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_btn
로그인, 회원가입후 더 많은 사이트 정보를 누리세요 로그인 회원가입 닫기
조회 수 3272 추천 수 0 댓글 1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나름 긴 세월동안 중고기기들을 들이고 내고 하면서 요즘 드는 생각은 합리적인 처사는 아니라는 생각이 점차 고개를 쳐드네요.

물론 특정 기기(저도 마찬가지)에 대한 아련한 향수 같은 것이 있어서 그놈을 상태와는 상관없이 가지고 있는 경우는 예외로 하구요.

아마도 중고 기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중 많은 분들이 이와 비슷한 느낌들을 일부 가지고 계시지 않을까 조심스레 짐작해 봅니다.

 

하지만 하도 기기 상태로 인해 시간과 돈을 들이다 보니 조금씩 지쳐가기도 하고 겁이 나기도 합니다.

해서

최근에 캠브리지오디오 AZUR650A 인티를 난생 첨으로 앰프로서는 새것을 주문했습니다.

아직 배달전입니다.

가격대가 50만원초반대 조금 넘습니다.

 

실용을 통해 배운 내용들에 비춰보면

수십년된(당시에는 고가였겠으나)고물들이 아주르650A보다 훨 비싸거나 비슷하거나 한 것을 보면서

더더욱 빈티지기기들의 가격대가 터무니 없을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리 좋은 부품들이라 하더라도 세월이 지남에 따라 성능저하는 당연한 결과일텐데

.......

 

물론 수만원 정도에 거래되는 국산기기들은 예외일수 있겠죠.....다만 그것도 상태에 따라서는 비싸 보이기도 할때가 좀 있더군요.

빈티지 한두개 정도 빼놓고는 기기 교체를 개인적으로는 할 생각입니다.

^^..돈은 좀 더 들수도 있겠으나 맘은 편할듯 합니다.

 

특히 캠브리지AZUR650 자료들을 구글링하면서 더더욱 빈티지기기들의 가격대가 이해하기 쉽지 않아졌습니다.

 

특히나

기기들의 상태를 정확히 판매자가 전달하지 않고 판매하는 경우등은 엎친데 덮친격이라고 정말 짜증나지 않기가 힘들어지더군요.

 

좋은 음악이 좋아서 특히나 실용의정신이 참 맘에 들어서 자주 들어오는 편이긴 하지만

오면 올수록 따뜻하고 아름다운 음악이 보이는게 아니라

아귀다툼에 다름없어 보이는

모습들에 속이 점점 그렇더군요.

 

장터에 관심 많습니다.

새로운 기기들이 어떤것들이 있나 보는건 참 재밌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거든요.

실용오디오라도 자정되어 편하게 들락거리고

빈티지라 하더라도 합리적 거래가 가능해 질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변하지 못하더라도 실용오디오에는 발길을 끄는 힘이 있어보이긴 합니다...^^...

  • ?
    관음 2015.01.05 07:46
    저는 건축일을 하고 있습니다만 가끔 생각이 나는게 건물주인들이 건물에 대해서 거의 방치하는 수준으로 관리를 하고 있는 것이 많습니다.
    안전규칙같은 것은 아예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을 정도이고요,

    저도 좀 게을러서 오디오기기들을 방치하였다가 기기가 거의 사망수준이라는 수리점의 말을 듣고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끊임없는 관리가 따라주어야 현상유지가 가능한데도 그러지를 못했습니다.
    자동차와 마찬가지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감가상각이 따라야 하는데 그렇지 않은 기기들은 아무리 좋은 평가를 받더라도 조심해야할 것입니다.
    국산기기들이 외국산기기들에 비해서 형편없는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지만 이것저것 따지고 보면 그렇게 저가라고 치부할 만한 것은 못되리라 생각합니다.
    내구성이 대체적으로 외국산에 비해서 떨어지는 부품을 사용한 것이 많기 때문입니다. 물론 내구성이 튼튼한 제품도 물론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만.
    그렇더라도 저는 초록지구님의 생각과는 반대로 오래된 기기를 구입할 것이지만 수리를 제대로 해서 사용할 생각입니다.
  • ?
    초록이지구 2015.01.05 09:18
    ^^....네 관음님 말씀에 동감이 많이 가네요...저또한 빈티지 기기를 절대로 구입하지 않겠다는 맹세를 하기는 어려울듯 합니다만 예전과 같은 믿음은 사라지고 없네요.
    가능한 새기기들에 관심을 좀더 많이 쏟고 개중에 빈티지는 정말 궁금하고 내구성이 나름 보이는 것들중 가끔 바꿈질 할듯 하네요.
    지금 있는 빈티지 들은 그만 영원히 쉬게끔 하거나 지인들 입문용으로 나눠줄 생각입니다.
  • ?
    허허세상 2015.01.05 17:20
    빈티지 스피커를 구입해 서브로 듣고 있습니다.
    어느 것은 예전의 가격보다도, 심지어는 발매 당시의 가격보다도 비싸져 있더군요.
    모두 다 그런 것은 아니고 특히 특정 브랜드의 특정 모델들이 그러하네요.
    물론 특정 모델이 아니더라도 요즘 덩달아 가격이 오른 것도 있지만...
    사실 오래된 스피커의 경우 현대의 스피커와 비교하면 그 특성이나 스펙이 현대의 스피커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음악을 듣는 취향이 제 각기 달라서 호불호가 있겠지만 저의 경우, 3~40년쯤 된 스피커를 들인 이유는, 편한 소리를 들으려고 구한 것이고 젊은 시절의 열망과 추억도 그에 못지않은 잠재적 배경일 수 있습니다.
    몇년전에 샀으면 그나마도 덜 비싸게 살 수 있었는데 최근에 더 비싸진 것도 있네요.
    그 스피커는 아직 신형이 생산되고 있는데 신형의 가격은 3배정도 비쌉니다.

