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랫만입니다.
장영환 전 회장님 안녕하시지요?
몇 해전 페어차일드에서 듣던 집체만한 EV 스피커의 감동을 기억하시던 분들은
저를 기억하실지 모릅니다.
오늘 모처럼 비오는 날 집에서 CD한장 걸어놓고 있으려니
대충당 여러분들이 생각납니다.
참으로 친절하고 점잖은 분들이셨던 것 같습니다.
직장생활 하느라 동호회 활동도 제대로 못해보고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더이상 후회하기 전에 하고싶은 오디오질이나 실컷 해보고 싶습니다.
인생 뭐 있겠습니까?
내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바로 나를 진정으로 위하는 시간인 것을........(오디오를 들으며)
바쁘시게 지내셨군요!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 자주 가지려고 노력해 보세요...
음악도 습관이 들지 않으면 멀어지게 되드라고요....
바쁘시면 글 자주 올려주시고,
짬나면 정모에서 한번 뵙죠!
즐음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