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지나칭칭나네 신명이 도져와서 육신, 떨리는 날은 북 장고 춤사위에 온 몸을 내맡긴다 쾌지나 칭칭이 한판으로 세상사를 잊고자. *** 신명나고 정감넘치는 사랑방이 되기를 바라며...
(섬집아이님 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