    현대의 물건이 더 좋을 수도 더 저렴할 수도 있겠지요.
    빈티지가 더 비싼 경우도 있고 더 싼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싸다고, 싼값에 오래된 물건을 사는 사람도 있고
    과거의 열망과 추억을 사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물건을 선택한 대부분의 오디오 애호가들은 그 물건을 쳐다만 보고 마는 것이 아니라 아끼고 더 최적의 소리가 나오게 병원에도 가고 보약도 먹이며 애지중지하더군요.
    그 가격대가 비싼지 아닌지, 정상인지 아닌지는 사는 사람의 마음일 것입니다. 가격을 인정하는게 아니라 가치를 인정하는 것이지요.
    ...제각각의 추억이고 사랑이겠지요.
  • ?
    초록이지구 2015.01.05 20:34

    ^^..답글 감사합니다.
    허허세상님과 비슷한 심정으로 저역시 빈티지 기기들을 대하고 있어요. 때로 이거 아니다 싶은 맘도 있지만 추억이라는 아련한 마약은 끊어지지도 않고 끊을 생각도
    없구요. 다만 그런 사람들의 심정이 얄팍한 상술로 둔갑되어져 있는 모습들이 좋아 보이지 않아서 넋두리 비슷하게 했습니다.
    저는 좀 타협해서 중급 새 기기들과도 좀 친해져볼 생각으로 살짝 방향을 틀었습니다.
    아직 제품을 받기 전이라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새로운 추억을 만든다 생각하고 실행중입니다...ㅎㅎ

  • ?
    허허세상 2015.01.06 00:33
    한편으로는 몇년전 유명했던 기기가 소리 소문없이 사라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들 중 정말 괜찮은 것들이 있습니다.
    지금은 별 대접을 못받고 금액이 저렴하지만, 나중에 이런 것들도 인구에 회자되며 비싼 몸값을 받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문제는 오디오가 지금 40~60대인 이른바 구세대의 산물이라는 것이지요.
    지금의 젊은세대는 보다 간편한 도구로 음악을 듣기때문에 기성세대의 오디오 기기를 통해 듣는 이 행위가 그들에게 얼마만큼 더 지속될지 의문이기도 합니다.
    근래에 헤드폰이나 이어폰 시장이 알게 모르게 커져가고 있는 것이 그 반증이기도 합니다.
    인구가 많은 중국의 오디오 시장에서는 더 불확실한데 문화혁명 이후로 음악듣기등 잡기 자체가 거의 사라져 신세대는 오디오로 음악듣는 즐거움을 모른답니다. 최근 스마트폰이나 기타 포터블로만 들었기 때문에 그 이전은 알지 못하고 오디오를 통한 소리의 질적 수준을 대부분 아예 알지 못한다는 것이지요.
    어쩌면 오디오로 음악 즐기기는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것이 다른 매개체로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오디오가 아닌 또 다른 기기로요...
    지금 빈티지급의 호응도 점차 수그러 들지 않을까요?
    몇몇 제품이 그 명맥을 잇더라도 시간이 흐르고 세대가 바뀌면서, 그를 알아보는 이들도 줄기 때문에 점차 음악감상으로 오디오를 선택하는 것은 줄어들 것 같습니다.
    아무튼 오디오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존재하고 있는 지금은 이런 현상이 피크를 이룰 것 같고
    이 현상은 점차 수그러 들지 않을까요?
    오디오로 음악 듣는 입장에서, 이러한 것들도 사라질 것을 생각하니 아쉬움도 있네요...
  • ?
    초록이지구 2015.01.06 08:30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흐름을 허허세상님을 통해 알게되었네요.
    만약 그러하다면 허허세상님 말씀대로 아쉽기 짝이없다는 생각에 뭔가 방법이 찾아 지면 좋겠다는 생각이들 정도입니다.
    비록 현 기성세대의 후반부쯤되는 무언가였다 하더라도 몸으로 느껴지는 감흠은 단지 취미수준을 넘어 인간으로서의 또다른 모습에 잠시나마 가까이 다가갈수 있는 통로같은
    것이 아닐까 싶어서요.

