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만고만한 앰프를 가지고 잘 듣고 있었는데
빈티지(혹은 고물)
보작 CS410 스핔을 들이는 통에
적당한 진공관을 물색 중입니다
혹자는 자작 싱글을 들이라고 하시고
혹자는 pp가 적당하다시는데
개인적으로는 그래도 메이카에서 나온 넘(예:샤콘, 혹은 몬스) 어떨까 싶고
여긴 산골이라 한번 들이면 교체는 어려워 고철장수에게 넘기는 경우가 태반이라
신중하게 고려 중입니다
강호제현의 고견 기대합니다.
제가
실용이력은 쫌 되지만 오디오 지식은 왕초보라.
가끔 휴즈와 전구를 헷갈리기도합니다
빡촌이라 한 번 들이면 교체가 어렵고
왕초보라 가끔 휴즈와 전구가 헷갈리고
그리고 고령으로 벼랑박에 칠할 정도이실것 같으면
메이크에서 새로나온 신품을 구입하실 것을 권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