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참석하기로 하였는데 아뿔싸 말일이라 회식들이 있으시고
개인적인 용무가 있으셔서 일곱분 정도가 참석을 못하였읍니다.
저는 회사에 소속이되어 있지않아서 헤아리지 못한점 사과 드립니다.
그럴줄 알았으면 하루먼저 모임을 가질걸 그랬읍니다.
죄송스럽구요 바쁜와중에도 참석하여주신 강 재훈님
그리고 처음 참석하여주신 꽃 보다걸인 송 재순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리고 블루스 시디드린것 맘에 드시는지 오늘 제가 전곡을 들어보니
십번 트랙과 십일번 트랙이 재방송 이네요. 살짝죄송.
참석 하여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리고
파라곤 사장님 제대로 소리나게 빨랑 해 봐봐봐
회원님듬 하루하루가 모두 행복 하시구
다음에 뵈올때까지 건강하시구 즐음하세요.
많은 분들이 참석치 못해 아쉽지만.. 오랫만에 반가운 얼굴들을 뵙게되어 즐거웠습니다..