    우리 아이들도 처음에는 오디오보다는 핸드폰이나 컴정도의 소리에 익숙하더니 얼마전에 큰아이가 스피커 참 좋다고 말하더군요.
    이후 세대에게도 제대로된 음악의 소리를 들려줄수 있으면 좋겠어요.
    관심있는 음악선생님들은 나름 스피커를 학교에 배치해두고 음악도 들려주시는것 같던데
    그런 노력들이 좀더 확산되면 좋겠네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
    허허세상 2015.01.06 16:51
    지금 10대나 20대는 카세트 테이프를 모릅니다. 하물며 릴 테이프는 더 모르지요.
    아예 본적도 없고 보더라도 신기해하지도 않습니다.
    PC초기의 플로피 디스크 같은 것은 전자계통의 전문가나 아는 것이지 젊은 그들은 모르지요.
    제품의 라이프 사이클이 짧은 것들은, 그 경험이 없는 세대에서는 관심거리가 되지 못합니다.
    생각보다, 매체로써 수명이 긴 CD가(수록 정보는 다르더라도 형태가 같은...) 기성 세대와 지금 세대를 잇는 매체이지요.
    그것도 이 세대에서는 USB 등 메모리 칩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것으로 바뀌겠지요.

    이중섭, 천경희는 그림으로라도 미술책에 소개되는데, 음악을 듣는 도구는 다음 세대든 더 다음 세대에 '이게 크렐 앰프고 저건 로저스 스피커야...'라는 사진의 흔적으로라도 남을 수 있을까요?
    어쩌면,
    멀지 않은 미래에는 「벽지가 진동체가 되는...」, 그런 시대가 올지도 모르지요. 형체가 존재하는 오디오의 개념이 사라질 수도 있을 수 있습니다.
    누구도 모르게 과도기가 된 "오디오 기기"라는 것이 변하고 있는 지금, 오디오 기기를 접할 수 있는 것이 어쩌면 이 세대의 복일지도 모릅니다.
    지난 것의 추억과 기억은 접한 자만이 느끼는 것입니다.
    접해 보지 않은자에게는 흔적의 의미조차 없을 뿐...

    빈티지가 비싸고 어느면에서 대접받고 있는 것은 누군가가 기억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미래가 더 나은 시간일 것이라는 보장은 누구도 할 수 없는 불확실의 것이지만,
    확실한 것은 거추장스러운 것은 사라지고 간편한 것으로 바뀐다는 것입니다.

    보다 간편한 것을 쫓아 변하고, 거추장스러운 것은 사라지고, 필요로 하지않으면 역시 사라지는...
    아직 빈티지가 거래되는 것은 누군가 필요로 하고 누군가 기억하고 있어서 일 겁니다.
    시간이 흘러 그 필요도 기억도 사그라지면 그도 잊혀지겠지요.
    그나마도 오디오 기기라는 것으로 음악을 듣는 이 시간이 소중한 것 같습니다. 그 틈바구니에서 비싸게 부르는 중고 기기를 보는 것이 화도 나긴 하지만... 허허~
    일전에 어느 분이 이런 글을 올렸더군요.
    "죽는 날까지 누가 뭐래도 음악이나 마음 껏 들을 것"이라고...
  • ?
    초록이지구 2015.01.06 19:57
    ^^..음악 열심히 들어야 겠습니다. 캠에 투자한 만큼 음반들 둘러보고 있네요. 어제는 뜻하지 않게 에바캐시디 앨범이 눈에 띄어 집어왔네요..
  • ?
    허허세상 2015.01.06 20:56
    소시적 국민학교 다닐 때나 중 고등학교를 다니면서도 유독 싫었던 과목이 음악이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쇼윈도우에 진열된 오디오 기기를 지나치지 못하고 카다로그라도 챙겨오는...아이러니한 시절이 있었지요.
    국산 오디오로 시작하여 어쩌다, 이런 저런 기기에 튜너와 스피커 한조는 빈티지입니다.
    진작에 눈을 돌렸으면 보다 싼 시절에 만났을텐데 이제서야...

