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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16321 추천 수 8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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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림동 사는 박기봉 입니다. 나의 오디오 란의 새 단장에 맞추어, 자랑스런 저의 가족 모두의  Enjoyment of Music 의 주역...알텍 제 1호기를 소개 합니다.  미송 합판의 코너형 인클로우저에... 웨스턴 주석선이 결선되어 있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rear마운팅 되어 있고...시중에 나와있는 모든 인클로우저가 그러하듯이 이 녀석도 인클로우저의 달인 김xx 사장님 작품이라고 하는데... (믿거나 말거나)  그래서 그런지 저음이 아주 풍부합니다. 인클로우저의 뒷뚜껑을 열면, 30 년 이상의 세월을 잊은 채 알텍 스피커 유닛이 향기를 뿜어 내는데... 코에 삼삼합니다. 주관적으로는 이 세상 어떤 향수 보다도 향기로운 것 같습니다만.....(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저를 두고 중증이라고 하기는 하더군요...)  각설하고....알텍을 울리기에 적당한 프리로서는.... 마란츠 7 타입이 모범 답안이라고 해서.... 이 연구소 사장님과 같이 상의 끝에 주문한 GC-100P 와 조금 개량하여 셋팅한 구형 트리니티로 결정 했습니다. 오리지날은 깨끗한 것이 물경....( 그 값에서 포기 할 수 밖에 없었음....) 그 후 이 연구소 프리에서 더 이상 욕심을 내거나 바꿈질은 없었구요.  (턴테이블이 2 개라서 할 수 없이 프리도 2 개 입니다.....) 더구나 고가 케이블이나 커넥터, avr 이나 하는 것에는 신경 조차 쓰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한 점에서 알텍이 적어도 그 운용하는 면에서는 매우 경제적인 오디오 임에 틀림 없을 것입니다. 수 년전 처음 이 알텍을 들여 놓고 첼로 재즈를 들어 보는 순간.....우리 가족 모두 기절 초풍했던 기억이 새롭군요.  그 이후 알텍에 관한 한, 온 가족의 절대적 지지와 후원이 이제껏 계속되고 있습니다. 조금 전에도 "Brenda Lee" 의 "I'm Sorry" 와  "Anne Margaret" 의 "Slowly..." 를 6C33C 파워로 들었는데....옛날 추억이 바로 눈 앞에 다가 와 있는 듯 해서... 마음이 착잡....합니다.

  1. No Image notice

    이곳은 "나의 오디오" 게시판 입니다.

    안녕하세요. 실용오디오 목맨천사(남강) 입니다. 최근 나의 오디오 게시판에 맞지 않는 글이 다수 올라오고 있습니다. 보이는 즉시 삭제하거나 자유게시판 등으로 옮기겠습니다. 게시판 성격에 맞게 글을 작성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Date2018.09.26 By목맨천사(南岡) Reply1 Views14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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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디오의 기쁨, 알텍 604-8G, 제 1 호기.

    안녕하세요. 신림동 사는 박기봉 입니다. 나의 오디오 란의 새 단장에 맞추어, 자랑스런 저의 가족 모두의 Enjoyment of Music 의 주역...알텍 제 1호기를 소개 합니다. 미송 합판의 코너형 인클로우저에... 웨스턴 주석선이 결선되어 있습니다. 사진에서 보...
    Date2002.06.27 By심우익 Reply2 Views1632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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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사무실의 조촐한 오디오

    피셔 TR 리시버 250 AR2ax 사실 처음엔 야심껏 CDP와 턴테이블 까지 갖다 놓았으나 역시 무리더군요. 음악과 관련되는 일을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편안히 듣는 정도라서 리시버에 스피커하나 달랑 있으면 충분합니다. 스피커가 조금 크긴해도 조금 적은 4x ...
    Date2002.06.26 By유성천 Reply4 Views1647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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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추가사진3

    상) JBL 12인치우퍼와 보작 12인치우퍼 하) 보작 우퍼와 트위터의 앞모습
    Date2002.06.26 By이주봉 Reply2 Views1147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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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추가사진2

    상) 네트워크 하) 우퍼와 트위터의 뒷면
    Date2002.06.26 By이주봉 Reply1 Views910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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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추가사진..

    상) 미드레인지와 서브체임버 하) JBL LE8TH 풀레인지와 보작의 미드레인지
    Date2002.06.26 By이주봉 Reply0 Views1089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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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보작 302M을 떠나 보내며...

    우아한 디자인에 매혹되어서...보작 302 Moorish를 서브 시스템의 스피커로 사용하고 있다.. 뒤에 붙은 말이 뭔말이랴?...하고...오래전에 사전을 찾아보니(보작을 소유하기 이전)... 무어풍의..어쩌구 하는 뜻이었다....무어인들이...아마도...창문같은 건축...
    Date2002.06.26 By이주봉 Reply3 Views1552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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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고물들..

    고물들이지만 음악이 있어 즐겁습니다. 집: amp AK-650 tuner TK -600 speaker tannoy system 215 사무실: amp GSA-8500 player PIII 500Mhz speaker EPOS ES-11
    Date2002.06.26 By허대현 Reply5 Views1787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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