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바우" 동호회가 생겨서 매우 반갑습니다.
지금은 천안에 살고 있지만 금년에 은퇴하면 강릉 고향을 낙향할 계획입니다.
내년쯤에 만나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아름다운 소리를 사랑하는 동호인들과 만남을 기대해 봅니다.
이제 지나온 시간을 뒤돌아 보며 어린시절 아버님께서 즐겨 들으시던 전축소리가 그리워집니다.
몇년전부터 빈티지 오디오와 관련된 지식을 찿아보며 기기들을 장만했습니다.
진공관 300b 앰프, 6V6앰프, 6bq5앰프, fisher 800c, 500c, x-1000, QUOD 606,
극초기형 AR1, AR3, AR2a, ALTEC 604, A7, ESS VII 등을 갖춰 놓았습니다.
감자바우 동호회 회원님들의 아름다운 소리사랑 모임을 축하합니다.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볼륨을 2-3시방향까지 올려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