    말씀대로 중급의 현대기에 눈길을 돌리는 것도 옳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과거보다 진일보한 기술이 배어있으니까요. 더구나 소위 하이엔드의 그림자속에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맞설려면 충실한 내부 역량이 내재되어 있어야겠지요.
    그들의 노력이 좋은 결실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유명한 기기보다 알찬 기기에 눈길이 더 가네요.
    나중에 소모품이 될지 진가가 알려져 소위 명기 반열에 오를 지는 모르겠으나, 고장 걱정 없고 가격 부담도 덜하고... 나름 좋은 것들도 많습니다.

    겪어보니 음악듣기란 쉬운 일이 아니네요.
    그래도 음악듣기는 즐겁습니다.
    마음 편히 즐겁게 들으려 하고 있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음악 들으세요.^^
  • ?
    초록이지구 2015.01.07 01:37
    ^^..감사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디오 토론 게시판을 새롭게 시작 합니다. file 목맨천사(南岡) 2014.03.03 3686
57 막귀인... 오디오 초자입니다만... 흥미로운 일본 오디오 사이트를 소개합니다. 작년 9월에 오사카 덴덴타운(전자상가)에서 흥미로운 가게를 발견... Procable 이라는 상호의 가게였어요. 경위는... 전자상가를 배회하다가 우연히 하이엔드샵에... 5 루뱅이 2015.04.29 5351
56 이곳은 왜 글수정이나 삭제가 안되나요? 이곳은 왜 글수정이나 삭제가 안되나요? 최소한 수정이라도 되야하지않나요? 2 바람꽂 2015.04.19 2062
55 중고 물품 거래시, '갑', '을'관계 그리고 몇몇의 의문점에 대하여 냉장고를 사고 TV를 사도, 작은 전기 밥통을 사도 배달을 해줍니다. 집앞 슈퍼에서도 전화 주문하면 배달을 해주는데 유독 중고 오디오는 크던 작던 가질러 가야... 20 허허세상 2015.03.28 3425
54 음악방송 공연저작권 안녕하세요, 요즘 저작권 문제로 12월이면 어릴때 거리거리마다 울려퍼지던 캐롤이나 좋은노래들이 아예 자취를 감쳐버려,,,정말 서운하고 분위기 안나는게 안타... 2 문천호 2015.03.07 2120
53 의견을 묻읍니다-아이디어 제품 1.요됴 기기 켜고 끌 때는 각 기기들의 켜고 끄는 순서를 지켜야한다. 이럴 경우 프리의 볼륨은 항상 0로 위치해야 한다.-파워의 릴레이 고장, 팝업 노이즈 방지... 9 file 푼수할배 2015.01.29 3728
52 "나의 실용적 오디오 관" ..에 입각하여 추천하고픈 외산 못지않은 국산스피커 ㅡ 시리즈 9 국산 SPEAKER 롯데(파이오니아): LS-550, LS-990, LS-1000, LS-1500, LS-818, LS-919, (동축형 타입 양단에 피크 / 중역에 약점 / 이큐빨 잘 받음) LS-7500, LS-... 2 MUSIC LOUNGE & BOSE 2015.01.15 6654
51 "나의 실용적 오디오 관" ..에 입각하여 추천하고픈 외산 못지않은 국산앰프 ㅡ 시리즈 8 금성사 GSA-8500, GSA-8600, GSA-8000, GSA-8080, (듀얼구조) FA-870, FA-970, FA-5000(직사각형,Sanken 중출력석 4개, 알려지지 않은 수작) 롯데파이오니아 SA-... 2 MUSIC LOUNGE & BOSE 2015.01.15 8019
50 "나의 실용적 오디오 관" ..에 입각하여 추천하고픈 외산 못지않은 국산튜너 ㅡ 시리즈 7 인켈 (동원전자) 동원전자 SCOTT ㅡ> T526L, T526K, T517, T547, T527 TD-912(아나로그 미터), TD-910F, TD-900, TD-1, TK-600, TD-1211, T-102, D-6300, TD-200... 3 MUSIC LOUNGE & BOSE 2015.01.15 4134
49 "나의 실용적 오디오 관" ..에 입각하여 추천하고픈 이퀄라이져 ㅡ 시리즈 6 추천 이큐 켄우드 EQ GE-1100 (+리버브레이션) , GE-1000 ADC SS-315X, SS-2, SS-2MKI, SS-3, SS-20 PIONEER SG-9800, SG-9500, SG-90 YAMAHA EQ-630, EQ-500, E... 1 MUSIC LOUNGE & BOSE 2015.01.15 2574
