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요됴 기기 켜고 끌 때는 각 기기들의 켜고 끄는 순서를 지켜야한다.
이럴 경우 프리의 볼륨은 항상 0로 위치해야 한다.-파워의 릴레이 고장, 팝업 노이즈 방지.
2.진공관 프리를 티알 파워에 연결할 경우는 잘못하면 파워가 고장 날경우가 있다.
3.암프에 따라서 위 순서를 지키지 않으면 스피커에 무리를 줄수있다.
흔히 이런 글이 많지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메이커의 세트 품을 쓰는 경우, 각자 다른 제품을 쓰는경우, 진공관을 쓰는 암프의 경우 등등 조금 씩 다를 경우가 있겠지요.
하지만 제 같은 경우는 진공관 프리와 티알 프리를 쓰다가, 뒤바뀌기도 하고 뭐 그렇읍니다.
하지만 어떤 경우도 프리의 볼륨은 항상 듣는 위치 그대로이고, 켜고 끄는 것은 오직 메인 콘센트에 달린 브레이커로 On-Off 합니다.
한마디로 발가락으로 켜고 끄는 것이지요.
팝 노이즈?? 파워의 릴레이의 스파크 잡음?? 그러거 하나도 없읍니다.
왜냐하면 프리의 출력에 릴레이를 달아서 닫고 열리는 시간을 조정했기 때문입니다.
켤 때는 파워의릴레이가 먼저 켜지고 소스기기도 먼저 켜지지만 중간에 프리가 아직 먹통이므로 아무 소리가 나지 않읍니다.
프리가 진공관 이면 약 40초 이후에 릴레이가 떨어지므로 이 때부터 소리가 나기 시작합니다.
딸깍하고 붙으며 소리가 나기 시작 하는 것이지요.
진공관이 히트 런 되는 시간엔 출력측에 수십 볼트의 dc 가 흐를수가 있읍니다.
이 현상으로 파워 태워 먹었다는 분이 있지요?
반대로 끌 때는 전체 메인 전원이 동시에 나가더라도 프리가 순간 적으로 소리를 끊어 줍니다.
이게 조금 어려운 조정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파워가 끊어질 경우 순간적으로 릴레이가 떨어지게 하는거...
수분의 일초 사이에 파워(티알 식 일경우)암프의 릴레이가 늦게 떨어 지므로 잡음 전혀 없읍니다
.
관구식 파워일 경우는 아시는 데로 문제 될것이 없지요.
티알식 프리인 경우는 릴레이 붙는 시간은 몇 초만 되면 되지요.
하지만 안전을 위하여 항상 파워 보다는 늦게 on, 빠르게 off 되야 하므로 10여초로 세팅되고요.
물론 어떤 경우에도 프리의 볼륨은 듣던 위치에서 그대로 둔 상테에서도 on/off 문제 없읍니다.
해서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위한 인티선 중간에 설치하는 릴레이+직류 전원 부인 아이디어 제품을
만들면 수요가 얼마나 있을려나 싶읍니다.
가격이야 뭐 조그만 트렌스+정류회로+릴레이+입출력 단자...케이스 하면...
싸게하면 몇 만원이면 될듯합니다만...케이스가 문제긴 하네요.
프리에나 파워에 납입해도 가능합니다만..
이럴 경우는 더 저렴하겠네요.
여러분 의견이 있으신가요?
사진은 제가 만들 프리의 내부 사진입니다.
중간에 파란색 릴레이가 핵심입니다.
구동 회로는 파워부에 있읍니다.
그져 洗耳傾聽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