로 외워졌네요. 못 외우면 아이큐가 문제겠지만...)
외 이 방을 출입하시는 분들 모두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아!!!!
대빵이신 영자누님께옵서도 그저 시원한 수박같은 나날되시옵소서

그럼...처가가서 하다못해 김치나 마늘이라도 얻어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