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글은 퍼온글 그대로 입니다.
혹시 아래글에 대한 진실게임같은 의견들이 무척궁금해져 퍼왔습니다.
이글의 원 글을 쓰신분이 내리기를 원하신다면 삭제토록 하겠습니다만 그러실거 같지는 않을듯 ....
엄연한 현실 입니다
반도상가 근처 오디오 수리점 업자들과 술마시며 차한잔 하며 나눈얘기...
**님. 미제. 독일제품 외에는 오디오 전부 정리 하십시오...
왜요? 3~40년 지난 제품이라 아무리 부품을 교체해도 원래 소리 안나옵니다.
국산 10년.일산30년.미.독일산 100년.
9090 이. 90만원..개쎄이덜이 무지 하게도 올리는구만...35만원 10년전에
지금은 20만원이 적당...
미 독일산이 아무리 제품을 생산할 당시의 최고 부품을 사용했다고 하더라도 100년은 무리입죠. 길어봤쟈 30년 정도가 아닐까요?
저는 독일풀레인지 소리를 좋아해서 많이 들었습니다만.........스피커속의 자석이 세월이 흘러감에 따라서 열화가 진행됩니다. 당연히 원래의 소리와는 많이 다르겠죠.
앰프도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