48 "나의 실용적 오디오 관" ..에 입각하여 추천하고픈 스피커 ㅡ 시리즈 5 추천 스피커 (under 100만) TANNOY DMT12, DMT12mk2, DMT 10, DMT 8, DMT 6 NFM II, SYSTEM-1200 SYSTEM 10 --> 탄노이의 모니터 시리즈의 중견 모델. PP 콘의 ... 2 MUSIC LOUNGE & BOSE 2015.01.15 6113
47 "나의 실용적 오디오 관" ..에 입각하여 추천하고픈 리시버 ㅡ 시리즈 4 추천 리시버 BOSE spatial receiver BOSE 550 1979년 출시 8옴, CH 40W 켄우드 KR-6200, KR-7200, KR-9600, KR-7600, KR-6600 야마하 R-9, R-8, R-7, RX-1100, R... 2 MUSIC LOUNGE & BOSE 2015.01.15 4005
46 " 나의 실용적 오디오 관" ..에 입각하여 추천하고픈 프리앰프 ㅡ 시리즈 3  추천프리 Nakamichi CA-7(리모콘유) (파워 PA-7) 스레숄드 STASIS회로적용 중고가 4~50만 CA-5 II Technics SU-9600, SU-9200, SU-9070, SU-A6(MK2), SU-A80, S... 2 MUSIC LOUNGE & BOSE 2015.01.15 4709
45 "나의 실용적 오디오 관" ..에 입각하여 추천하고픈 파워앰프 ㅡ 시리즈 2 추천파워 YAHAMA HOME 용 M-2, M-4, MX-1, B-4(A급/B급), B-5, M-40,45, M-50, M-60, M-70, M-80, M-85, MX-830 MX-1000, MX-1000U, PRO 용 PC-2000, PC-2002, (... 2 MUSIC LOUNGE & BOSE 2015.01.15 5604
44 "나의 실용적 오디오 관" ..에 입각하여 추천하고픈 인티앰프 ㅡ 시리즈 1  추천인티앰프 Technics SU-8080 SU-80A ( Power rating : 72W RMS at 8 ohms 90W at 4ohms ) SU-V98, SU-V10X, SU-V10, SU-V9(909), SU-V8(808), SU-V7(707), ... MUSIC LOUNGE & BOSE 2015.01.15 5694
43 고수님 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날로그 입문한지 꽤되었지만 MM 바늘 쓰려면 제 턴은 마이크로DD-7 입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김상옥 2015.01.12 1359
» 빈티지 기기들의 가격대가 정상인가요? 나름 긴 세월동안 중고기기들을 들이고 내고 하면서 요즘 드는 생각은 합리적인 처사는 아니라는 생각이 점차 고개를 쳐드네요. 물론 특정 기기(저도 마찬가지)에... 10 초록이지구 2015.01.05 3272
41 소리**에 올라온 글 - 업자분들 싫어하겠지만...... 아래글은 퍼온글 그대로 입니다. 혹시 아래글에 대한 진실게임같은 의견들이 무척궁금해져 퍼왔습니다. 이글의 원 글을 쓰신분이 내리기를 원하신다면 삭제토록 ... 3 초록이지구 2015.01.04 2530
40 NAS를 통해 네트워크 플레이어를 이용하면 음질이 떨어지나요? 네트워크 플레이어를 이용해 음악을 들으면,, LAN Cable, 공유기등등을 거치면서 뭐가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결론은 음질이 나빠진다 입니다. IT를 하는 사람으... 히피맨 2014.12.04 1393
39 오디오 기계는 듣느 공간이 중요 2달전부터 우연히 클래식 음악 청취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우연히 집에 들이게 된 마란츠 입문자용 인티엠프 때문이었습니다. 기존에 있던 홈씨어터용 AV... 1 file 히피맨 2014.12.04 2464
38 LUXMAN : 프리CL35-3, 인티 SQ38FD 선택??? 고수님들께 자문을 구합니다. 파원앰프 내장 스피커를 갖고 있습니다. 프리앰프를 업그레이드하고자 합니다. 럭스맨 프리 CL35-3가 나을지,아니면 럭스맨인티 SQ3... 수지면장 2014.09.11 168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Next
/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