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적으로 컴퓨터가 복원되었습니다.
하지만 하드가 위태위태하므로 빠른시일내로
중요부분을 백업떠야겠습니다.
>거실에 있는 시스템입니다.
>JBL4343A를 2대의 JBL파워앰프로 멀티앰핑하고 있습니다.
>크로스오버는 380헤르츠입니다.
>체털디바이더는 JBL M552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JBL 70년대의 대표적인 소리를 들려줍니다.
>
>4343위에 있는 것은 랜서77입니다.
>이녀석은 1963년생으로 LE10A, PR10, LE20-1의 2웨이스피커입니다.
>LE10A는 4343의 중역을 담당하고 있는 2121의 원형이 된 모델인데,
>개인적으로 무척이나 솔직하게 음을 표현해주어 콜렉션 아이템이 넣었습니다.
>현재는 홈시어터에서 메인스피커역할을 담당하며,
>집사람이 음악들을때 주로 사용합니다.
>중간에 있는 것은 JBL L65A로 센터스피커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음악들을때는 사용하지 않기때문에 그 위에 파워앰프들을 올려두었습니다.
>
>장소가 비좁아 제대로 세팅을 못한점이 안타깝고, 거기에다 아이들이 만지기
>시작하여 나무로 만든 보호막까지 쳐두니 왠지 답답하고 화가나는군요.
>
>
>PS) 어제 이 사진들을 올린 것을 끝으로 사진을 담아두었던 제 컴퓨터가
> 모두 날라가 버렸습니다.
> 예정대로라면 이것들 이외에 랜서101, C53에 들어있는 LE14C등을
> 올릴 예정이었고, 우리나라에서 꽤나 유통되고 있는 랜서101의 모조품
> 구별법을 올릴 예정이었는데... 수복하는데 꽤 시간일 걸릴 것 같군요.
> 다시 정리되는대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