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공관 방의 개설을 축하합니다
가끔 튜너방과 로하스를 들락거리는 북해약입니다
제대로된
진공관 싱글앰프 구하기가 싶지않습니다
약20 여년 전에 태광에서 나온 몬스 시스템을 사용해본후로 그에비하는 가격대 성능을 가진 싱글을 찾아 수년동안 아니 지금도 찾고있읍니다
정광사 등등 많은 제품 사용해보았으나 만족할 수준은아니었읍니다
오지랍님 그리고 선배님들이 추천하시는 앰프는 어떤것이 있읍니까?
감사의 표시로 작년사상 체육공원의 수련한장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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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공관 방의 개설을 축하합니다
가끔 튜너방과 로하스를 들락거리는 북해약입니다
제대로된
진공관 싱글앰프 구하기가 싶지않습니다
약20 여년 전에 태광에서 나온 몬스 시스템을 사용해본후로 그에비하는 가격대 성능을 가진 싱글을 찾아 수년동안 아니 지금도 찾고있읍니다
정광사 등등 많은 제품 사용해보았으나 만족할 수준은아니었읍니다
오지랍님 그리고 선배님들이 추천하시는 앰프는 어떤것이 있읍니까?
감사의 표시로 작년사상 체육공원의 수련한장올립니다
태광 몬스의 소리가 그처럼 좋게 들렸던 것은 아마도 "첫정"이라서 그랬던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이후로는 주로 푸쉬풀 앰프들을 자작했던 탓으로 싱글 앰프들을 만들어본 경험이 많지 않습니다.
싱글 앰프에서는 저역이 껄끄럽고 고역이 흐트러진다는 것이 그 이유였지요.
제가 만들어본 싱글 앰프들 중에서는 6L6으로 7와트 정도의 출력을 뽑은 앰프 소리가 가장 고왔던 것 같습니다.
제가 20여 년 동안 진공관 앰프 자작질을 하면서 만든 최고의 걸작(씩이나?^^)은
고 2때 만들었던 파라파라파라푸쉬풀 앰프였는데, 사실을 말씀드리자면 2A3 PP 앰프의 부품들을 구하기가 어려워서
꿩 대신 닭으로 저주파 증폭관인 12 AU7을 한 채널 당 여덟 개씩 써서 10W 정도의 출력을 뽑은 것이었지요.
그 당시 제가 만들었던 파라파라파라푸쉬풀 앰프에 대한 평은 2A3 PP 앰프를 능가한다는 것이었는데
10여 년 전 독일의 어느 하이엔드 업체에서 출시한 3000만원을 넘는 앰프가 바로 제가 만들었던 것과 똑같은 방식이더군요.
혹시 진공관 앰프를 자작하실 수 있다면 그 걸작^^인 앰프의 회로도를 그려 보내드릴 수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