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방 개설을 축하드립니다.
진공관앰프 리크(st20)와 쿼드2를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는데, 오래된 기기들이라 내심 조마조마합니다.
꽂혀있는 진공관들도 연식이 좀 된것같아 예비로 확보코자하는데
중고관들은 점검결과를 테이프에 기록해 관에 붙여놓고 상태가 어떻다고 설명되어 있는데
잘 모르니 주저하게되네요.
.진공관점검결과를 보고 판단하는 기준 알고 싶고요,
.어떤 진공관은 유리관 밑부분과 베이스부분이 완전히 붙지않고 조금씩 흔들리는데 괞챦은건지, 보수방법이 있는건지도 알고 싶네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진공관은 필라멘트 달린 전구 또는 건전지로 보면 됩니댜. 수명이 오래 되면 환경에 따라 발란스도 달라지고
측정기고 검사 했을때. 남은 수명및 상태를 접검하는 것이고. 일반 가정에서는 측정하기 어렵습니다.
전자 제품이라는것이 대부분 오래 되면 진공관 처럼 누후되고 밸런스 틀려지고 열화되어서
제 기능을 못하는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눈으로 보이는건 믿지만.. 귀로 듣는건 왜들 그렇게
바보 스러운지 알수가 없네요.. ㅎㅎㅎ 웃자고 해본 소립니다.
보수라기 보다는 유지 관리 방법을 선택하는것이. 현명할것입니다.
. 단지 진공관 앸프의 밸런스 게인 조정하는 것이 있으면 조금은 바이어스 조정할수는 있지만
이또한 바이어스 조정하는 회로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잠시 일뿐입니다. 중요한건 첨에 구입할때의 배필의 짝을 잘 맞춰 주는 법 밖에는 대안이 없습니다.
자동차는 일정 시간 되면 엔진 점검 엔진오일 부레이크 라이닝 교체 하면서
한정된 오래된 부품은 28 청춘인지 대체 대체 도대체가.
그래서 요즘은 오디오 개발을 안한답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타성의 벽을 깨기 어려워서.
요즘 만드는 하이엔드 오디오도. 세월이 흘러가서
중병 앓이를 하는 이들의 피부에 붙은 검버섯 처럼
붙어 다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